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가수 박주희가 4월 27일 호서대학교 벤처대학원 101호실에서 개최된 FPI 명탐정사 118기 수료식에서 연예인 탐정1호로 FPI 명탐정사를 취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우종 회장은 "가수 박주희씨는 이번 한국판 셜록홈즈 FPI 명탐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하루도 결석없이 교육을 수료해 다른 수강생들에게 모범을 보여 감동을 받았다며, "가수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명탐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위해 열심히 해주어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가수 박주희씨는 "저는 어릴 때 조용한 성격이었지만 약한 자를 보면 따뜻한 마음으로 품었고, 여성으로 자주적이고 독립적인 마인드와 열정으로 살아온 것 같습니다."라며 "대학교 때 법학을 전공했지만, FPI 명탐정사 실무프로세스 수업을 받으면서 법의 사각지대에서 억울한 일을 겪는 분들에게 명탐정사가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유우종 주임교수님께서 탐정을 신직업화 하기위해 법 제도화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16대에서 21대 국회까지 25년간 '민간조사업법'과 '공인탐정법안'을 법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라며 "한국 최초로 국회공청회 및 탐정전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시 의암호 위에 떠 있는 섬 중도와 춘천 시내를 연결하는 대교인 춘천대교는 다리 위 케이블을 연결한 원형 탑(일명 스타게이트)부터 야간에 통행할때는 음침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그곳에 만들어진 레고랜드에는 밤이 되면 끔찍한 음악소리가 흘러나와 오싹하게 만든다. 2020년에 처음 이곳 춘천대교 앞에서 '레고랜드 반대, 중도유적 보존'이라는 구호를 외치는 시민단체 소식을 듣고 찾아왔을때만해도 사실 그런 분위기는 감지할수 없었다. 그 당시는 레고랜드가 지어지기 이전이었고, 춘천대교의 일명 스타게이트에 대해서만 이상하다는 느낌정도였다. 5년이 흐른 지금, 그동안 수많은 반대속에 지어진 레고랜드 앞에 '중도유적지킴본부'의 상징적인 텐트에서 밤에 사람들이 모인 가운데, 음침한 노래 소리에 대해 시민단체 관계자에게 물어보니 밤마다 레고랜드쪽에서 음산한 분위기의 음악을 틀어놓는다는 설명을 듣고, 본지 기자도 들어보니 마치 악마의 소리처럼 들렸다. 그 이후 레고랜드에는 매년 어린이날마다 '비'가 오는 괴이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어린 아이들과 손잡고 레고랜드를 찾은 젊은 부모들은 매년 레고랜드를 방문해 '폭우'때문에 어린이날을 망치곤 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수도권 시민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과 뜻있는 정당들은 5월 2일 원주지방환경청 앞에서 “의암호 수질을 철저히 관리하라”는 요지의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이날 수도권 시민들과 각계층 시민단체들은 "환경부는 도대체 무엇을 하고 있는가? 국민의 절반이 넘는 수도권 시민 2600만명의 생명수인 북한강 의암호의 수질과 자연환경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데도 환경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원주지방환경청은 자신의 관할구역인 의암호의 수질과 그 주변의 자연환경을 철저히 관리하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도록 하라!"고 밝혔다. 이어 "상수원 보호구역임에도 의암호 일부지역은 건축제한이 해제되어 호텔과 위락시설 등이 들어서려 하고 있고, 육동한 춘천시장은 앞장서서 콘크리트 대형건축물을 지으려 하고 있고, 이러한 부동산 투기꾼들의 개발과정에서 원주민의 집이 강제철거 되면서 대량의 석면스레트 환경오염물질이 토양에 흩뿌려졌고, 미세플라스틱 환경오염물질로 구성된 레고랜드는 이미 2022년도에 건축되어 한강수를 오염시키고 있는 등 의암호는 수질오염에 심각히 노출되어 있는 현실이다"라며, "1967년 북한강에 의암댐이 만들어지면서 물이 차올라 의암호가 만들어졌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재벌3세 TYM(티와이엠) 김식씨가 과거 서울구치소에 수감 당시 변호사 접견을 통해 '염주'를 반입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원칙적으로 변호사 접견하는 경우에는 교도수칙에 따르면 변호사 접견 이후 외부물품 반입을 위해 양말까지 벗겨서 일체의 외부물품 반입을 금지하게 되어 있는데 어떻게 '염주'가 반입이 되었는지 그 과정에 교도관의 개입이 되었는지 본지는 추가 취재를 통해 이번 사건을 면밀히 들여다볼 예정이다. 