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기언론중재위원회에서 8월 14일 본지에 2021년 당사 강화군청과의 언론중재 관련 문서를 보내왔다. 언론중재 문서에 따르면 주문에 "이 사건 조정은 불성립으로 한다"라고 명시가 되어있다. 따라서 본지는 해당기사에 일체의 정정보도나 반론보도조차 내지 않았음을 밝힌다. 사건 조정의 불성립은 강화군청의 '문화재 훼손'에 대한 주장이 타당성이 없다는 내용이다. 심지어 그당시 언론중재위원장은 신청인으로 나온 강화군청 김민석 문화재팀장에게 "어떻게 50년도 안된 장무사가 문화재로 등록이 될수 있냐?"고 묻는 등 강화군청의 주장이 전혀 설득력이 없었고 따라서 '불성립'으로 마무리를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화군청은 본지를 향해 무리하게 '민사소송'을 걸어왔으며, 1심 판결이 나는 재판일에 그 사실을 알게 된 본지 대표가 당일날 53만여원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내고 항소장을 접수했던 사건이다. 그런데 이번 강화군청에서 손해배상 6,000만원도 아닌 고작 변호사비 275만원을 청구한것은 본지를 상대로 기망행위를 한것으로 판단되어진다. 본지는 그당시 유천호 강화군수가 3월 9일 사망함에 따라 그당시 신청인으로 나왔던 김민석 문화재팀장과 문화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에 소재한 '강화신문'이 8월 15일 '제79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라는 기사에서 '뉴스1(news1)'이라고 명시된 사진을 게재해 파문이 커지고 있다. 물론 언론사가 news1이라는 통신사와 '사진'에 대해 일정 사용계약을 했을수도 있지만, 그런 경우에는 더더욱 '뉴스1(news1)'이라는 표기를 할 필요가 없다. 이것은 명백한 '저작권법 위반'의 사례이다. 본지는 8월 15일 광복절을 맞아 휴무 관계로 내일 16일 강화신문 관계자와 통화를 할 예정이다. 그동안 언론사간의 암묵적인 묵인하에 벌어진 이런 일이 두번다시 벌어져서는 안될 일이다.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사금파리한지묶음 일기장 “별빛이름으로 헌증합니다” 우리의 미래와 오늘에 대하여 깊은 만남, 토론, 합의 과정을 함께하였습니다. 대한민국 Roll-Call 문화제입니다. 대한민국 자유를 지키기 위하여, UN 참전국 22개국 193,067 영웅들을 하늘에 별을 세기듯 365일 계속 하였습니다. 2023년 3월 24일 서해수호의 날 윤석열대통령께서 55영웅들 Roll-Call (마지막 점호)에 깊은 감명을 받아 용기를 내어 종로르네상스 공원에서 대한민국Roll-Call 문화제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이름도, 성도, 모르는 나라의 자유를 지키라는 부름에 응했던 젊은이들에게 경의를 표한다.는 워싱턴 UN참전비의 만남은 우리의 Roll-Call 문화제가 온 인류와 함께 하여야 할 마당임을 더욱 다짐하게 됩니다. 우리의 번영과 자유가 원대한 꿈과 사랑으로 연결된 하늘 별처럼 빛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365일 대한민국 Roll-Call 문화제를 진행하며 만난 환희심입니다. 6.25 참전 전사자들을 위해 용기를 내어 경복궁, 경희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성균관 유서깊은 역사의 현장에서 <사금파리>를 정성껏 발굴하였습니다. 하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버려지는 물 우리의 보물이되다. “아라물레 발전소” 시대정신의 명백한 방향성에 학습하였다. 환경, 에너지, 사람, 문화에 대한 비전이다. E.S.G (Environmental Social Governance) 기후변화 및 탄소배출, 환경오염 및 환경규제, 데이터보호 및 프라이버시, 인권, 성별 평등 및 다양성, 지역사회관계, 뇌물 및 반부패, 기업윤리, 비 제무적 가치, 장기적인 수익적 가치, 사회책임, 지속가능성등 어젠다 21c 국가, 사회, 기업경영의 지표이자 가이드라인이다. 초격차, 고도화 산업 인프라를 완성하는 지름길이자 과제다. 탄소배출권(Carbon Emission Trading) 배출교역 계획은 우리산업의 리더쉽을 보여줄 분명한 비전임을 확인하였다. 