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중인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이 10월 5일 여전히 먹통상태라 우려의 목소리가 커진다. 대한민국 언론사의 등록여부를 알아볼수 있는 근간이 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은 언론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시스템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3가지(한국어, 영어, 한자) 기사 서비스를 10월 4일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반영된 3가지(한국어, 영어, 한자) 기사 서비스는 추석 연휴 이후부터 발행되는 지면신문에 반영될것으로 보여진다. 이번 개편안은 우리투데이 2기 전용욱 대표체제에서 주요 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며, 향후 언론시장의 반응을 살펴가며 추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춘천소방서에서 2025년 10월 4일 7시 41분경에 레고랜드에 119차량이 출동했으나 다행히 큰 부상은 발생하지 않아 어린이는 병원에 이송을 하지 않고 보호자에게 넘겨진것으로 밝혀졌다. 추석연휴를 맞아 전국적으로 사고 발생에 대해 국민적인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번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위치한 레고랜드에서 119차량이 출동했다는 소식은 가슴을 쓸어내리게 만든다. 특히 레고랜드 관련해서는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강원도민과의 대화에도 나올 정도로 관심지역인데 이번 119출동 사건은 그런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제보자에 따르면 "강원도 춘천시 중도에 위치한 레고랜드는 재앙이다"라며, "추석연휴를 맞아 온 국민이 고향을 찾고, 성묘를 하는데, 우리 한민족의 시원을 알수있는 중도유적지에 버젓이 레고라는 놀이시설을 설치하니 하늘이 노하고, 재앙을 일으키는 것이다"라고 전했다. The Chuncheon Fire Station dispatched an emergency vehicle to Legoland around 7:41 AM on October 4, 2025. Fortunately, no serious injuries occurred,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대회장 원행 조계종 전 총무원장)는 개천절인 10월 3일 독립문 순국선열사당에서 <단기4358년(2025)년 개천절민족공동행사>를 개최했다. “단군이 나라를 세운 개천절이 건국절”이라고 개천절의 의미를 밝히는 개천절위원회는 39년간 개천절 천제를 거행하고, 26년째 남북이 함께 개천절민족공동행사를 개최한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가 함께하며, 격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 민족의 생일인 개천절을 맞아 국민통합과 민족화합을 위해 종단과, 독립운동진영, 민족·시민사회진영 등 120여 단체가 참여하고, 시민들이 축하공연을 했다. 특히 이날, 일제 강점기 독립전쟁으로 10만이 돌아가신 대종교를 비롯하여 33개 종단, 종교인, 정신문화인들이 모인 <한민족종교인협의회>(이하 “한종협”)가 출범했다. (※출범선언문 첨부) “단군조선은 사해(四海)의 공도(公都)요, 제민족(諸民族)의 공복(公僕)이다” 라는 <단군세기>의 말씀을 기치로 내걸고 시작하는 한종협은 종교, 종교인, 정신문화인들이 함께 하는 협의체로, 출범선언문에서 “제 교단과 함께 연대·연합하여 민족구원과 인류 구제, 구원의 길에 함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故 김인자씨가 2025년 10월 2일 별세했다. 상주는 심재준 ,심재헌이 맡고, 입관은 10월 4일 12시이며, 발인은 10월 5일 8시이다. 현재 빈소는 부천장례식장 특2호(2층)이며 장지는 화성에 위치한 함백산추모공원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10월 4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역 8번출구에서 창간 4년만에 첫번째 지면신문 배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투데이는 추석연휴 이후부터는 다국어 신문으로 한글을 비롯해 영어와 중국어까지 3가지 번역을 통해 다문화 사회를 겨냥한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우리투데이는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우리 사회의 문화와 역사, 지방자치라는 3가지 주제로 전국 방방곡곡에서 벌어지는 각종 소식등을 전했고, 제2기 전용욱 대표 체제를 통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 하는 차원에서 다국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 현재 우리투데이 본사는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는 서울취재본부를 두고 지역의 현안을 취재하고 있다. OurToday announced that it began distributing its first print edition on October 4, 2025, at Exit 8 of Hwagok Station in Gangseo-gu, Seoul, marking its first print distribution in four years since its f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인들의 첫번째 쇼핑의 중심지인 명동 거리에는 수많은 '환전센터'가 건물마다 하나씩 있을 정도이다. 