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주시 종합운동장에서 5월 8일 벌어지는 충북도민체육대회에 본지 기자가 취재를 하고 있는데 충주시 관계자에 의해 방해를 받고 있다. 본지 기자는 이에 항의하고 취재를 하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 행사가 다 끝나고 축하공연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비표'를 안차고 있다는 이유이다. 본지 기자는 5월 8일 여의도에서 충북 충주시로 밤 늦게 도착했는데 이런 취재 방해에 대해서는 충주시에 내일 직접 항의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네이버의 올해 입점심사가 사실상 힘들것으로 보여 내년 지방선거까지 이어질 경우 사실상 '공정성'을 이유로 장기표류할 전망이다. 그로 인해 기존 입점한 언론사에게는 '특혜'가, 새로 입점심사를 준비중인 언론사들에게는 '규제'로 치달을 것으로 보여진다. 네이버 입점은 언론사의 입장에서보면 구독자에게 기사를 보여줄수 있는 '기회의 산물'인데, 입점심사가 늦어지며 불만이 쌓이고 있다. 그동안 본지는 어려운 경영환경속에서 '네이버 입점 심사'를 하나의 터닝포인트로 여기며 준비를 해왔는데, 이제는 네이버 입점 심사는 포기하고, 이번 대선을 맞아 조직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새로운 회장을 영입하고, 전국적인 지사 설립 등을 통해 조직을 강화하고, 한달에 2회 지면신문 발행주기를 한달에 4번, 매주 발행 목표를 정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본지는 그동안 꾸준하게 지면신문을 발행해왔고, 인터넷신문 또한 조회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고성이씨법흥문중.고성이씨안동종회(회장 이재업)은 2025년 5월 10일 명호서원 앞 반구정에서 '대계 이주정 선생 기적비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재업 회장은 "고성이씨 문중사에 혁혁한 공업을 이루신 대계 이주정 선생께 보은하고자 후손들이 기적비를 세우고 조촐한 제막식을 거행한다"고 전했다. 대계 이주정 선생은 1750년(영조 26년)~1818년(순조 18년)에 증조부는 팔회당(八悔堂) 이시항(李時沆), 조부는 이원복(李元馥), 부친은 이홍보(李弘輔)이며, 외조부는 이덕룡(李德龍)이다. 3살 때 모친상을 당하고 묘소에서 지극히 슬퍼하여 보는 이들이 모두 애처로워할 정도였으며, 후에는 계모인 김씨를 정성껏 섬겼다. 자라서는 남병(南屛) 정박(鄭璞)에게 나아가 가르침을 받았으며, 1776년(정조 52)에 대산(大山) 이상정(李象靖)에게 나아가 영남 주리론(主理論)의 맥을 잇는 계기가 되었으며, 스승인 이상정의 도학이 퇴계(退溪) 이황(李滉)의 학통을 이었으므로 서원에 함께 배향해 달라는 상소를 올리기도 하였다. 28세에 사마시(司馬試)에 합격하고, 46세 때인 1795년(정조(正祖) 19) 을묘(乙卯) 춘당대시(春塘臺試) 병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2022년 충주경찰서 김문기 경감의 사건 조작을 취재하기위해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 처음 내렸을때 감리교회에 예수님속죄산제물로 예물받지 말라는 1인 시위를 하는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그 앞에서 처음 만났다. 이성미 원장은 전국감리교회에 편지를 직접 넣고, 이후 몇 군데 전국 감리교회에 넣는 것은 본지 기자가 직접 다니며 동행취재를 했다. 성경에는 명확하게 예물은 금지됐고, 성경 말씀에는 앞으로 올 재앙은 하나님의 뜻을 멸시하고 거역하는 기독교인들 때문에 오는 것이다라고 적시되어 있고 본지 기자는 이성미 원장이 얘기한 부분들을 전부 성경에서 확인했다. 2023년 5월 이성미 원장의 이 일을 같이 증거 할 것이라고 믿었던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가 오히려 이성미 원장을 스토커로 고소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진운식 목사가 속한 감리교는 세습이 불법이다. 동리감리교회는 만안교회 담임목사였던 조우형 목사가, 부담임목사였던 조화정 목사(딸)에게 교회 바꿔치기로 동리교회를 불법세습하고 그것을 또한 불법으로 진운식 목사가 불법세습을 한 교회이다. 또한 진운식 목사는 이성미 원장을 돕던 많은 사람들에게 여자문제 때문에 싸운 각서를 스토커각서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본지는 2025년 5월 5일 레고랜드 주차장에서 레고랜드로 향하는 부모와 아이들에게 어린이날 및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풍선과 연꽃모자를 나눠주는 중도지킴이들을 상대로 연속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동안 중도유적을 지키기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중도에 헌신하는 이들의 생생한 현장목소리를 담았다. 