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홈플러스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다.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고 지난해 12월 28일 가양(서울)·장림(부산)·일산(고양)·원천(수원)·북구(울산) 5곳의 영업을 중단했다. 이어 이달 1월 31일로 시흥(서울)·계산(인천)·고잔(안산)·신방(천안)·동촌(대구) 등 5곳 매장을 추가로 닫을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대한민국의 종합 유통업체이자 대형 할인점 브랜드.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빅3격으로, 국내 대형마트 매출액(2023) 기준 점유율은 2위이지만, 2025년 법인회생 절차로 인해 대규모 폐점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점유율 순위가 바뀔 가능성 또한 낮지 않다. e커머스로서의 정체성도 같이 가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육군 제9보병사단은 14일 13시 45분에 사단 사령부 백마연병장에서 제52⋅53대 사단장 이 취임식을⋅거행했다. 한기성 1군단장(중장) 주관으로 실시된 이번 행사에는 고양 파주시의회⋅의장 고양⋅파주 부시장, 백마고지 참전전우회장 등 주요 내⋅외 귀빈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원석 신임 9사단장은 육군사관학교 52기로 임관하여 육군본부 인사참모부 장군인사실장, 1사단 15연대장, 인사사령부 인사운영처장 등 야전과 정책부서의 주요직책을 역임했으며 탁월한, 전문성과 훌륭한 인품을 인정받아 이번 장군 인사에서 소장으로 진급하였다. 신임 최원석 사단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의 심장을 지키는 백마고지 전사의 후예로서 부대의 본질을 꿰뚫는 ‘기본의 힘'을 바로 세우고 ’유연한 소통'을 통해 강함과 행복이 공존하는 하나 된 공동체, 적이 두려워하고 국민이 신뢰하는 강한부대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임하는 제52대 사단장 박진원 장군은 연합사령부 군수참모부장으로 영전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을지대학교(총장 홍성희) 장례산업전공(전공장 이정선)과 죽음문화연구소(소장 김시덕)는 오는 1월 22일 오후 2시 을지대학교 을지관 8층 제1회의실에서 ‘2026 장례 패러다임 변화 #1’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이른바 ‘공장식 장례’로 불리는 현대 한국 장례문화의 한계를 진단하고, 시대 변화에 부합하는 새로운 장례 패러다임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서는 3일장 중심의 획일화된 절차와 경제적 효율성만을 강조해 온 기존 장례문화에서 벗어나, 죽음을 잘 준비하기 위한 생전 장례식, 빈소 없이 치르는 무빈소 가족 장례, 공영장례(무연고 장례) 등 최근 주목받는 대안적 장례 형태를 장사시설(인프라) 관점에서 집중 조명한다. 특히, 장례문화의 변화가 실제 현장에 정착하기 위해서는 이를 수용할 수 있는 장사시설 인프라의 변화가 필수적이라는 문제의식 아래, 이번 세미나는 ‘장사시설의 패러다임 변화’를 주제로 1차 논의를 진행한다. 세미나는 총 5개의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된다. 주요 발표 내용은 공영장례 전용 빈소 등 공공 장사시설의 공적 역할 강화(이창원 전 수원시연화장 소장), 부산영락공원의 미래 전략(김준형 팀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의 김희용 회장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현재 출국금지 상태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김도훈 대표가 법적인 처벌을 받아 공동대표를 그만둘 경우 현재 TYM 김희용 회장이 직접 경영 일선에 나서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벌어질것으로 보여진다. TYM의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김희용 회장의 막내아들인 김식 부사장은 현재 검찰의 항소로 2심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집행유예 기간중에 마약 복용으로 운전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법정구속 가능성도 있어 경영에 참여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TYM 경영을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출국 금지 상태인것은 TYM 국내외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충격적이다. 검찰은 TYM 김도훈 대표에 대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사정당국의 전방위 행보가 알려지면서 김 대표에 대한 수사가 범법행위로 인정될 경우 상장폐지 위협 등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증권 전문가들은 예측하는 분위기이다. 검찰과 별도로 국세청에서는 세무조사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4국에서 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 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 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대표 강영욱)이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특수폭행·배임·강제점령을 했다는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제보자에 따르면 제보 내용은 단순한 민사 분쟁이 아니라, 국내 대기업 금융신탁사가 조폭이 연루된 용역을 동원해 용인의 주택단지를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입주민·유치권자·시행사를 폭력으 로 제압하며 신탁계정 자금(10억)을 불법 사용한 중대 범죄 의혹이다. 제보자는 "이 사건은 사회적 파장·금융 신뢰 붕괴·국민 안전 위협과 직결되는 심각한 사안이다"라고 주장했다. 사건의 출발은 2025년 8월 31일 새벽, 교보자산신탁 임직원이 용역 50명을 직접 이끌고 단지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됐다. 이날 오전 6시경, 교보자산신탁 임원 3명(본부장급 포함)이 조폭이 연루된 정황이 있는 용역 50여명과 열쇠공과 장비를 대동하고 주민들이 잠든 상태에서 단지상가.관리실부터 기습적으로 점거했다. 이 용역 조직은 바로 관리실, 상가를 점령했으며 단지 출입 통제와 유치권자를 감시, 입주민·시행사를 위협하는 등 만행을 저질렀다. 이는 단순 경비가 아니라 조직적 무력점령·불법 압류형 행위에 해당한다. 이어 2025년 11월 1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현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조직폭력배 연루 용역들의 반복된 폭력 사건과 그 뒤에서 이를 자금·지휘·위임으로 뒷받침한 교보자산신탁, 그리고 이 모든 과정에 대해 수사조차 하지 않는 경찰의 알 수 없는 대응과 관련해, 이 사건은 단순한 현장 다툼이나 민사분쟁이 아니고 ‘법 위에 군림하는 무법, 폭력을 휘두르는 기업이 지금도 존재하는가?’라는 질문을 대한민국 사회 전체에 던지게 만드는 초유의 사건입니다. 이에 용인 죽전테라스앤139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본인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죽전테라스앤139’ 주택사업의 시행사인 주식회사 보정PJT 대표입니다. 저는 이 사업 과정에서 발생한 교보자산신탁㈜(이하 ‘교보자산신탁’)의 책임준공의무 불이행, 신탁재산 무단 사용, 조직폭력배 등 용역 깡패 동원, 유치권자·시행사·입주민 등을 상대로 한 특수폭행·주거침입 및 점유 강탈 행위 등을 알리기 위해 인터뷰를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교보자산신탁의 갑질과 불법행위로 인해 시행사와 수분양자·입주민, 인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부안독립신문은 전라북도청에 일반주간신문(등록번호 : 다01198)로 2004년 9월 8일 등록되었는데 2026년 1월 13일 현재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이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2017년 다음(daum), 2018년 네이버(naver)의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할수가 있었을까? 또한 2020년 7월에는 구글(google)까지도 '부안 독립 신문'의 모든 기사가 서비스되고 있을까? 이것은 검색 제휴 심사의 허술한 '심사 과정'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동안 이런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를 검색 제휴 심사를 통과해준 다음(daum), 네이버(naver), 심지어 구글(google)까지도 이제 더이상 '언론사'를 심사한다거나 평가한다는 사기극'을 그만두어야 한다. 그리고 정기간행물 등록관리를 책임지고 있는 17개 광역단체 정기간행물 담당공무원들의 교육을 강화해야만 한다. 이것은 분명한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에 해당하는 범법행위이다. 이번 6.4지방선거를 앞두고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선거판에서 벌이는 특정후보 감싸기 등 '언론 피해'를 막기위해서는 이런 매체들에 대한 언론사 정화작업이 선행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