탄소배출, 환경오염, 지역사회관계, 비 제무적 가치, 장기적인 수익적 가치, 사회책임, 지속 가능성에 대한 명백함을 담아낸 과제에 대하여 Team을 꾸려 학습하였다. 환경, 에너지, 사람, 문화에 대한 철학이다. 소수력발전 신기술 보유자 설진표 대표와 함께 환경, 에너지, 사람, 문화에 대한 E.S.G 어젠다에 대한 비전을 설계하기로 하였다. 하수처리장 화력. 원자력 발전소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햇수로 5년째 중도유적 복원 노숙을 하고 있는 중도유적 복원단체 연대 소속 단체장들은 8월14일, 중도전체 사적지지정 촉구 문화유산청 앞 노숙 349일과 8월 사적분과 회의를 맞아 <범죄연루·문화재법 위반 중도유적 사적지안, 적 법심의 촉구 기자회견>을 서울 고궁박물관 앞에서 개최했다. 레고랜드에 5천만원 뒷돈을 요구한 사건조작 제보자와, 위증을 서슴치 않는 춘천시 직원이 협력하여 춘천시가 고발한 재판(춘천지방법원 2023고단487)은 무죄판결이 났고, 그 직원은 다른 기관으로 전출되었으나, 그 범죄 직원이 입안한 사적지안은 그대로 문화유산청에 있고, 보완을 하지 않는 사이, 문화재땅 위에 레고랜드를 위한 대형상가 건축허가가 났다. “발굴보고서를 조작해서 허가를 받은 레고랜드 사업은 원천 무효”라고 힘주어 말하는 정철 대표(중도유적지킴본부)는 “이것은 등록업체 취소의 중범죄로 매장문화재법25조1항3호 위반이다. 레고랜드 사업은 애초부터 범죄로 허가를 냈다. 지금이라도 중범죄에 대해 허가 무효하여 바로잡아야 한다”며, “국민세금 8700억 들이고, 강원도 수익 0원이고, 줄도산을 막으려고 국민세금 200조를 쓰게 한 레고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스토킹처벌법이 본래 취지와 다르게 악용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어 이에 대한 명확한 법 적용이 요구된다는 여론이다. 스토킹처벌법은 스토킹범죄의 처벌 및 그 절차에 관한 특례와 스토킹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호절차를 규정함으로써 피해자를 보호하고 건강한 사회질서의 확립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지난 2021년 10월 21일부로 시행중이며 '스토킹 처벌법'은 직접적인 접근하거나 따라다니거나 진로를 막아서는 행위 및 주거, 직장, 학교, 그 밖에 일상적으로 생활하는 장소(이하 “주거등”이라 한다) 또는 그 부근에서 기다리거나 지켜보는 행위 등과 정당한 이유 없이 상대방 또는 그의 동거인, 가족에 대하여 우편ㆍ전화ㆍ팩스 또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1항 제1호의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물건이나 글ㆍ말ㆍ부호ㆍ음향ㆍ그림ㆍ영상ㆍ화상(이하 “물건등”이라 한다)을 도달하게 하는 행위 하나에 해당하는 행위를 하여 상대방에게 불안감 또는 공포심을 일으키는 것 등에 대해 규정하고 있다. 본지는 제보자의 고소장에 명시된 피고소인(송도보살 관계자)에게 기사 내용을 링크주소로 보내줘서 피고소인이 '언론중재'를 할수 있도록 언론으로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송도보살이 '기초수급자'라는 사실이 8월 10일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제보자가 처음 송도보살을 만날 당시에 점집에 갔는데 집안의 모습을 봤을때 너무나 고급지고,의리의리한 모습을 봤는데, 그런 송도보살이 '기초수급자'란 사실은 제보자가 감금.폭행 당한 이후에 송도보살이 자신에게 자랑삼아 했던 말을 통해 알게 된것이다. 송도보살 뿐만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많이 '기초수급자'로 만들어놨다고 한다. 인천연수경찰서가 수사 진척이 지지부분할 경우에 인천경찰청은 전담 수사팀을 구성해 이 사건에 대해 종합적으로 세무조사 등을 겸해서 우리사회에서 이같은 일이 두번다시 벌어지지 않도록 일벌백계의 자세로 구속수사를 해야 한다. 본지는 향후 제보자를 통해 현장 방문 등을 통해 경찰이 못한다면 언론이 나서서 이 '송도보살' 문제를 해결하도록 할것이다. 그리고 인천경찰청 및 인천연수경찰서의 수사방식에 대해서도 취재를 별도로 할것이다. 한편 송도보살측은 '기초수급자'임에도 불구하고 고액의 강남 변호사를 선임한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은 뜻밖에도 송도보살과 관련된 A모씨에 의해 밝혀졌다. A모씨는 본지 기자에게 카톡을 통해 '스토킹처벌법'으로 고소하겠다며
