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북도 충주시와 음성군에서 경찰.검찰.판사 모두 '법(法)'을 어기는 일이 벌어져 충북 지역사회 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음성군의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가 충주시의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스토킹 처벌법'으로 처벌해달라고 음성경찰서에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시작되었는데 결과적으로 '법(法)'이 지켜지지 않고 집행이 되어 현재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은 '스토킹'혐의를 뒤집어쓰게 만든 경찰.검찰.판사 모두를 상대로 '무고죄'로 처벌을 요구하고 있어 그 처리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가장 먼저 음성경찰서 장도영 수사관은 '스토킹 처벌법'으로 고소한 음성군의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의 '증거자료'가 잘못되어 있음에 대해 몰랐거나 알았다면 그건 '공모'혐의가 있다고 봐야한다. 스토킹 처벌법은 2021년에 만들어진 법으로 음성군의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의 '증거자료'는 2020년도에 작성된 '각서'로 가장 기본적인 '법(法)'의 소급적용이 불가하다는 점을 확인안한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또한 음성경찰서 장도영 수사관은 사건기록에 따르면 검사측에서 최초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예수그리스도세계종말복음선교회(담임목사 조영규)는 2025년 4월 20일 부활절 예배에 "적그리스도는 트럼프 대통령이며, 일곱번째 짐승제국은 미국"이라고 밝혀 충격을 주고 있다. 조영규 목사는 "노아 홍수 심판 이후 일곱 짐승제국은 첫번째로는 이집트 제국, 두번째로는 앗수리아 제국, 세번째는 바벨론 제국, 네번째로는 메대 바사 제국, 다섯번째는 헬라 제국, 여섯번째는 로마 제국이며, 마지막 일곱번째 짐승제국은 바로 미국으로 인류 역사의 종말을 정하였다"라고 전했다. 이는 다니엘 7장 1절~27절, 다니엘 2장 31절~45절, 요한계시록 13장 1절~18절, 요한계시록 17장 8절~12절에 나와있다고 한다. 예수그리스도세계종말복음선교회는 전북 남원시 금지면 상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조영규 목사는 "지금 한국 교회와 목사들은 진정한 부활의 의미를 알지 못하며, 단순한 부활이 아닌 부활과 휴거(승천)를 같이 설교해야한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청와대재단은 오는 5월 1일~6일까지 야간 개방 행사 ‘청와대 밤마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청와대 야간 개방은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함으로써 관람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 왔다. 이번 야간 개방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람객이 낮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지닌 청와대의 낭만적인 야경을 온전히 만끽하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어린이날인 5월 5일(월)에는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체험이 풍성하게 마련된 ‘청와대 어린이 세상’이 열린다. ‘청와대 밤마실’은 청와대가 자아내는 품격 있는 아름다움 위에 감각적인 빛을 더한 청와대만의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5월 황금연휴(5.1~6)에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와대 밤마실’ 기간 청와대 본관은 한국 전통 문양을 활용한 조명으로 수놓는 ‘청와단청’으로 화려하게 변신하고, 움직임에 따라 조명이 다채롭게 반응하는 ‘빛의 길’을 통해 관람객에게 색다른 재미와 흥미를 안긴다. 또한 숲속을 거니는 듯한 몰입감을 주는 ‘빛의 숲’, 고즈넉한 관저 정원을 배경으로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지는 ‘빛의 정원’ 등 청와대 곳곳이 빛의 예술로 새롭게 채워진다. 특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풀뿌리희망재단(대표자 박성호)는 4월 26일 (가칭)사단법인 천안이주배경청소년센터 설립을 위한 기금마련 '세계음식파티' 행사를 충남 천안 그린스타트업타운 3층에서 연다고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가칭)사단법인 천안이주배경청소년센터 이상순 설립준비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모금파티를 통해 다양한 세계 음식을 맛보며 나누는 기쁨의 장에 함께해주시길 바란다"며, "주차공간이 협소하여 가능한 대중교통 이용을 부탁드리며, 천안역 2번 출구(서부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고 전했다. 이날 1인 식사권 20,000원으로 1메뉴와 1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며, 몽골정식에는 보츠만두(몽골식 찐만두)와 호쇼르(몽골식 튀긴 만두), 부다타이 호오르그(몽골식 볶음밥), 수테차(몽골식 밀크티)가 제공되며, 베트남 정식에는 짜조(튀김만두)와 하노이식 비빔국수, 월남쌈, 반미가 제공되며, 인도정식에는 플레인 난과 치킨 마크니 커리 / 믹스 베지터블 커리(채식) 중 택일, 사모사(채식) : 인도식 만두, 라씨(요거트 베이스 음료)가 제공되며 튀르키예 정식에는 피데 치킨 케밥(할랄)인 튀르키예식 샌드위치와 감자 샐러드가 제공된다. 한편 풀뿌리희망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기사 삭제 및 가처분' 재판중인 재벌3세에 대해 서울중앙지검 형사9부(박성민 부장검사)에서 재벌3세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함으로 해서 본지와의 재판 결과에 대해서도 주목받고 있다. 재벌3세는 2023년 10월 2심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이는 그대로 확정됐었는데 집행유예 기간중에 강남구에서 두 차례 약물 투약 운전 혐의로 그동안 조사를 받아왔다. 한편 이 사건과 별도로 본지는 제보자를 통해 기사를 써왔는데 그 부분도 조만간 밝혀질 예정이다. 