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는 미래융합대학 재학생들에게 2022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 기간 (’22. 6. 1.~’23. 5. 31.) 1년 동안 186명에게 재학생 장학금 총 5억 4000여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 미래융합대학교 장학금 전달식(우, 순천대학교 이병운 총장) 순천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에 6년 연속 선정된 전남의 유일한 4년제 대학교이다.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은 ‘성인학습자들을 위한 특별한 대학’으로 일과 학습을 병행하여 대학을 다닐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 전국 4년제 대학 23개교가 참여하였으며, 순천대학교 미래융합대학은 LiFE사업에 선정되어 풍부한 장학금 혜택과 성인학습자와 직장인의 특성을 고려한 유연한 학사운영 등으로 맞춤형 평생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였다. ▲ 장학금 전달 후 기념촬영 순천대 미래융합대학은 LiFE사업 자체 장학금 예산으로 최근 1년 간 국고 9천만원, 순천시 대응자금 4천만원, 전라남도 대응자금 2천만원, 대학회계 2천만원을 확보하여 총 1억 7천만원을 지원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과 사색의향기는 지난 6월 14일, 한반도평화통일을 앞당기는 1000만 캠페인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것을 골자로 하는 ‘코리안드림 베를린 선언’을 발표하였다. 사단법인 사색의향기 이사장 이영준과 한반도통일지도자총연합 중앙회장 이상진은 분단된 조극이 통일을 실현 할때까지 지속적인 운동을 펼치기로 하고 코리안 드림 베를린 선언을 하였다. 한독 수교 140주년과 파독 광부 60주년을 맞는 뜻 깊은 2023년 6월 14일, ‘북한 문이 열릴 때까지’란 기치를 걸고 유라시아 동단 대한민국 서울을 힘차게 출발한 ‘코리안 드림 유라시아 평화원정대’가 유라시아 대륙 횡단 40일 만에 독일 통일의 상징 베를린에 도착하였다. 33년 전 동서독을 통일하고 ‘유럽의 심장’으로 다시 우뚝 선 하나된 독일은 통일 한반도를 꿈꾸는 대한민국과 국민 모두에게 한없는 부러움과 함께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은 은근과 끈기로 반만년 역사를 이어오며 고유한 언어와 뛰어난 문화적 감수성으로 K-컬처라는 전 세계인이 열광하는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낸 자랑스러운 민족이다. 그러나 2차 세계대전 이후 강대국들에 의해 원치 않는 분단이 이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전남 대표 국립대학인 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가 20일 교육부에서 발표한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발표했다. 순천대는 ▲그린스마트팜 ▲애니메이션·문화콘텐츠 ▲우주항공·첨단소재의 3가지 특화 분야를 기반으로 ‘강소 지역 기업’을 육성하는 지·산·학 협력 거점 대학 도약을 글로컬 비전으로 삼아 교육 혁신 기획서를 제출하였고, 전남에서 유일하게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 순천대 이병운 총장은 “향후 본지정 평가 준비를 위하여 전라남도 및 순천시 등 지자체와 지역 특화 기업들과 적극 협력하고 각계의 의견을 청취하여 실행계획서를 만들겠다.”라며, “반드시 글로컬대학으로 최종 선정되어 대학 내·외부 벽을 허물고, 한계를 넘어선 혁신을 통해 세계적인 특화분야 강소지역기업 육성대학으로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5월 31일(수) 마감된 2023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신청에 총 108개교가 94개의 혁신기획서를 제출하였으며, 그중 27개교는 통합을 전제로 공동 신청(13개)하였다. ▲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 이번 예비지정 평가 결과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15일(목) 지역의 환경문제 해결과 소모적인 갈등 해소를 위해 민관산학 21개 단체로 구성된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이하 ‘광양시 지가협’)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지역과 기업의 상생을 위한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 개최 이날 정기회의는 영산강유역환경청·전라남도 등 특별회원을 포함한 약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양시 환경 동향 ▲광양제철소 환경 개선 사항 ▲광양제철소 원료부두 현지 확인 순서로 진행됐다. 회의에서 시는 국가산단 환경기술인 교육, 플라스틱 제로 광양 운동본부 활동 사항, 지역 다수 환경민원, 환경영향평가 등의 사항에 대해 발표하고 회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어, ㈜포스코 광양제철소는 2050 탄소중립 로드맵, 전기로 신설, 대기 TMS배출총량, 동호안 국가산단 개발계획 변경, 원료부두 개선 진행 현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지역과 기업의 상생을 위한 「광양시 지속가능한 환경협의회」 개최 또한, 지난 3월 광양제철소 원료부두의 원료 유출 보도와 관련된 개선사항에 대한 현지 확인을 위해 협의회 회원들과 개선 진행사항을 확인했다. 