하지만 국내에서 가장 비싼 임대료로 손꼽히는 명동거리에서 환전센터는 상식적으로 작을수밖에 없다. 과거에는 사실 매장도 없이 길거리에서 의자에 앉아서 환전을 하는 경우도 있었다. 명동입구에 위치한 세화 환전은 '번역'을 하는 매장에서 '환전'업무를 겸하고 있는 곳이고, 포스트환전이라고 간판이 걸려있는곳은 임대료를 버티지 못하고 폐업을 한것으로 보이고, 모두환전은 9월 30일자로 영업을 종료한 상태이다. 중국대사관 앞에 위치한 A환전센터는 1평 남짓한 환전매장으로 운영이 되고 있다. 또한 한중환전이라는 곳은 1층 매장을 포기하고 윗층에 환전매장을 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 환전을 위해 윗층으로 올라갈 사람은 없을것으로 보여진다. 밀리오레쇼핑몰에서 밀리오레호텔로 바뀐 건물에는 호텔로비에 환전센터를 두고 있다. 또한 밀리오레호텔 앞에는 환전을 위한 자동화기기도 설치되어 있는데 사용자는 드문편이다. 그런 가운데 24시간 환전을 간판에 내걸고 최근 '버디익스체인지(BuddyExchange)'가 등장하며 '환전센터'의 개념 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를 한자로 '友利'라고 표시한 간판이 명동에 환전센터에서 10월 2일 발견되어 또다시 논란이 되고 있다. 우리(友利)를 뜻대로 풀이하면 '벗에게 이로운'이란 뜻으로 해석이 된다. 이것을 대입해보면 '우리은행'은 '벗에게 이로운 은행'이 되고 결국 그 벗이 누구냐에 따라 대북송금의 의미로 해석이 가능한것이다. 2018년에 떠들석했던 '우리은행의 대북송금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다'는 가짜뉴스가 인터넷에 유포되는 등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적이 있는데 결코 또다시 이런한 논란, 즉 가짜뉴스가 생성이 될 가능성이 있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은행측은 중국의 모든 우리은행 지점에 우리은행(友利銀行)이라고 명시하고 있는것은 아이러니한 일이다. 본지는 우리라는 한자를 '宇理'라고 표시하고 있다. 본지의 전 나동섭 발행인이 '宇理正度會'라는 단체를 만들었고, 그 이름을 따서 본지의 '우리투데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기 때문에 '宇理'를 사용하는 것이다. 우리(友利)는 쓰면 쓸수록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잘못된 표현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서구 피해자 A씨가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아들에게 폭행당해 병원에서 전치2주 상해 판단을 받아 2차 가해 및 추가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한편 강서경찰서는 강서구 피해자 A씨에 대해 수사관들이 현장을 방문해서 탐문을 했다. 강서구 피해자 A씨는 "대한민국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버젓이 성범죄자가 법원의 확정판결을 받고도 아직도 공인중개를 하고 있는 현실이 부끄럽다"며, "이제서야 경찰이 찾아오는 것은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어쨌든 성범죄자측에서도 아들과 부인을 보내서 항의할 정도라면 이슈가 된것은 사실이라고 볼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변호사를 선정해서 처음부터 법적으로 대응을 해서 그동안 제가 성범죄자와 싸우면서 벌어진 일들에 대해 백서를 작성해서 최종적으로 소위 '강○식 법'을 만들겠습니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노인회(회장 이중근)가 10월 2일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제29회 노인의 날' 행사를 극소수의 행사 관계자들만이 참석한 가운데 벌여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본지 기자에게는 사전에 협의가 안된 언론사 출입은 금지하고 있다고 출입을 막았고, 사단법인 A이사장의 경우에는 사전에 예약된 자리가 없으면 참석이 불가능하다고 말했다고 한다. 한편 대한노인회측은 홈페이지에는 행사 일정에 2025년 2월 25일 정기총회 이후에 행사 공지가 없었고, 보도자료를 통해 행사를 알리는 것조차 한겨레신문에서 10월 2일 오전 6시에 올린 보도자료가 최초였는데, 어떻게 사전에 협의가 가능할수 있었는지 의구심이 남을뿐이다. 결국 대한노인회 중앙회측은 무언가를 숨기기 위해 롯데호텔에 숨어서 '노인의 날' 행사를 한 셈이다. 그 무엇때문인지는 본지가 추석연휴가 끝나는대로 본격적으로 취재를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