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국립극장은 9월 13일~21일까지 2022년도 하반기 수시대관 및 2023년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를 실시한다. 대관 시설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1,221석)‧달오름극장(512석)‧하늘극장(627석) 총 3개 공연장이다. 국립극장은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월까지 정기대관 후 잔여 일정을 대관하는 2022 하반기 수시대관 모집을 진행한다. 이와 더불어 2023년 상반기 정기대관 모집도 실시하며 기간은 2023년 2월부터 8월까지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일로 대관 공고 대상에서 제외된다. 국립극장은 공연장과 공연단체 간 상생 계약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10일 제정한 공연예술 분야 ‘표준대관계약서’ 내용에 따라 대관 계약을 체결한다. 특히 감염병 확산에 따른 거리두기 단계 격상 등 방역 조치 강화에 따라 대관이 취소될 경우 대관료 전액을 환불한다. 대관 신청은 국립극장 대관시스템(partner.ntok.go.kr)에서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대관 규정에 따라 심의를 거친 후, 10월 5일(수) 결과를 공지할 예정이다. 대관 신청을 원하는 단체 또는 개인은 국립극장 홈페이지(www.ntok.go.kr)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중미술협회, 주한 중국문화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주한 중국대사관, 한국국제교류문화진흥원 등이 후원하는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한중 작가 2인 전시'가 8월 22일~ 27일까지 영등포 문화원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시로 한국 작가로는 차홍규(车鸿圭) 한중미술협회장이 중국 작가로는 류령목진(刘冷牧辰) 작가가 참여하며 한중미술협회와 주한 중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우리의 문화체육관광부와 주한 중국대사관, 한국국제교류문화진흥원이 후원한다. 차홍규 한중미술협회장은 북경 칭화대 미대 교수를 정년퇴임하고 2009년부터 한중미술협회를 설립하고 회장으로 한중예술가들의 우정의 전시를 꾸준히 아어오고 있다. 차회장은 올해 초부터 중국대사관에서 개인초대전을 비롯하여 중국대사관과 공동 주최로 주한 중국문화원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 초대전을 유치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금년도 문체부 등의 자금 지원을 받아 우리의 국회는 물론 지리산 현대 미술관 등 국내 여러 곳과 금년 11월에는 중국의 위해시 시립미술관, 영성시 시립미술관과 북경의 주중 한국문화원, 798 예술구 SUN ART S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백주 태씨(白州 太氏)는 현재 국민의힘 태영호 국회의원으로 그나마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희귀 성씨이다. 그 내막을 들어가보면 발해를 세운 대조영을 시조로 하고 있다. 조선에 의해 도륙을 당한 개성 왕씨(王)가 전(全)씨와 전(田)씨 등으로 성씨를 바꾼것처럼, 발해를 건국한 대조영의 후손들이 태씨(太)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발해의 국성인 밀양 대씨(密陽 大氏)는 발해가 고구려의 옛 영토를 회복하여 융성하였으나 14대 228년으로 거란(契丹)에 패망하자, 후예인 대광현(大光顯)이 926년(고려 태조 9) 고려에 귀화하여 왕(王)의 성씨를 하사받고 왕계(王繼)가 되었으나 대씨를 아직까지 쓰고 있는 사람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1960년도 국세조사에서 인구 264명만이 존재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와 주한 중국문화원(원장 왕엔쥔)이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주한 중국대사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후원하는 한중작가들의 우정의 전시가 8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파주에 소재한 교하아트센터 열린다. 