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강웅 기자 | 재향군인회 호주지회(회장 방승일)는 올해는 조금늦게 11월 14일 ,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올해에도 섬머힐 소재 원더미어 양로원(원장 원수지)을 방문했다. 섬머힐 원더미어 양로원은 원수지 원장을 비롯 90명의 직원이 73명의 입주 노인을 돌보는 호주 유일의 한인 양로원이다. 11월14일 양로원을 방문한 재향군인회 방승일 회장,전 재향군인회장 1,2대 이종윤회장, 11,12대 김영신회장, 정해명 재향군인 고문및 , 재향군인회 임원들과 함께 김밥과 라면 원수지 원장에게 전달 했다. 양로원 노인들과 함께 점심을 같이하며 담소를 나누었다. 재향군인회는 윈드밀 양로원과 2025. 7월 16일 MOU계약을 하였는데 원수지 원장님께서 이것을 체결함으로서 호주에 한국양로원의로 정부에서 인정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함께 전하셨고 그동안 많은 협조 감사하다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인사를 전했다. 원수지 원장은 “어르신들이 모두 맛있게 식사하셨다”면서 전해왔다.내년에는 더낳은것으로 대접해드릴것을 약속하고 아쉽지만 발길을 돌렸다. 방승일 회장은 그분들이 있기에 현재 우리가 있는것이라고 말하며, 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 사건번호 : 2024노3427 사자명예훼손 명예훼손 모욕과 관련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어 확정판결로 결국 피고인 전재진 작가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로 판결이 11월 5일자로 확정되어 앞으로 김을동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무고죄로 고소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재판부는 2021년 10월 15일 개최된 학술토론회에서 배포한 책자에 김좌진, 김두한, 김을동 등의 관계에 대한 내용은 허위사실에 의한 적시가 아닌 사실이며, 특히 김을동 전 국회의원에 대한 '패륜적 음해'라는 표현 또한 정당행위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재판 판결로 그간 전국민들에게 방영된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등 김좌진 장군의 아들로 주장했던 김두한씨는 결국 사실이 아님이 드러난 셈이고,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질 전망이다.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등 방송국과 영화 제작사 또한 이 재판 결과에 따라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진다. 전재진 작가는 "국선변호사로 활동해준 한상연 변호사님께 가장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판결을 내려주신 재판부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김을동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1월 21일 창간 5주년을 앞두고 조회수 300만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0년 11월 21월 인천광역시 강화군 중앙뷔페에서 창간식을 갖고,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발행하며 시작된 본지는 내일(2025년 11월 15일), 만 5년을 앞두고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도서출판 투두북스(To Do Books, 대표 이산)가 청년 세대의 글로벌 도전과 자기 성장을 주제로 한 신간 <인생 1회차, 히든 퀘스트>를 출간했다. 이 책은 워킹홀리데이를 단순한 해외 체험이 아닌, 인생의 ‘설계 가능한 퀘스트’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 Bruce C. W. Lee(이하 브루스)는 청년 글로벌 진로교육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꾸준히 기획해 온 강연자이자 프로젝트 기획자다. 그는 “워킹홀리데이는 인생이라는 거대한 게임 안에 숨어 있는 히든 퀘스트”라며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수록, 단순한 경험을 넘어 확장된 삶의 설계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루스는 또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과 협력해 ‘생명의 비누 만들기(Global Soap for Life Campaign)’와 ‘WFUNA Doctor’s Club(국제 의사회 교류 프로젝트)’을 기획했으며, 이후 EBS미디어와 공식 협약을 맺고 청년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 ‘Hello Mentor’를 공동 추진했다. 그는 이러한 국제 및 교육 현장의 경험이 이번 책의 핵심 주제인 ‘실행 가능한 성장 설계’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는 지난 11월 12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이 첫번째 기일로 열렸으나, 국선변호사 선정조차 안된 상황에서 벌어져 난항을 겪고 있다. 다음 재판 일정이 12월 17일 예고되고 있으나 과연 국선변호사가 그 기간동안 사건 파악을 제대로 할지도 의문점이다. 대법원의 '나의 사건검색'을 통해 알아본바 재판 첫기일인 11월 12일 이후에 국선변호사 선정이 결정된것으로 보여져 재판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날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본지 대표는 충주를 방문해 해당 재판부에 입장문을 제출했다. 본지 대표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충주를 방문했으나, 아직 재판준비가 덜된것으로 보여진다"며, "언론사가 재판 참관을 하지 않고도 그 재판정에서 벌어진 내용 등을 알수 있는 방법이 재판 속기.녹음 규정이다"라며, 재판 속기.