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피닉스한인회(회장 진재만)은 10월 8일 윤도현 밴드와 Lidia shin 상대로 9만불을 반환하라고 주장해 주목받고 있다. 진재만 회장은 "Lidia shin은 피닉스한인회에게 윤도현 밴드 피닉스 공연 취소를 9월 24일에야 통보해왔다"라며, "피닉스한인회는 2026년 자랑스러운 한국인 길을 맞아 142주년 식목일 행사를 위한 Lidia Shin 자선 패션쇼와 K pop&YB rock band를 2026년 1월 17일 WeKoPa Casino에서 하기로 했는데 이미 계약금을 9만불 줬는데, 9월 24일 공연 취소를 통보해와서 당황스럽다"라고 전했다. 이어 "계약금 9만불을 빨리 돌려줘야 대체할 공연팀을 정할수 있다"고 밝혔다. The Phoenix Korean Association (President Jin Jaeman) is drawing attention for demanding the return of $90,000 from Yoon Do-hyun Band and Lidia Shin on October 8. President Jin Jaeman stated, “Lidia Shin only notified the Pho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상에 '강서구'를 검색하면 서울 강서구와 부산 강서구가 겹쳐서 검색이 되어 때로는 오해의 소지가 벌어지기도 한다. 마찬가지로 서울의 '강동구' 또한 울산 강동구와 겹쳐진다. 인천광역시에서는 선제적으로 이런 지명에 대해 변경을 해왔는데, 그런 점에서보면 서울특별시와 부산직할시에서는 아직까지 움직임이 나오지 않고 있다. 이러한 방위표시 지자체는 광주광역시에도 존재하고, 대전광역시에도 존재한다. 인천광역시는 2018년 7월 1일 인천 남구의 명칭을 미추홀구로 변경하였고, 2026년 7월 1일에는 인천광역시 중구, 동구가 폐지되고 제물포구, 영종구, 검단구가 신설될 예정이다. 물론 인천광역시에는 방위표시 지자체가 없는것은 아니다. 현재 '남동구'가 존재하지만 국내에 아직 '남동구'가 존재하는 곳이 없어 겹치는 일은 없다. 서울특별시의 강서구와 강동구는 부산직할시와 울산광역시에 각각 강서구와 강동구와 겹치는 것에 대해 '인천광역시'를 벤치마킹해서 변경을 고래해야 할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 서울시 강서구의 경우에는 '강서구'가 전세사기와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등의 불명예스러운 일들이 벌어진만큼 지역민들의 자긍심을 높일수 있는 방안의 일환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0월달에 들어와서 6일만에 30,000회를 돌파하며 일일평균 5,000회를 훌쩍 넘어서고 있다. 특히 10월 5일 추석날에 10,000회를 돌파하면서 평균 조회수는 일일평균 5,000회를 넘어서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도지킴이 방종운 선생이 화곡동에 위치한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를 10월 6일 방문해 1인 시위에 참여했다. 방종운 선생은 "우리 사회에 성범죄자가 공인중개사를 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접하면서 시민의 한사람으로 분노를 느낀다"며, "이런 일에 자그나마 제가 도울 일이 있다면 돕고싶다"라고 밝혔다. 중도지킴이 방종운 선생은 현재 중도 투쟁 현장을 비롯해 대통령실과 대전 문화재청 앞에서 우리 사회의 부정비리에 맞써 싸우고 있으며, 콜트악기 지회장을 맡고 있으며 “콜트악기 자본은 위장폐업 철회하라!”는 집회를 이어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4년만에 최초로 하루 조회수 10,000회를 기록할 전망이다. 이번 10,000회 돌파는 의외로 추석연휴중인 10월 5일, 심지어 일요일에 돌파할것으로 보여 그 이유가 궁금해진다. 우리투데이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기사가 폭발적으로 늘어난게 아니고, 시간대별로 꾸준히 늘어난것으로 그 원인을 찾고 있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는 9월에 매일 조회수가 하루에 4,000회에 근접했으며, 10월 5일 하루 조회수가 10,000회를 돌파하는 등 지속적으로 조회수가 늘어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중인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이 10월 5일 여전히 먹통상태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다. 대한민국 언론사의 등록여부를 알아볼수 있는 근간이 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은 언론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3가지(한국어, 영어, 한자) 기사 서비스를 10월 4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반영된 3가지(한국어, 영어, 한자) 기사 서비스는 추석 연휴 이후부터 발행되는 지면신문에 반영될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개편안은 우리투데이 2기 전용욱 대표체제에서 주요 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며, 향후 언론시장의 반응을 살펴가며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춘천소방서에서 2025년 10월 4일 7시 41분경에 레고랜드에 119차량이 출동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발생하지 않아 어린이는 병원에 이송을 하지 않고 보호자에게 넘겨진것으로 밝혀졌다. 추석연휴를 맞아 전국적으로 사고 발생에 대해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위치한 레고랜드에서 119차량이 출동했다는 소식은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든다. 특히 레고랜드 관련해서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강원도민과의 대화에도 나올 정도로 관심지역인데 이번 119출동 사건은 그런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위치한 레고랜드는 재앙이다"라며, "추석연휴를 맞아 온 국민이 고향을 찾고, 성묘를 하는데, 우리 한민족의 시원을 알수있는 중도유적지에 버젓이 레고라는 놀이시설을 설치하니 하늘이 노하고, 재앙을 일으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The Chuncheon Fire Station dispatched an emergency vehicle to Legoland around 7:41 AM on October 4, 2025. Fortunately, no serious injuries occurred,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대회장 원행 조계종 전 총무원장)는 개천절인 10월 3일 독립문 순국선열사당에서 <단기4358년(2025)년 개천절민족공동행사>를 개최했다. “단군이 나라를 세운 개천절이 건국절”이라고 개천절의 의미를 밝히는 개천절위원회는 39년간 개천절 천제를 거행하고, 26년째 남북이 함께 개천절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한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가 함께하며,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 민족의 생일인 개천절을 맞아 국민통합과 민족화합을 위해 종단과, 독립운동진영, 민족·시민사회진영 등 120여 단체가 참여하고, 시민들이 축하공연을 했다. 특히 이날, 일제 강점기 독립전쟁으로 10만이 돌아가신 대종교를 비롯하여 33개 종단, 종교인, 정신문화인들이 모인 <한민족종교인협의회>(이하 “한종협”)가 출범했다. (※출범선언문 첨부) “단군조선은 사해(四海)의 공도(公都)요, 제민족(諸民族)의 공복(公僕)이다” 라는 <단군세기>의 말씀을 기치로 내걸고 시작하는 한종협은 종교, 종교인, 정신문화인들이 함께 하는 협의체로, 출범선언문에서 “제 교단과 함께 연대·연합하여 민족구원과 인류 구제, 구원의 길에 함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故 김인자씨가 2025년 10월 2일 별세했다. 상주는 심재준 ,심재헌이 맡고, 입관은 10월 4일 12시이며, 발인은 10월 5일 8시이다. 현재 빈소는 부천장례식장 특2호(2층)이며 장지는 화성에 위치한 함백산추모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