제보자는 4월 15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재조사를 받았는데 검찰측에서 5월안에 결정을 내린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넷플릭스에 4월 16일 현재 대한민국 Top10 영화에 '계시록'과 '패션오브크라이스트'가 6위, 7위를 차지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영화 '계시록'은 최근 만들어진 영화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수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패션오브크라이스트'는 지난 2004년에 개봉되고 21년만인 2025년에 재개봉된 영화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패션오브크라이스트(The Passion of Christ)'란 이름에서 'Passion'은 번역하면 '열정, 격정' 등으로 해석할수 있겠지만 이 영화의 경우에는 '고통'이란 표현이 맞는다고 보여진다. 성경(Bible)에서 가장 중요한 4대 복음서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모두에 기록된 나사렛 예수의 '부활'장면은 사실 크리스마스의 '아기 예수 탄생'보다 더욱 중요한 장면이다. 이 영화는 나사렛 예수가 12제자중의 한명인 유다의 밀고로 해서 잡혀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어서 부활하시는 줄거리를 사실적으로 성경에 적힌 그대로 묘사해 마치 '성경책'을 읽는듯한 다큐멘터리 형식을 취하고 있지만, 2025년에 재개봉되어 부활절을 맞이하는 이번주에 재개봉되어 현재 대한민국 Top10 영화에 7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일본 최초의 페어몬트 호텔인 ‘페어몬트 도쿄(フェアモント東京)’가 오는 2025년 7월 1일에 개업한다. 이에 앞서 4월 1일부터 숙박 예약을 시작했다. ‘페어몬트 도쿄’는 도쿄 타워와 바다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호화로운 공간으로, 세련된 디자인 속에 일본 전통미가 조화를 이루며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35층에는 정원과 테라스를 갖춘 로비가 마련돼 있으며, 다이닝과 라운지, 스파, 체육관 등 다양한 편의시설도 함께 갖추고 있다. 특히 36층부터 42층에 이르는 217개의 객실은 넓은 공간을 자랑하며, 도쿄의 절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은 물론, 고품질 어메니티와 인피니티 풀, 체육관 등의 부대시설을 제공해 투숙객의 만족도를 높인다. 또한 41층과 42층에 위치한 ‘페어몬트 골드’에서는 스위트룸을 포함한 프리미엄 객실과 전용 라운지를 통해 한층 더 특별한 숙박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페어몬트 도쿄’의 최고급 스위트 룸인 ‘더 뷰 스위트’, ‘시바우라 스위트’, ‘프레지덴셜 스위트’는 넓은 객실과 전망을 자랑하는 호화로운 공간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아트가 더해지며, 리빙룸, 침실, 다이닝, 워크 에리어가 완비돼 있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청주교도소(소장 김용국)는 3월 27일 교도소내 대강당에서 '제1회 수형자 간증 경연대회'를 개최해 총 9명의 간증 발표를 통해 수검번호 1659 정○우(컴퓨터응용기계)가 대상을 차지하는 등 열띤 호응을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제1회 수형자 간증 경연대회는 마샘선교회가 주최하고 김미화 목사가 주도했으며 이날은 진순복 목사의 기도, 황인순 집사의 간증, 이준수 목사의 축도 또한 벌어졌다. 특히 간증대회 중간에 서문호 목사의 특송이 있었으며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날 간증대회에 참석자는 수검번호 473 임○석(봉제), 1112 백○승(거푸집목공), 1447 박○진(거푸집목공), 1531 김○(타일), 1544 이○원(정보처리), 1659 정○우(컴퓨터응용기계), 1618 조○훈(자동차정비), 1602 김○진(컴퓨터응용기계), 1447 김○온(컴퓨터응용기계) 총 9명이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충청북도 청주시는 고속도로에서 청주시IC를 통해 진출입을 하게 되어있다. 특히 청주시로 진입하는 길에는 유명한 플라타너스 가로수길을 지나쳐오기 때문에 사실 다른것에 눈길을 주기는 힘들다. 그런 가운데 우연하게 눈에 들어온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묘소' 입간판은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든다. 필자는 청주시를 들어오다가 그 입간판을 보고는 다시 차를 돌려 그곳을 찾았다. 부산광역시에는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동상'을 안보고는 다닐수가 없을 정도로 사통팔방의 거리에서 만날수가 있다. 그래서 아마도 착각을 하게 만든다. 마치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묘소가 부산의 충렬사에 있는것처럼 상상하게 만든다. 부산광역시에 있는 충렬사는 1972년 6월 26일 부산광역시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고 임진왜란 때 순절한 동래부사 송상현(宋象賢:1551~1592)을 비롯해 부산에서 순절한 호국선열의 위패를 모신 곳이다. 실제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 묘소는 이곳 충청북도 청주시에 있는것이다. 그렇다고 동래부사 충렬공 송상현의 고향이 이곳 충청북도 청주시라는 의미는 아니다. 필자가 찾은 이날은 비가 내리고, 오후 4시를 넘어 천곡기념관은 문이 닫혀진 상태로 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재벌3세 관련 제보자에 대한 재조사가 4월 15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있을 예정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경찰 조사에 대해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재조사가 4월 15일 있을 예정이다"라며 "제가 상해진단서를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에서 묵살한 점은 이번 검찰의 재조사를 통해 명명백백 밝혀질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본지 기사에 대한 '기사삭제 등 가처분' 재판은 2024년 12월 3일에 시작해서 2025년 1월 13일 심문이 종결되고, 양측의 의견서가 제출했음에도 불구하고, 4월 14일 기준으로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선고가 미뤄지고 있다. 이번 제보자에 대한 검찰의 재조사 결과에 따라서 재판 결과에도 영향을 미칠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본지가 지적한 채권자의 변호사와 경찰의 내통 혐의는 검찰의 '재조사'로 입증이 된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