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바른댓글실천연대(이하 ‘바실련’) 12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월 12일 회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소재한 리조이스 스튜디오에서 열렸다. 바실련은 지난 2013년, 오진국 회장이 잘못된 인터넷문화를 바로잡고 예절과 인성교육을 통한 건전한 온라인 문화를 꽃피우자는 취지로 설립하고, 같은 해 10월 방송통신위원회에 민간단체 등록을 마친 비영리민간단체이다. 이후 바실련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예절 교육을 펼치는 등 여러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일선 교육현장을 찾아가 선생님들과 학부형들과 소통하면서 초·중·고 학생들에게 올바른 인터넷 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대국민 캠페인도 수십 차례 펼쳤고 관련 잡지 '아름다운 댓글문화'도 발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바실련 설립 이후 초대부터 5대까지 회장을 역임한 오진국 회장이 이임하고 제6대 회장으로 이영준 회장이 취임했으며 오진국 전임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신임 이영준 회장은 현재 문화나눔 비영리단체인 사색의향기 이사장을 맡고 있다. 오진국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사회적 거버넌스이자 바실련의 책무
갑진년 우리투데이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무명이 가시고 진리를 밝히는 갑진년 새해가 떴습니다. 음욕보다 뜨거운 불이 없고, 분노보다 빠른것이 없으며 어리석음보다 빽빽한 그물이 없고 애욕의 물결은 강물보다 빠르다. 허공에는 어떠한 길은 없고. 부처님의 가르침이 아니고는 참된 사물이 될수없고 세상의 모든것 영원한것 없으니 부처님은 내 것이라고 집착함이 없습니다. 나를 알고 내 마음이 작동하는 것을 보면 타인의 마음도 살피게 되니 갑진년에는 지혜로 서로가 상생하고 화합하고 아끼면서 살아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대승불교 조계종 일운정사 주지 일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937년 7월 파고다공원에서 시국강연회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조선소년군이 착용한 항건(스카우트가 목에 두르는 삼각형 스카프)에 태극문양, 무궁화휘장, 한글로 적힌 'ㅈㅜㄴㅂl' 문구를 발견, 이를 애국광복운동으로 간주해 관련자들을 연행했으며 이후 조선소년군 관계자들에게 일본 보이스카우트인 건아단에 편입하라 강요했는데 이를 거부한 조철호 선생과 조선소년군은 친일단체가 되는 것을 거부하고, 조선소년군을 자체 해산하기로 결정한다. 그중에 가장 문제가 된게 바로 '무궁화휘장'이었다. 일제는 그당시 어린애들에게 심지어 '무궁화나무'를 꺽어오면 그에 상응하는 물건을 주는 등 비열한 수법을 동원해 수집된 무궁화나무를 한곳에 모아 불태우기까지 했다. 그런데 강원도 춘천시 공무원들은 그런 사실을 알까? 어떻게 포크레인을 동원해 '무궁화나무'를 꺽게 만들었을까? 일제시대 어린애들처럼 '무궁화나무'를 꺽어오면 그에 상응하는 물건이라도 받았나? 아직도 강원도에는 일제 시대의 잔재가 남아있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원도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포크레인을 동원해서 춘천 상중도의 무궁화나무를 잘라내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중도유적지킴본부 정철 대표는 14일 현장에서 "춘천시가 예산을 들여 심어놓은 나무들을 또다시 예산을 들여 포크레인으로 잘라내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특히 무궁화나무는 산림자원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약칭 산림자원법) 제8절 무궁화의 보급 및 관리(2016년 12월 2일 신설) 제35조의 5(국가기관 등의 무궁화 식재.관리) ① 국가기관의 장, 지방자치단체의 장, 공공기관의 장, 각급 학교의 장은 무궁화에 대한 애호정신과 국민적 자긍심을 높이기 위하여 그 소관에 속하는 토지에 무궁화를 확대 식재하고 이를 관리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②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무궁화를 식재하는 경우에 농림축산식품부령으로 정하는 품종 또는 계통을 우선적으로 식재하여야 한다.[본조신설 2016. 12. 2.]라고 명시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정철 대표는 "춘천시에서 예산을 들여 무궁화 등을 심어놓고 관리도 안하면서 또다시 예산을 들여 포크레인으로 파헤치고 있는 이 어처구니 없는 현실을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곳 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단법인 자연사랑 경기남부지회(회장 김영석)은 1월 13일 긴급회의 및 환경봉사 활동을 벌였다. 