특히 재벌3세 TYM(티와이엠) 김식씨의 해당 변호사인 법무법인 삼율의 강근영 변호사는 김식씨가 소속된 TYM(티와이엠) 회사의 사외이사임에도 불구하고 대주주의 전횡을 막기위한 취지와 반대로 대주주의 '하수인'역할을 하고, 법에 금지된 구치소안으로의 '물품 반입'등 범죄에도 관여하는 등 변호사로써의 자격이 있는지 논란의 중심에 서있다. 한편 재벌3세 TYM(티와이엠) 김식 집안은 전통적인 기독교 집안으로 알려져 있는데 하필이면 '염주'때문에 논란이 될 전망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수천억원 상당의 유사수신 범행을 주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아도인터내셔널 대표에 대한 상고심 선고가 오늘 진행됐다. 뉴시스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박영재 대법관)는 1일 오전 10시10분 대법원 제1호법정에서 조세범처벌법위반 등 혐의를 받는 아도인터내셔널 대표 이모씨와 그 외 다른 피고인들에 대한 상고심 선고를 진행했다. 이씨가 대표로 있던 아도인터내셔널은 하루 2.5%의 이자를 보장해 준다며 피해자들로부터 투자금을 편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신규 투자금으로 기존 투자자의 이자를 지급하는 돌려막기 방식을 사용한 금융 다단계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유사수신이란 불특정 다수로부터 자금을 조달하는 행위를 뜻하는 말로, 흔히 '다단계'로 알려진 조직에서 자금을 조달하는 방식을 법률상 '유사수신'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검찰은 2023년 9월부터 아도인터내셔널 모집책과 계열사 대표 등 수십 명을 재판에 넘긴 바 있다. 1심에서는 아도인터내셔널 대표 이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또 유사수신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전산실장 이모씨와 상위모집책 장모씨에게 각각 징역 7년과 징역 10년, 전산보조원 강모씨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영풍문고는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지식을 활짝, 상상력의 날개를 활짝’을 테마로 전국 오프라인 37개 지점에서 ‘활짝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영풍문고는 다양한 도서 및 문구 상품 큐레이션과 참여형 이벤트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최근 출간된 신간과 베스트셀러를 중심으로 ‘슈뻘맨의 행복찾기’(아이세움 미래엔), ‘느리게 가는 마음’(창비), ‘행복할 거야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부크럼) 등 인기 도서 28종이 영풍문고 MD의 특별 큐레이션과 함께 마련된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점을 방문하는 아동 고객을 위한 문구 상품이 풍성하게 준비된다. ‘넘버블럭스’, ‘한살이 피규어’, ‘망고키즈’ 등 완구 신제품과 교구 상품이 확대 진열될 예정이다. 이번 페스타 기간 무료 엽서 발송 이벤트 ‘활짝 엽서 발송’(5월 1일~5월 31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간식 꾸러미 증정’(5월 3일~5월 4일) 등의 고객 참여 이벤트가 운영된다. 또한 할인 행사 ‘JAKI 블록 10%’(5월 1일~5월 31일), 사은품 증정 행사 ‘자도르’(5월 1일~5월 31일), 1+1 행사 ‘3D북’(5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진평연),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이 주최하고 국민주권행동, 반동성애국민연대, 인권수호변호사회, 우리문화사랑국민연대, 한국기독문화연구소, 복음언론인회, 대한민국기독언론인회, 자유민주교육국민연합,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서울교육사랑학부모연합, 17개광역시도악법대응본부,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 GMW연합, 바른문화연대, 진실역사교육연구회, 옳은가치시민연합, 옳은학부모연합, 바른교육학부모연합, 