한중미술협회는 차홍규 회장이 중국 칭화대 미대교수를 정년퇴임하고 우리작가들의 중국 진출을 위하여 설립한 미술단체로, 2009년부터 현재까지 꾸준하게 중국의 북경, 청도, 위해, 연태, 심양, 광저우, 항저우, 상해 등의 시립미술관, 대학미술관, 공공박물관 등에서 초대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국내에 많은 미술단체가 있으나 한중미술협회는 국내 단체 중 가장 많이 국내외 초대전시를 소화하는 단체로도 유명하지만, 설립 후 단 한 번도 협회 비를 사용치 않고 무료 초대전에만 응하고 있어 많은 미술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중미술협회는 올해 초부터 ‘한중문화교류의 해’ 및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전시를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2달 가까이 개최한바, 차홍규 회장은 "앞으로도 국고 및 중국대사관 중국 총영관들의 후원을 받아 8월 29일부터 국회 전시는 물론, 영등포 문화원,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사단법인 안동문화지킴이는 지난 8월 6~7일에 이어 금주 13일~15일까지 임청각에서 실경역사극 '서간도 바람소리'을 선보인다. 석주 이상룡선생 독립운동 이야기를 '역사극'으로 재현한 이번 공연은 2022년 고택 종갓집 활용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중미술협회 차홍규 회장은 8월 4일 서귀포 야크마을에서 중국대사관이 주최한 한중수교 30주년 행사에 참석하여 싱하이밍(邢海明) 중국대사 부부 및 왕루신(王鲁新) 제주 총영사와 반갑게 조우를 하였고, 8월 5일 11일까지 제주 문예회관에서 한중미술협회 등이 북경의 중한서화가 협회 등과 함께 개최하는 한중수교 기념 작품 전시회에 참석하여 오영훈 제주지사, 싱하이밍 중국대사와 함께 작품을 둘러보고 차홍규 회장이 준비한 한중인문교류 우호상 시상과 상금(200만원)을 전달하였다. 차 회장은 2009년 한중미술협회를 창설하고 매년 우리의 국회를 비롯하여 중국의 대학미술관, 시립 미술관 등지에서 한중 작가들 간의 전시를 이어 오고 있는바, 올해도 금년 초부터 주한 중국문화원에서 2달 가까이 한중작가 작품전을 개최하였고, 이달 29일에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의장단 및 권칠승 의원 김두관 의원 등 협회 고문들과 함께 홍익표 문체위원장 등 여러 국회의원과 싱하이밍 중국대사 등 중국 측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하여 한중수교 30주년 기념 전을 개최할 예정이고, 금년 11월에는 문체부의 자금 지원을 받아 중국의 위해시 시립미술관, 영성시 시립미술관과 북
우리투데이 차한지 기자 | 인천역 1번출구를 나오면 휭단보도 건너에 차이나 타운이 있다. 차아나 타운은 우리 근대사를 간직한 곳이다. 조선말 임오군란이 발생하고 중국은 조선의 요청이 없었는데 산둥성에 주둔하는 수군을 파견하였는데 상인이 함께 따라오며 장기체류를 하며 인천 차이나 타운에 거주하기 시작하였다. 조선말 인천 제물포가 개항지로 지정되며 조계장정이 체결되어 지금의 차이나 타운은 청나라의 조차지가되어 차이나타운이 생기는 계기가 되었다. 1971년 대한민국 정부는 외국인이 한 가구에 200평 이하의 주택 한 채와 50평 이하의 점포 한 채만을 보유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외국인 토지 취득 및 관리에 관한 법〉을 시행하였다. 이 때문에 화교들이 운영하는 대규모 음식점과 자영업은 큰 타격을 맞았다. 서울의 태화관 인천의 공화춘과 같은 대형 음식점은 문을 닫았다. 이후 중국음식점은 영세한 규모를 면하기 어려웠다. 1973년 정부는 분식 장려를 명목으로 중국식당에서 쌀밥을 팔지 못하게 하기도 하였다. 이 때문에 중국식당은 밀가루를 밥알처럼 때어 말린다음 쪄서 볶음밥을 만들어야 했다. 화교 단체들의 진정으로 3개월만에 쌀밥 판매가 재개되었지만 화교들은 큰 심리적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맥국중도 유적지보존 전국협의회(차옥덕박사.