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경기 화성시을 현직국회의원으로 이번 6.3 지방선거를 당대표로써 총력지원을 하고 있다.
그에 반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자신의 선거, 다시 말해 재보궐선거에 빠져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진보당 김재연 당대표 또한 마찬가지이다.
보수진영에서는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또한 자신의 재보궐선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3명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일것으로 가늠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는 오히려 이번 지방선거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그외에도 가장 큰 장점이 국민의힘 당대표 시절 선거를 이겨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는 전국적인 지방선거를 해본 경험이 없다. 하지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큰 선거를 치뤄봤고, 이겨봤기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어떤 누구보다 여유롭고, 그러면서도 실속 있는 정치를 하고 있다.
이번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에서 만나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의 말과 행동을 보면 그러한 '경륜'이 느껴진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D-40일, 아직 본격적인 선거는 시작도 안했고,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의 행보가 주목받는 이유는 아마도 이겨봤기 때문일것이다.
이겨본 사람이 이기는 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