이날 회의에서 광양제철소의 2023년부터 2025년까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국립 순천대학교 (총장 이병운)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한 2022년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LiFE) 성인학습자 학습수기 공모전에서 미래융합대학 물류비즈니스학과 4학년 안이슬 학생이 국가평생진흥원장상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내 삶에 미래를 더하는 LiFE’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성인학습자의 다양한 학습성과를 공유하고 일·학습병행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 성인학습자 수기 공모 수상(미래융합대학 물류비즈니스학과 안이슬 학생) 미래융합대학 물류비즈니스학과 안이슬 학생은 출산과 육아로 인한 경력 단절에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미래융합대학에 재학하며, 리더십특강, 산업시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기개발에 매진한 결과 재취업에 성공하였고 이런 경험들을 바탕으로 이번 수기 공모전에 ‘나의 삶의 질 향상, 보다 나은 삶을 위한 발돋음 LiFE’라는 제목으로 투고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성한 수기는 ‘2022년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인학습자 학습수기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국가평생교육원장상을 수상한 안이슬 학생은 “일과 육아로 인해 지속적인 학습이 어렵긴 했으나 미래융합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안성시 지역언론사가 6월 15일 홈페이지상에 '허위사실'을 명시해 논란이 커질 전망이다. 해당 지역언론사는 현재 지면신문(경기 다 00750)으로만 등록이 되어있고, 인터넷신문은 등록이 안되어있는데 버젓이 홈페이지상에 '인터넷신문 등록일 : 2003년 8월 21일'이라고 명시를 한것이다. 지역언론사가 허위사실을 명시한것은 '언론사'로서의 윤리를 떠나 사법적 대상이다. 안성시 담당자에 따르면 "이번달안으로 해당 지역언론사가 인터넷신문 등록을 하겠다"고 했는데, 해당 언론사는 등록이 문제가 아니라 허위사실을 적시한것으로 우선 처벌을 받아야 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기도청 1층로비에서 공사현장으로 가는 곳에 금연구역이 붙어있는데, 양복에 도의원 뱃지를 단 A경기도의원이 담배를 피고 있다. 더욱 가관인것은 경기도청 청원경찰까지 정복을 입고 그옆에서 같이 담배를 피우고 있다. 경기도청 청원경찰이면 누가 그곳에서 담배를 피고 있으면 단속을 해야할 책임을 진 사람인데, 본인이 그러고 있으니 과연 자기 역할을 잘할까? 게다가 경기도정을 감시하는 도의원이 그러고 있으니,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앞날이 걱정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안성경찰서가 민원인의 '고발장' 접수를 안받아주어서 해당 민원인이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남부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하는 일이 14일 벌어졌다. 해당 민원인은 "안성경찰서에 2건의 고발장을 접수했는데, 1건(여인숙 관련 고발장)은 접수를 해주고, 1건(수목장)은 안성시청에 문의해서 고발조치를 하라는 황당한 답변을 듣고 오늘 14일 수원에 있는 경기남부경찰청에 동일한 고발장을 접수했더니 바로 접수를 해주더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수목장의 인허가를 담당하는 안성시가 과연 수목장과 아무런 커넥션이 없겠는가?"라며 "안성경찰서가 왜 수목장 관련 고발장 접수를 불허했는지에 대해서는 상급 기관인 경기남부경찰청 감사실에서 조사해봐야할 사항이다"라며 분개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국평생교육원(이사장 이춘태)은 12일 서울 신월동 한국평생교육원 사무실에서 배우 전지학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전지학은 영화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이다. 특히, 전지학은 평소 평생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고, 한국평생교육원의 설립 취지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전지학은 그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 등에서 주연, 조연 을 맡았고, 단역도 마다않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작업에 임했고 광고모델, 패션모델로도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을 해오고 있다. 또한, 국내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도 활동을 넓히고 있다. 이춘태 이사장은 “전지학 배우가 한국평생교육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지학 배우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국평생교육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지학 배우는 “한국평생교육원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매우 영광이다”며 “한국평생교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평생교육원은 1991년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사단법인 목회자선교원으로 허가를 받아 설립된 평생교육 전문기관으로, 평생교육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평생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안성경찰서에 출입기자 통보를 하고 숙박업소에서 음란물 상영한 것을 고발하기 위해 민원실 수사상담실에 들렀는데 담당 경찰관이 고소/고발의 차이도 모르는 발언을 해서 담당 팀장이 내려와서 해명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13일 벌어졌다. 안성경찰서 담당 팀장은 "아직 발령받은지 한달이 안된 신입 경찰관이라서 고소/고발의 차이를 몰라서 벌어진 일이다"라고 해명을 했는데, 대민과의 가장 가까운 수사 상담을 하는 자리에 신입 경찰관을 배치한것은 안성경찰서의 잘못된 행정으로 보인다. 본지는 안성시청과 협조해 음란물 상영을 한 해당 숙박업소에 대해 법적인 고발과 행정조치를 함께 할 계획이다. 한편 안성시청과 안성경찰서는 시민들이 다니기 힘든 위치에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안성에서 택시를 운행하는 A모씨는 "안성경찰서나 안성시청만 그런게 아니고 안성시보건소, 안성시등기소 등도 마찬가지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