임순화고문)이 주최하고 중도유적 지킴본부(대표 정철)이 주관하는 '2022년 중도 칠석제' 행사가 8월 4일 춘천 중도유적 현장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그간 중도유적을 보존하기 위해 투쟁해왔던 모든 단체들이 총 집결하는 가운데 개최될 전망이다. 그동안 춘천 중도 유적보존의 걸림돌이 되었던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강원도의회 도의원들이 지난 2022년 6.1일 지방선거를 통해 전원 교체되었고, 김진태 강원도지사는 시민검증특별위원회라는 시민단체를 구성할 정도로 그간 관심을 보여왔었기때문에 이번 2022년에는 중도유적보존의 원년이 될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행사에는 중도유적범국민연대회의를 이끌고 있는 오정규 의장을 비롯해 중도통일본부 이정희.방정운, 중도생명연대 황미경.고덕원, 춘천중도유적지보존협회 이정일, 평화재향군인중도본부 이천동, 충청 중도 지킴본부 김태화.최동규, 광주전라 지킴본부 오창규.오명규, 충북지킴본부 버들도령, 중도유적 서명국민운동본부 이찬구, 중도유적을 사랑하는 춘천시민모임 신기선.최기동, 중도황소군단 정면채, 중도가족군단 도윤가족, 중도 도인회 장일주 고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중도생명연대(대표 황미경)은 8월4일 2시부터 춘천시청 앞에서 '중도 사적지 준비 환영'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기자회견은 춘천시에서 중도 전체를 사적지로 지정하기 위해 계획과 예산을 마련하고, 용역을 줘 사적지 지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답변을 보내왔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춘천 중도는 1967년 의암댐 준공 후, 북한강 물길이 막히면서 생긴 섬이다. 중도 일대는 춘천지역의 고대 유적지가 많은 지역이다. 1977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고고학 유물 조사를 실시했고, 이후 1984년까지 5차례에 걸쳐 정식보고서까지 발행했다. 당시 국립중앙박물관의 보고서 내용에 따르면, 중도 전체에서 선사시대(고조선시대)의 주거지와 지석묘, 적석총 등 270여기가 확인됐다"며, "특히 신석기, 청동기, 철기, 삼국시대를 관통하는 유적이 확인되면서 역사학계의 큰 관심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고 전했다. 또한 "1980년 중도를 발굴했던 이건무 전 문화재청장은 ‘중도는 빠른 물살로 강가에 있는 흙이 쓸려 내려가면서 수많은 무문토기가 깨져 함께 흘러 내려가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며, "우선 당시 인류들의 중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춘천 중도유적지 보존 관련 시민단체들이 최문순 강원도지사 시절부터 '춘천 중도유적지' 보존을 위해 그간 2년여간 춘천 중도에 텐트를 치며 투쟁을 하고 있는 가운데, 김진태 강원도지사가 취임하고 나서도 이제는 '상가건물'까지 짓겠다고 나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번 '상가건물'은 물론 강원도청의 행정절차가 아닌 춘천시 건축위원회가 레고랜드가 있는 하중도 상업지구내 판매시설 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는것인데 그간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이재수 춘천시장이 '레고랜드' 관련 사업을 주도해왔기때문에 사실상 '김진태 강원도지사와 육동한 춘천시장'으로 바뀌어서 변화가 있을것으로 봤는데 이번 상가건물 추진으로 오히려 춘천 중도유적지 보존 관련 시민단체들에게는 성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뻔뻔한 춘천시 7월27일 건축심의, 레고랜드 부지 대형상가 건축심의 통과를 규탄한다! 육동한 시장의 춘천시가 춘천 상가 시민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7월27일 건축심의에서 레고랜드 부지 내 대형상가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 두 달 전 레고랜드 상가 건축심의가 시민들의 저항과 이재수 시장의 퇴임 직전이라 재심의를 결정했던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