[반론보도문] 본지는 2024년 6월 21일자 사회면 「경기도 성남시, LH와 성남시 공공재개발 부정 비리... 파장 커질듯」 제하의 기사에서, 신흥 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감사를 교체하는 과정에서 총체적 부정선거가 진행되었고, LH의 검토도 없이 기투입비 청구를 하였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신흥 1구역 재개발사업 주민대표회의 측은 “당시 감사는 선거에 후보로 등록조차 하지 않았고 부정선거 관련 내용은 사실무근이며, 기투입비 청구에 대하여 외부회계감사 및 LH로부터 적정성 검토를 거친 다음 해당 금액으로 업체와 합의했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지난 2021년 9월 25일 '[사설] 강화군청의 문화재 훼손, 관계기관 수사 촉구'라는 기사를 썼고, 경기 언론중재위에서 기사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불조정으로 끝났는데, '정정 및 반론 보도 등 청구' 민사소송을 진행해서 강화군이 원고 승소판정을 받았다고 해서 본지는 2022년 4월 19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강화군청과의 1심재판에 대해 항소장을 제출했다. 그런데 최근 인천고등법원을 통해 접수된 우편물에 따르면 '변호사 비용'을 내라는 황당한 통지서가 본지에 도착했다. 그당시 유천호 강화군수는 사망을 했고, 올해 2024년 10월 16일에는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벌어지는데 본지는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예비후보자들을 상대로 이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할 것이다. 강화군청이 1심재판에 승소한 이유는 단 한가지이다. 피고로 되어있는 본지 대표가 재판에 불참했다는 이유뿐이다. 민사소송법에 의해 피고가 재판에 참석하지 않으면 '자백'으로 인정한다는 이유뿐인다. 본지는 재판에 대한 일체의 연락을 받지 못했고, 따라서 참석할수가 없었고 재판소식을 뒤늦게 듣고 53만원의 항소비용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 내면서 항소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비영리단체 평화문화원(원장 정동화)는 8월 10일(음력 7월 7일) 서울 사가정역 근처 사무실에서 '창립 및 제1회 평화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해서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성장할지 주목받고 있다. 이날 창립식에는 구산 목영덕 상임고문과 나정길 고문, 한국정신문화연구원 편찬부장을 역임한 백태남 부장 등이 참석해 격려사를 했다. 특히 목영덕 상임고문은 "모든 일에는 때와 장소와 사람이 모여야 하는데, 나라에 위기가 찾아왔을때, 특히 이곳 면목동에서 이렇게 사람들이 모였다는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평화문화원이 지금의 난세에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나정길 고문은 "정동화 원장의 그동안의 행보를 봤을때 이번 평화문화원은 반드시 잘될것이다"라고 축하했다. 이날 정동화 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평화를 소망하고 사랑하는 평화문화원 발기인들이 뜻을 같이하는 귀한 분들을 모시고 평화문화원을 결성하고 창립총회를 개최하게 됨을 영광스럽고 뜻깊게 생각합니다. 보잘것없는 저를 평화문화원 초대 원장으로 추대해주신 발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무한한 책임감을 느끼는 동시에 여러분의 도움에 힘입어 모자람을 성실함으로 채우겠습니다"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