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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과연 결과는?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TYM 김도훈 대표, 출국금지 상태로 알려져 충격....검찰과 국세청에서 조사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의 김희용 회장과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현재 출국금지 상태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만약 김도훈 대표가 법적인 처벌을 받아 공동대표를 그만둘 경우 현재 TYM 김희용 회장이 직접 경영 일선에 나서야 하는 곤란한 상황이 벌어질것으로 보여진다. TYM의 최대 지분을 가지고 있는 김희용 회장의 막내아들인 김식 부사장은 현재 검찰의 항소로 2심재판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고, 집행유예 기간중에 마약 복용으로 운전한 사실이 밝혀질 경우 법정구속 가능성도 있어 경영에 참여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TYM 경영을 맡고 있는 김도훈 대표가 출국 금지 상태인것은 TYM 국내외 투자자들에게는 엄청난 리스크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어 충격적이다. 검찰은 TYM 김도훈 대표에 대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으로 수사를 벌이고 있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같은 사정당국의 전방위 행보가 알려지면서 김 대표에 대한 수사가 범법행위로 인정될 경우 상장폐지 위협 등 타격을 입을 가능성도 있을것으로 증권 전문가들은 예측하는 분위기이다. 검찰과 별도로 국세청에서는 세무조사도 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4국에서 관


교보자산신탁 피해자, “무법과 폭력이 통치하는 현장… 공권력은 어디에 있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2025년 8월 31일 교보자산신탁이 ‘최초 동행’과 집단 개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당시 현장 관계자들에 따르면 8월 31일, 외부 용역 인원들이 처음으로 현장에 들어올 당시 이를 교보자산신탁의 조윤식 본부장과 임직원 2명(총 3명)이 직접 이끌고 동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관계자들은 “그 이전에는 집단적 용역 개입이 없었고, 8월 31일을 기점으로 현장 분위기와 질서가 급변했다”고 말한다. 이날 이후 현장에서는 집단 침입·점거 시도 의혹이 본격화됐다. 이어 교보자산신탁 피해자는 교보자산신탁 대표의 위임장·신탁계정 9억7,900만 원 지급 정황에 대해서도 두가지 정황이 있다며 첫째로는, 교보자산신탁 강영욱 대표가 용역들에게 직접 위임장에 날인했다는 주장이다. 둘째로는, 수분양자들의 주택 자금이 들어 있는 신탁계정에서 용역들에게 약 9억 7,900만 원이 지급됐다는 자금 흐름이다. 현장에서는 “대표의 위임장과 신탁계정의 거액 지급이 존재한다면, 용역의 현장 개입이 과연 ‘회사와 무관한 개인 행위’라고 볼 수 있느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럼에도 교보자산신탁은 ‘우리가 시킨 일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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