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21일 충남 천안시 성환읍 송덕지구 택지개발 사무실에서 장기택 회장 취임식을 거행하며, 전국의 정기간행물 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이날 5년간의 우리투데이 대표이사직을 물러나며, "언론의 기본은 등록에서 출발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언론이 등록관계가 잘못된 미등록인 상태에서 쓰는 기사가 과연 합법할까?"라며, "이번 인터넷신문 미등록에 대해서는 전국적인 전수조사를 통해 경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간의 인터넷신문 미등록상태에서 배너광고등을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는 국세청에 별도로 전국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신고를 할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우리투데이의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한 경찰 고발은 2026년 6.4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신문 등에 엄청난 파장이 생길것으로 보여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