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냉동공조 분야의 잡지로 등록되어 있는 '냉동공조저널'이 11월 30일 현재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심지어 그 홈페이지에 보면 '냉동공조저널은 신문윤리강령과 언론윤리강령을 철저히 준수합니다'라고 되어 있다. 본지는 언론의 기본인 '등록'관계도 안되어있는 잡지가 '언론 윤리 강령'을 홈페이지에 당당히 올리고 있는 작금의 현실에 대해 관련 기관에 조치를 취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 불당동에 위치한 '라면집'에서는 3200원으로 나만의 라면을 만들어 한끼를 해결할수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곳에서는 우선 자판기에서 라면을 선택한다. 신라면,진라면, 안성탕면, 참깨라면, 너구리, 짜파게티 중에 한가지를 선택하고 결재하면 조리용기까지 나온다. 그 조리용기에 소세지, 치즈, 파송송, 떡, 콩나물 등 토핑재료를 넣고 조리기에 해당 라면별로 시간 설정하면 맛있게 먹을수 있도록 끓여준다. 무인셀프가게는 작금의 인건비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이다. 게다가 소비자들도 1만원에 한끼를 해결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3200원으로 마음대로 조리해 먹을수 있고 , 게다가 24시간 이용가능한 점 등에서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매장 관계자에 따르면 "1인 1라면은 어렵더라도 음료수 1개라도 시켜주시길 바라며, 외부 음식은 반입하지 말아주시고, 드셨던 자리는 깨끗히 정리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중도유적 보존과 레고랜드 철수를 주장하며 중도투쟁을 이끌었던 중도유적보존범국민연대회의 오정규 대표가 12월 10일 오후 3시 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새로운 길을 예고하고 있어 역사.민족 단체등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24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이제는 투쟁만이 아니라 직접 선거에 출마해서 중도유적 보존 등을 위한 입법화와 국정감사 등을 주도하는 것이 낫다는 평가이다. 오정규 대표가 그동안 보여준 투쟁에 대한 진심을 아는 사람들은 정치 출마에 대해 반기는 분위기이다. 특히 출마지역이 강원도 춘천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는 평가이다. 오정규 대표는 "우리역사와 이 땅을 지켜내려고 만고풍상도 감내하며 투쟁해온 동료들과 함께할것이며, 반드시 뜻을 이뤄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판기념회 장소는 12월 10일 강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이날 출판기념식에서는 특별히 이덕일 교수의 특강도 있을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부산시 광안리에 위치한 사단법인 한국시스템에어컨시설유지관리협회(회장 고정일)은 11월 28일 본사 교육장에서 업계 최초로 '단체표준' 인증을 밟기위한 3차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날 공청회에는 시스템에어컨 분야의 개인, 단체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3시간여의 공청회 동안 진지한 내용들이 오고갔다. 고정일 회장은 "이제 시스템에어컨 분야에도 단체표준을 통해 보다 질높은 서비스를 위한 토대가 마련이 되어, 그동안 주먹구구식의 시스템에어컨 설치, 세척, 감리 등이 체계화 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며, "그동안 시스템에어컨 분야의 종사자들은 바쁘게 일만 했지만 이제부터는 좀더 큰 시장을 만들어서 500평 이상의 건물들은 의무적으로 시스템에어컨의 감리를 받도록 하는 등 대규모 창업과 취업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날 발표된 '단체표준'에는 그간의 시스템유지관리협회의 모든 규약들, 특히 세척과 감리 분야의 노하우 등이 총 망라되어 정리가 되어있어 참석자들에게 선보였다. 한편 유사 단체들의 공청회 방해의견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한국시스템에어컨시설유지관리협회의 그간 노력에 대해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2024년부터는 보다 체계적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부산EXPO유치 기원 플래시몹 행사가 11월 26일 부산역 앞에서 개최됐다. 