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항소심재판이 2026년 4월 22일 621호 법정에서 벌어진 가운데 스토킹 혐의 이○미 재판이 10분만에 끝났다. 이날 재판부는 피고측이 증인신청을 요구했으나 재판부에서 전부 기각하고, 피고측 변호사가 '무죄' 취지의 변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무언가 정해진 것처럼 서둘러 다음 재판기일에 선고를 한다고 하며 끝냈다. 이날 재판정에는 스토킹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진○식 목사가 마스크를 쓴채로 재판 참관을 지켜보고 서둘러 나갔다. 피고측 변호사를 만나 본지 기자는 "재판부가 왜 증인 신청을 전부 받아주지 않았냐?"고 물어봤지만, 변호사의 대답은 "그건 재판부의 몫이다"라고 밝히고 자리를 피했다. 1심 재판이 벌어진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 스토킹 혐의 피고 이○미를 재판부가 느닷없이 '법정구속'한것이 지난 2월 3일인데, 그동안 구속적부심과 보석신청을 기각하고 항소심 재판이 벌어진 이번 청주지방법원 항소심 재판정에서는 또다시 피고측 증인신청조차 받아들이질 않고 바로 재판부가 선고에 들어가는 등 공정한 재판을 기대할수 없는 상황이다. 이날 스토킹 혐의 이○미씨는 "경찰 조사 과정에서 진술서 조작 등 증거가 전부 조작됐다"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독교신문(발행인 진문일)은 서울특별시에 1966년 7월 21일 등록된 특수주간신문으로 현재 지면신문과 인터넷신문 둘다 등록된 언론사이다. 인터넷신문은 2017년 12월 19일에 등록되어 있다. 다만 인터넷신문 하단에 명시된 '필요적 게재사항'을 보면 지면신문에 대한 내용만 명시되어 자칫 오해의 소지가 있을수가 있어 수정이 요망되는 상황이다. 하지만 불교신문과 달리 지면신문(특수주간신문)과 인터넷신문 두가지를 법적 하자없이 운영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6월 3일 지방선거 후보자들 배너광고를 5월 1일부터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지는 공직선거법 제82조의 7항(인터넷광고) 근거법령 ①항에 후보자는 인터넷언론사의 인터넷홈페이지에 선거운동을 위한 광고(이하 “인터넷광고”라 한다)를 할 수 있다. ②항 제1항의 인터넷광고에는 광고근거와 광고주명을 표시하여야 한다. ③항 같은 정당의 추천을 받은 2인 이상의 후보자는 합동으로 제1항의 규정에 따른 인터넷광고를 할 수 있다. 이 경우 그 비용은 당해 후보자간의 약정에 따라 분담하되, 그 분담내역을 광고계약서에 명시하여야 한다. ⑤항 누구든지 제1항의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거운동을 위하여 인터넷광고를 할 수 없다. ⑥항 광고근거의 표시방법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한다라는 법에 정한 방법대로 배너광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2026년 6월 3일(수)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자로써 인터넷언론사인 우리투데이와 인터넷선거배너계약을 체결할수 있으며, 공직선거법 제82조의 7항(인터넷광고)에 따라 후보자의 인터넷선거배너광고를 본지가 운영하는 인터넷 사이트 우리투데이(http://www.ourtoday.c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5세대 대표 라이징 보이그룹 엔카이브(이안·하엘·강산·유찬·주영·엔)가 제1회 부여 국제 히스토리 영화제(BIHFF) 폐막식에 공식 초청됐다. 충남 방문의 해(2025~2026)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인 엔카이브는 오는 5월 5일 부여에서 열리는 영화제 폐막식에 참석, 축하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영화제 집행위원회와 보이스스타(VOICESTAR)가 공동 주최하는 ‘보이스스타 어워즈’에서 ‘KPOP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팀 내 메인보컬 이안(E.aN)이 드라마 OST 오디션에서 예선 1등의 영예를 안아, 당일 2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이안은 치열한 경쟁을 뚫고 드라마 OST 주인공으로 선정되며 실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엔카이브는 지난해 11월부터 유럽과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투어 ‘ACTIVE LIVE TOUR’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해외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올해 1월에는 ‘제13회 한류힙합문화대상’에서 ‘K-POP 아티스트상’을 수상한 데 이어, 이번 ‘KPOP 라이징 스타’상까지 거머쥐며 5세대 보이그룹의 강력한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데뷔 2주년을 맞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경기 화성시을 현직국회의원으로 이번 6.3 지방선거를 당대표로써 총력지원을 하고 있다. 그에 반해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는 자신의 선거, 다시 말해 재보궐선거에 빠져 헤어나오지를 못하고 있다. 진보당 김재연 당대표 또한 마찬가지이다. 보수진영에서는 자유와혁신 황교안 당대표 또한 자신의 재보궐선거에 사활을 걸고 있다. 따라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 3명이 가장 활발한 모습을 보일것으로 가늠한다. 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는 오히려 이번 지방선거에서 얼굴을 보기 힘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그외에도 가장 큰 장점이 국민의힘 당대표 시절 선거를 이겨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와 기본소득당 용혜인 당대표는 전국적인 지방선거를 해본 경험이 없다. 하지만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는 큰 선거를 치뤄봤고, 이겨봤기때문에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어떤 누구보다 여유롭고, 그러면서도 실속 있는 정치를 하고 있다. 이번 개혁신당 울산시당 창당대회에서 만나본 개혁신당 이준석 당대표의 말과 행동을 보면 그러한 '경륜'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2026년 중동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과 일본의 동향때문에 세계3차대전이 동북아로 확전하는것 아니냐는 논란이 커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그동안 '중동전쟁'이 남의 일처럼 보였다가 유가 및 나프타 영향으로 삶속으로 다가오자 위기감을 느꼈지만, 이번 중국과 일본의 분쟁 가능성이 높아지자 이제 세계3차전쟁에 대해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일본의 재무장, 중국의 대만과의 분쟁은 언제 충돌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과연 대한민국은 세계3차대전이 확전되어 동북아로 확산될 경우 어떤 입장을 취해야할지 이재명 정부의 고민이 커지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 '불교계, 불교신문에 이어 법보신문마저 '인터넷신문 미등록'으로 밝혀져 충격'이란 기사가 2026년 4월 19일 게재되고, 서울특별시 정기간행물 등록 담당공무원이 불교신문과 법보신문에 통지를 한다고 했는데, 결국 4월 20일 법보신문측에서 '인터넷신문' 등록을 마쳤다. 한편 아직 불교신문측은 '인터넷신문' 미등록인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