좋은교육시민모임, 청주미래연합, 우리아이지킴이학부모연대, 한국교회반동성애교단연합, 생명사랑국민연합, 생명인권학부모연합, 강원교육사랑학부모연합, 용인시기독교총연합회, 원가정인권보호연대, 진리수호구국기독인연합, 바른입법시민연대, 동성애문제대책위원회, 대한애국기독청년단, 국민을위한대안, 난민대책국민행동, 자국민우선국민행동, 교육맘톡, 학생학부모인권보호연대, 시민활동가양성운동본부, 국민희망교육연대, JDR, 행복결혼가정문화원, FIRSTKorea시민연대, 올바른여성연합, 기독교싱크탱크, 인권수호변호사회문화시민연대, 가정과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 관련 인천지방법원 재판 일정이 5월 1일에서 15일로 변경됐다. 2025년 3월 24일 접수된 이번 재판은 4월 3일 본지가 의견서를 제출하고 국민참여재판을 청구해서 검사측에서 공판준비기일을 연기한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재판은 작년 10월 16일 실시한 인천광역시 강화군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시절에 본지가 선거기간중에 '허위 학력'과 '도박' 혐의로 기사를 작성해서 파장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이에 후보측에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해서 벌어지는 첫번째 재판기일이다. 국민참여재판은 일반재판과 달리 절차상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본지는 이번 재판 결과의 공정성 등을 이유로 국민참여재판을 신청해 현재 변호사를 섭외중이다. 또한 인천지방법원 공보판사에게는 '인천지방법원 홈페이지'에 왜 청주지방법원처럼 '국민참여재판' 일정을 공개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정식으로 이의를 제기한 상태로 조만간 홈페이지에도 국민참여재판 일정이 공개될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재판의 쟁점 사항은 '공직선거법'의 법의 취지에 따라 '유권자가 그릇된 정보로 사실 오인할 여지가 있다'라는 본지의 주장과 '선관위의 규칙에 따랐다'는 박용철 강화군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가유산청이 춘천시가 추진하는 정원소재실용화센터 온실 공사를 중지시키기로 약속하고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29일 시민단체 중도본부는 25일 국가유산청이 춘천시 정원소재실용화센터와 온실 공사를 중지 시키겠다 약속했음에도 중지시키지 않았다며 통화녹음 등 관련 자료들을 공개했다. 지난 4월 3일 중도본부가 해당 공사현장을 방문 중 대량의 매장유산을 발견하여 국가유산청과 춘천시에 신고했고, 당일 현장 확인 후 공사는 중지됐다. 이후 춘천시는 4월 4일~16일까지 4차에 걸쳐 총 363점의 매장유산을 수습했다. 발견 수습된 363점 중 토기편이 273점, 기와편이 44점으로 유구가 분포할 가능성이 제기되는 부분이었다. 해당 공사현장은 지난 2022년 실시된 ‘조선문학유산복원사업 부지’에 대한 시굴조사에서서 유구가 없다고 보고되어 2023년 실시된 정밀발굴조사에서 제외된 부지다. 2022년 당시 춘천시와 고고학발굴기관은 전체 사업부지 36,025m² 중 8,000㎡에서만 유구가 발견됐다고 보고했고, 국가유산청의 허가에 따라 8,000㎡에 대해서만 정밀발굴조사를 실시했다. 4월 4일 춘천시는 1차 수습에서 41점의 유물이 발견되자 점검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동반연(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진평연(진정한평등을바라며나쁜차별금지법을반대하는전국연합), 수기총(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반동연(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 등 시민사회단체가 30일 인권정책기본법안(=유사 차별금지법)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혀 파장이 커질 예정이다. 이 기자회견은 두 차례로 진행되며, 오후 2시 국회소통관과 오후 2시 30분 국회 앞(국회1문, 국회2문 사이)에서 연이어 열 예정이다. 우선 '인권정책기본법안 반대 기자회견'은 2025년 4월 30일 오후 2시에 국회소통관에서 동반연, 진평연, 수기총, 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 조배숙 국회의원 주관으로 열리며, 오후 2시 30분에는 국회 앞(국회1문, 국회2문 사이)에서 동반연, 진평연, 수기총, 반동연, 자유인권실천국민행동 등 시민사회단체 주최로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