녹음이 의무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업회가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안동 임청각에서 2025년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측은 "이번 음악회는 독립운동의 정신적 구심점이었던 석주 이상룡 선생의 뜻을 기리는 음악회로 그분의 생가인 임청각에서 열리며, 올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취임 100주년을 맞아, 독립정신과 민족혼을 되새기는 무대가 될것이다"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음악회는 안동시와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며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정신을 문화예술로 되살려 국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한 자리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것으로 보여진다. 석주 이상룡 선생(1858~1932)은 일제강점기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로,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그의 집안은 11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해 독립운동 명문가로 불리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가산을 희사하고 만주로 망명해 항일 투쟁의 중심에 섰다. 기념 음악회가 열리는 임청각은 석주 선생의 생가이자 항일운동의 거점으로, 근대사 속에서 가장 상징적인 독립운동 공간으로 꼽힌다. 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오는 11월 26일 국내 농기계 상장사 TYM 오너 3세 김식 부사장의 약물 투약 운전 혐의에 대한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이날 선고 결과에 따라 집행유예 기간중에 벌어진 사건으로 법조계에서는 법정구속될것으로 보여 귀추가 주목된다. 본지는 그간 TYM 김식 부사장과 변호사측이 제기한 '기사 삭제 가처분' 재판을 비롯해 서울 중부경찰서,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는 등 언론으로 정당한 기사를 썼음에도 불구하고, 집요하게 탄압을 당해왔으며, 11월 26일 TYM 김식 부사장이 법정구속을 당하면, 이를 대서특필로 지면 신문에 게재하고 신문사의 명예를 되찾는 노력을 할것이다. 경찰수사 과정에서 언론사 계좌추적 등을 통해 제보자와의 금전거래가 있는지 조사를 받는 등 그간의 '언론 탄압'에 대해서 TYM 본사측과 변호를 담당했던 법무법인에 대해서도 무고죄로 고소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시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와 관련된 1심재판 기록조차 대법원에서 운영하는 '나의 사건검색'에서 검색이 안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11월 4일 서울고등법원 공보판사와의 통화를 통해 69세 김순희씨 관련 재판기록이 검색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한 본지는 11월 5일 수원지방법원 공보판사와의 통화를 통해 69세 김순희씨 관련 재판기록이 검색되지 않음을 또다시 확인했다. 법조 관계자에 따르면 "이것은 있을수 없는 일이고, 있어서도 안될 일이다"라며, "이제 가능성은 첫번째는 전산화가 안된 경우와 법원 재판기록의 보존연한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한 점검만이 남아있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경인매일 2018년 1월 7일자 김현섭 기자가 작성한 “문재인 대통령님, 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제목의 기사에 따르면 1995년 4월 4일 서울고등법원 제2민사 합의부(사건번호 95재나47, 재판장 이상현. 판사 박병대. 이강진)는 재심 결정문에서 1심 원고 이씨를 재심 피고인으로, 그리고 피고 김씨를 재심 원고로 명시하고 수원지방법원으로 사건을 파기 환송했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2025년 11월 4일 본지 대표가 서울고등법원 공보판사와 민사 담당자 등과 통화를 통해 알아본 결과 이 사건은 최종적으로 '없는 사건'이라고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그당시 기사를 작성한 경인매일 김현섭 기자와 통화를 해서 95재나47 재판기록이 사라졌다는 내용을 말하니 그 기자는 충격에 빠졌다. 국가기관(법원, 검찰, 경찰)과 조폭 등이 개입되어 있는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의 실체가 이제 하나둘 밝혀지고 있다. 사건의 피해자인 69세 김순희씨는 "35년간 이 사건에 매달리면서 92년 그당시 34세였지만, 지금은 69세가 됐다"며, "반드시 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울분을 토했다. 본지 대표는 "우리투데이는 2025년 11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가 2025년 11월 3일 수원시 팔달구에 위치한 이춘택 병원 인근에서 동행한 본지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전국적으로 벽보를 붙여왔으며, 끝까지 싸워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수원에 사는 69세 김순희씨는 과거 자신의 식당이 있던 곳에 와서 본지 대표에게 벽에 붙어있는 벽보를 보여주며, "이곳뿐만 아니라 전국에 안붙이고 다닌곳이 없을 정도로 널어놨다"라며, "많은 분들이 저를 도와주고 있으며, 반드시 재산을 되찾으라고 응원을 해주어서 요즘은 항상 웃고 다닌다"고 전했다. 단군이래 최대 사기사건인 '69세 김순희씨 사건'은 덕수이씨 전 이명열 대종회장을 비롯해 수원 조폭 이영환을 비롯해 많은 판사.검사. 경찰관.변호사 등이 조직적으로 개입된 사건이지만, 그동안 69세 김순희씨가 35년간 투쟁을 이어갈수 있는 이유는 이같은 비리 판사.비리 검사. 비리 경찰관.비리 변호사 등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김순희씨를 돕고 있기에 결국에는 모든 사건의 전말이 드러날것이고, 사건이 해결될것으로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