본지는 앞으로도 이들의 중도 유적을 지키기위한 활동모습을 세상에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대표 오정규)는 5월 4일 레고랜드 앞에 설치된 현수막 2개가 분실됐다고 춘천경찰서에 신고했다. 해당 현수막은 '중도섬전체가 선사시대 도시유적지'라는 내용과 '중도유적지는 한국의 폼페이'라는 두가지였는데 레고랜드 앞에 설치된 이 현수막을 걷어간것은 사실상 레고랜드측뿐이라는게 시민단체 관계자의 주장이다. 한편 이날 시민단체 대표와 본지 기자는 레고랜드로 소방차, 경찰차, 119차량 등이 출동하는 모습을 보고 레고랜드로 가서 사건 경위 등을 관람객 등에게 물어본즉 '인명사고'가 발생했다는 목격자의 증언을 확보했다. 본지 기자와 시민단체는 레고랜드가 지어질때부터 그동안 줄곧 같이 투쟁을 하고, 취재를 해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5월 4일 사건사고가 연이어 발생해 '안전'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오후 2시경에는 춘천시 하중도에 위치한 레고랜드에서 인명사고가 발생했고, 오후 6시경에는 춘천시청 오거리 근처에서 두대의 자동차중에 한대는 인도위를 덥치고, 다른 한대는 중앙선에서 좌회전을 하려는 상태로 있어 양차선은 현재 차량 통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레고랜드에서 5월 4일 오후 2시경 2층 놀이시설에서 어린아이가 기구에 발이 끼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 소방차, 119등이 총출동했다. 이날 사고에 대해 레고랜드측은 어린아이가 기구에 발이 끼는 사고가 발생해 안전요원이 10여분만에 기구를 해체하고, 아이를 구해냈다고 밝혔다. 출동한 소방차, 119차량, 경찰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상태라 복귀했으며, 어린아이의 부모는 레고랜드측에 별도의 클레임(이의제기)를 하지 않은것으로 알려졌다. 레고랜드측은 "이번 사건에 대해 어린이날인 내일과 연휴기간에 안전에 더욱 주의를 하겠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시 상중도에 5월 3일 '석면 스레트' 발암물질 대량으로 토양에 흡수되어 상수원을 오염시킨다는 제보를 받아 취재결과 현장에서는 방호막을 설치한것으로 드러났지만, 그전에는 방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방문한 현장에는 '석면 해체 제거 작업'이라는 표지판이 누워 있었고, 방호막은 최근에야 설치된것으로 그 이전까지는 방치된 상태였다. 시민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투기꾼들은 상중도땅을 일부씩 사들였고 그 땅에 호텔을 짓겠다며 68년동안이나 살아온 원주민 농민의 집을 강제철거하여 주민을 길바닥으로 내쫒았고, 그 강제철거 과정에서 포크레인으로 석면 스레트가 많이 포함되어 있는 오래된 집을 부수다보니 환경오염물질인 석면스레트가 대량으로 토양에 흩뿌려졌고 결국 이는 상수원을 오염시키게 될 것이다. 석면스레트를 철거하려면 방진복을 입고 비닐 등을 동원하여 석면스레트가 주변으로 노출되지 않도록 작업하여야 함에도 철거반들은 마구잡이식 철거를 한 것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원주지방환경청 앞에서 시민단체가 기자회견을 지난 5월 2일 했으며, 그날 원주지방환경청장을 방문 하기로 했으나 결국 담당과장을 만나 상황을 설명하고 기자회견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상중도에 위치한 비엔나카페 주차장 인근에 고인돌 상석으로 추정되는 충격적 제보가 본지에 접수되어 사실 확인차 현장을 방문했다. 어린이날 및 부처님오신날 연휴가 끝나고 강원도청 및 춘천시청, 문화재청 공무원들과의 확인 결과를 거쳐 만약 고인돌 상석으로 밝혀질 경우에 그 처리 결과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춘천시 상중도에 위치한 비엔나카페는 춘천중도 관련 시민단체들이 '불법 건축물'로 지목된 건물로 이번 제보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파장은 일파만파 커질것으로 전망된다. 시만단체 관계자는 "어떻게 비엔나카페가 춘천 상중도에 저렇게 버젓이 3층건물로 지어지고, 심지어 고인돌 상석까지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건 춘천시, 강원도청, 문화재청 모두 책임을 져야할 사항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