그런데 부산역 플랫폼에서는 '부산 엑스포 Song'이 시끄럽다고 역 관계자가 민원이 들어왔다며 소리를 줄여달라고 얘기를 하고, 부산역 광장 앞에서는 옆에서 영상촬영이 있다고 부산MBC 촬영팀이 음악을 꺼달라고 하는 등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 특히 부산MBC 촬영팀의 행동은 과연 부산지역의 방송국의 태도라고 보기에도 민망할 지경이다. 부산MBC 촬영팀이라면 '부산EXPO 유치기원 플래쉬몹'같은 행사를 하고 있으면 일반 상식으로는 취재를 해야할 일임에도 불구하고 음악을 꺼달라고 하는 행동을 한 점은 분명히 욕을 먹을 짓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세계인류 세심운동 총본부 신승현 총재가 2023년 11월 10일 여의도 VIP빌딩에서 (사)사회안전예방중앙본부ㆍ학교폭력예방범국민운동본부 중앙본부 회장으로 취임했다. 신승현 총재는 "세계인류세심운동과 사회안전예방본부의 뜻과 사회에 해야할 일이 같아 회장을 수락했다"고 취임소감을 밝히며 "보다 활발한 사회활동에 일조할것을 천명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도마복음연구회가 '2023년도 동계학술대회'를 12월 8일 연세대학교 원두우신학관 채플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월 2일 2023년도 하계학술대회에 이어 두번째이다. 이번 주제는 '도마복음과 한국교회'로 첫번째로 한일장신대학교 차정식 교수가 "도마복음의 통전적 만유 신학-바울신학과의 비교 연구"로 발표를 하며 논평은 협성대학교 양재훈 교수가 한다. 두번째는 가천노 종교개혁가의 "도마복음 말씀3에 나타난 예수의 구원방식"이란 발표가 이어지며 이에 대해 대구중부교회 최병수 목사가 논평을 한다. 세번째는 서울신학대학교 이희철 교수가 "영지사상가 도마의 '몸' 이해를 통한 공동체에 대한 목회상담적 접근"이란 발표를 하고 강서대학교 조재형 연구교수가 논평을 한다. 네번째는 서울신학대학교 김성종 외래교수가 "도마복음의 묵시와 한국교회의 미래적 조망에 관한 담론"이란 발표를 하며 연세대학교 민경식 교수가 논평을 한다. 마지막으로 코리안아쉬람 이명권 대표가 "도마복음과 동양정신: 한국 토착화신학의 적용가능성에 대하여"란 발표를 하며 협성대학교 이충범 교수가 논평을 마감한다. 도마복음연구회의 창립을 주도한 손원영 교수(서울기독대학교)는 ‘도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우리투데이 유튜브방송이 11월 24일 기준으로 구독자 1천명을 넘었다. 2013년 1월 22일 시작해서 10년만에 구독자수가 1천명이 된것이다. 앞으로 우리투데이 지면, 인터넷신문에 이어 유튜브방송을 통해 생생한 뉴스 현장의 모습을 영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뉴스룸 설치로 뉴스를 영상으로 제작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DB손해보험이 실손보험금 지급 거절 건으로 보험 계약자가 금감원에 고발하는 일이 벌어져 그 처리 결과를 두고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민원을 제기한 제보자에 따르면 "2010년 4월 20일경에 아산 소재 천안배방 TC지점의 안내로 DB손해보험 무배당프로미라이프 다이렉트 100세 간강보험 1004에 가입한 사실이 있습니다"라며, "제보자는 보험 가입 후 무탈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중 약 3~4년전부터 제보자의 전립선에 다소 문제가 있어 간혹 치료 받은 사실은 있는데 치료는 지속적으로 받았지만 최근들어 건강이 악화되어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자신이 TV시청중 좋은 병원을 알고 있다며 제보자에게 안내 해 주었기에 제보자는 해당 병원 해피비뇨의학과로 전화 걸어 제보자의 건강 상태를 상담받게 됐고 상담 후 해피비뇨의학과 병원에 방문하여 의사로부터 진찰을 받은 후 시술에 대한 세부 안내를 받고 즉시 시술받게 됐다"고 말했다. 제보자는 "해당 병원으로 하여금 제보자의 진료와 시술에 대한 향후 대처법과 시술 후 안정적 건강관리가 좋을 것으로 판단하여 의사의 처방에 동의 후 시술하여 안정적 건강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본지는 연합뉴스측에서 11월 16일자로 보내온 '연합뉴스 사진 무단 도용'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며, 앞으로 이같은 사진 무단 도용 문제가 또다시 발생할시에 법적인 책임을 질것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