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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6.3지방선거 “현수막·종이 공보물·유세차 하지 말자” 파격 제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본소득당이 4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이번 6.3지방선거는 ‘현수막·종이 공보물·유세차 없는 선거’로 추진하자고 원내 제정당에 제안했다. 노서영 선대위 대변인은 “선거가 시작되면 꼭 수천 톤의 현수막과 종이 공보물이 버려지고, 유세차가 소음과 매연의 온상이 되었다는 뉴스가 나온다”며 “거대양당과 그 후보자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수백 억, 수천 억의 보전비용을 돌려받는 선거를 치르면서 제도 개선에는 묵묵부답이었다”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전쟁으로 고유가·민생·공급망 위기가 극심한 지금 선거비용도 고유가에 따라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나프타 재고 소진으로 선거 현수막 비용만 최대 30%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이어 “거대양당이 선거보전금의 98%를 독식하는 기울어진 현실에서 선거비용 폭등은 소수정당 후보와 약소후보의 정치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된다”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도 선거운동 방식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노 대변인은 “1998년 IMF 직후에는 실제로 현수막 없는 선거를 치렀고, 다수 국가에서는 선거 현수막과 유세차를 찾아보기 어렵다. 종이 공보물을 디지털 공




전북 남원시 조영규 목사, 4월 5일 부활절 예배때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은 2029년까지 이어질것이고, 오히려 확전 될것이다"라고 밝혀 파장 커질듯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담임목사는 2026년 4월 5일 부활절 예배때 "미국과 이란간의 전쟁은 2029년까지 이어질것이고, 오히려 확전 될것이다"라고 밝혀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4일 이란을 향해 “지옥문이 열릴 때까지 48시간 남았다”며 경고 메시지를 재차 내놨는데 그점에 대해서도 조영규 담임목사는 단호하게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는 적그리스도이며,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때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이번 미국-이란 전쟁까지 이것은 성경에 적힌대로 7년전쟁이라는 하나님의 계획이며, 그것을 막을자는 이 세상에는 없다"라고 밝혔다. 한편 세계종말복음선교회 조영규 담임목사는 그간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부터 7년전쟁에 대해 유튜브 동영상을 비롯해 전국에 방송차량을 타고다니며, 7년 대환란 등에 대해 알리고 다녔으며, 그동안 기성교회에서 이단으로 낙인찍고, '종말론자' 등으로 손가락질을 당하는 등 고초를 겪고 있지만, 이곳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서 환란때를 대비해 '한국판 노아'처럼 전기가 끊기고, 기름이 배급제를 넘어 아예 돈주고도 살수없는 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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