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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홈플러스, 도미노처럼 무너지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홈플러스가 도미노처럼 무너지고 있다. 문화점, 부산감만점, 울산남구점, 전주완산점, 화성동탄점, 천안점, 조치원점 등 7개 점포의 영업을 중단한다고 공지했고 지난해 12월 28일 가양(서울)·장림(부산)·일산(고양)·원천(수원)·북구(울산) 5곳의 영업을 중단했다. 이어 이달 1월 31일로 시흥(서울)·계산(인천)·고잔(안산)·신방(천안)·동촌(대구) 등 5곳 매장을 추가로 닫을 예정이다.

 

홈플러스는 대한민국의 종합 유통업체이자 대형 할인점 브랜드. 이마트, 롯데마트와 함께 국내 대형마트 빅3격으로, 국내 대형마트 매출액(2023) 기준 점유율은 2위이지만, 2025년 법인회생 절차로 인해 대규모 폐점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점유율 순위가 바뀔 가능성 또한 낮지 않다. e커머스로서의 정체성도 같이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