이날 긴급회의에서는 최근 벌어진 평택 관리천 오염 물질 하천 유입에 대한 논의가 벌어졌으며, 이어 평택역 인근에서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팻말을 설치하는 등 환경봉사 활동을 회원들이 했다. 김영석 회장은 "평택에서 환경 문제가 크게 벌어져 환경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며, "사단법인 자연사랑 경기남부지회는 지난 23년간 꾸준히 환경 정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서승렬 부장판사, 안승훈·최문수 고법 판사)는 1월 11일 인체에 유해한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하는 과정에서 업무상 과실치사 등 각종 범죄를 저질렀다는 혐의로 기소되었지만,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SK케미칼 홍지호 전 대표와 한순종 전 상무와 애경산업 안용찬 전 대표에게 각각 금고 4년을, 함께 재판에 넘겨진 이들 기업과 이마트 등 관계기업 임직원 10인에게는 금고 2년~3년 6개월을 각각 선고했다(사건번호 2021노134). 이날 원심을 파기하고 전원 유죄를 선고한 2심 판결이 끝난 오후 3시쯤 서울고법 정문 앞에서 피해자 등이 공동으로 개최한 약식기자회견에서 가습기 살균제 환경 노출확인 피해자연합 박혜정 대표는 “1,843명 사망한 중대 참사에 대한 형량이 전반적으로 지나치게 가볍다고 재판부를 질타했다. 박 대표는 "실형을 선고받아 즉각 법정에서 구속해야 마땅한데도 그렇게 하지 않는 등 가해자들에게는 지나치게 관대했다. 상고 과정에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무언가 뒷거래가 의심되는 무늬만 유죄 판결”이라고 강한 불만족과 경계심 및 의심 등을 거침없이 토해냈다. 공익감시 민권회의 송운학 대표는 “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평택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승겸)는 12일 화성시 소재 위험물 저장시설 화재로 오염수가 유입된 평택시 청북읍 관리천 오염사고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복지환경위원회 김승겸 위원장과 김순이 부위원장을 비롯해 이관우·최선자 위원, 유승영 의장, 강정구·류정화 의원, 환경국장 등 관계 공무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오염수 유출 상황과 확산 범위를 확인하고 유해물질 유출로 인한 방제 등 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복지환경위원회 위원과 의원들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환경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조속한 방제 작업과 적절한 대응방안 마련을 당부했다. 김승겸 위원장은 “이번 현장 방문은 오염 현장을 파악하고 대응상황을 논의하기 위해 계획하게 됐다”며“집행부에서는 지속적인 점검과 현장 조사를 통해 사고 상황을 계속하여 주시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KOK 피해자들이 1월 12일 울산경찰청 앞에서 집회를 통해 경찰의 수사 촉구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전국에서 피해자들이 모였는데, 특히 강원도에서는 5시간 30분이 걸리면서도 집회에 참석하는 열성을 보여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다. 이날 집회를 주도한 A씨는 "저는 분신도 안하고, 건물에서 뛰어내리지도 않고, 반드시 살아서 꼭 KOK가 법의 처벌을 받는것을 지켜볼것이며, 원금과 이자까지 받아낼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울산에서 식당을 하는 B씨는 "저도 KOK를 아는데, 이렇게 신문 지면에 나온것을 보니 투자를 안하길 잘했다"라고 전했다. KOK가 특히 부산과 경남, 울산 등에 집중적으로 피해자가 많은 이유가 부산시청과의 MOU, 부산은행의 KOK 토큰 발행 추진 등으로 인해 피해자와 피해규모가 큰것으로 알려져 본지는 이에 대한 추가 취재를 벌일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2일 이인수 국정원 처장 출신을 우리투데이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이인수 전 처장은 1955년생으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전자공학과 졸업 및 숭실대 통일정책대학원 정치학 석사 졸업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12일 김봉석 전 TV아사히 서울지국에서 10여년간 기자생활을 해왔던 김봉석 (주)국제기산 기획관리이사를 우리투데이 부회장으로 위촉했다. 김봉석 부회장은 경남 함양고등학교와 부산 동아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육군 9공수특전여단 중대장/인사군수참모장교 출신이고, 사단법인 아시아 어린이청소년 연예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TV아사히 서울지국 기자시절 청와대 출입기자 및 정부청사/통일부/외교부/국회/국방부 출입기자로 활동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