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베스트엔터테인먼트(회장 장홍규)는 가요계의 간판 프로였던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을 2013년 첫 녹화를 시작한 이후 13년째인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홍규 회장은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지금까지 꾸준히 녹화를 하면서 모든 가수 여러분의 도움이 있엇기에 여기까지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라며 "특히 이기오 PD등 모든 스텝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잠깐 숨고르기를 하면서 제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며,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가 그간 제작자가 다른사람으로 잘못알고 있기에 이는 전혀 다른 제작자가 아닌 바로 장홍규, 본인이 처음부터 투자를 하면서 제작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분발해서 질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당분간 녹화일정이 없기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가수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는 가수 여러분의 것입니다"라며, "그 누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은 지난 3월 12일자로 홈페이지 전자공시를 통해 제66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공고에서 2026년 3월 27일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YM측은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회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를 하며, 부의안건에서는 주목해야할 내용은 이사 선임의 건으로 사내이사 김○원 선임의 건, 사내이사 장○기 선임의 건이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에는 이○아 선임의 건 등이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 참석하려면 직접행사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하며, 대리행사시에는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주주의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참석할수가 있다. On March 12, TYM announced via an electronic disclosure on its website that it will hold its 66th Annual General Meeting of Shareholders on March 27, 2026, in the Main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Constructi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대회장 강석홍)는 2026년 3월 28일~29일 양일간 제천축구센터 1구장 외 5구장에서 제천시를 비롯해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 제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로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와 대한생활체육회가 주관으로 후원사로는 신세계서울병원(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 협력지정병원)이 참여하며 협찬사로는 케이팝 스타픽코비, (주)지현건설, 동원그룹(동원시스템즈),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르피랩, (주)이널리글로벌엠피씨(주), 루카스포츠, (주)프로테우스(헬스기구), (주)동원메쉬벨트, 플레이&팝, 세이버스, 탤런트링크 Club USA 크루즈, GMB코리아 등이 참여하는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직장 다문화 및 남.녀 클럽 축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는 김정남 전 축구국가대표감독이 이사장, 김진국 전 축구국가대표가 명예이사장, 윤재환 세계생활체육 사카총재.비채나세계운동본부 총재가 총재로 있는 단체이다. 또한 이태호.변병주.김병지.설기현.하석주.김태영 전 축구국가대표들과 이예승(미국), 태진아(가수), 김봉곤(가수 김다현 부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허남진(축구공묘기 기네스북), 정한
경기도 양평군수 후보로 출마한 예비후보 등록자 중에 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예비후보가 최근 지역사회에서 회자되고 있어 이번 더불어민주당 경선과정에서 어떤 결과치가 나올지 주목받고 있다. 본지는 3월 28일 인터뷰를 통해 이번 양평군수 후보로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조주연 예비후보를 인터뷰 했다.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조주연은 '정치를 설계하는 사람'입니다. 제도와 정책을 생활 속 언어로 번역하고, 주민의 일상에서 다시 제도를 설계해 온 생활정치 디자이너입니다. 양평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디자인을 전공한 저는, 디자인전문회사 '간텍스트'를 창업하며 교육 디자인, 문화 디자인, 소셜 디자인 분야를 개척했습니다. 이후 사회적기업 '티팟'을 성장시키며 공공공간 기획, 문화예술 교육, 도시재생 현장에서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실험을 지속해 왔습니다. 서울시청 지하공간을 '시민청'으로 전환한 프로젝트를 비롯해, 저의 작업은 늘 제도보다 사람, 시설보다 과정에 방점을 찍어 왔습니다. 2020년부터 4년간 서울특별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센터장으로 재직하며, 그는 사회적경제를 '사업 영역'이 아니라 '도시운영 방식'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인봉 경기도의원 예비후보가 다가오는 경기도의원 선거(양평군 제1선거구: 양평읍, 양서면, 서종면, 옥천면)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양평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한 공약과 지역 맞춤형 현안 해결 방안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제4대, 5대 경기도의원을 지냈으며, 도의원 재임 당시 경제투자위원장으로서 도의 거대한 예산을 심의하고 분배한 행정 전문가다. 또한 지난 20여 년간 실물 경제 현장에서 ‘하우징스토리’를 경영해 온 최고경영자(CEO) 출신으로, 행정과 시장경제의 원리를 모두 꿰뚫고 있는 융합적 경험의 소유자임을 강조했다. 그는 “무한한 잠재력을 가졌음에도 중첩된 규제와 행정력 부재로 성장이 정체된 양평의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며, “양평의 미래를 더 이상 초보 운전자들에게 맡길 수 없기에,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정치적, 행정적 역량을 제2의 고향인 양평에 쏟아부어 꽉 막힌 양평의 숨통을 트이게 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 날 정 후보는 여당의 힘 있는 후보로서, 양평지역의 장기적인 발전의 토대가 될 초대형 프로젝트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공약들에 대해서도 본인이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1. 과천 경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헌법재판소 제3지정재판부가 지난 3월 10일 세종시에 사는 김○○씨가 청구한 사건번호(2026헌마327 재판취소)와 관련해 판결이유에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라고 밝혔는데, 이른바 ‘재판소원’이 시행된 이후 헌법재판소에 접수된 250여건의 사건 중 아직까지 전원재판부로 회부된 사건은 단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소원 청구 요건이 까다로워 지정재판부의 사전심사 문턱을 넘기 어려워서다. 헌법재판소가 이미 각하한 26건 사건을 모두 분석한 결과 가장 비율이 높은 각하 사유는 ‘기본권 침해가 명백히 소명되지 않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이 사건은 헌법재판소가 스스로 밝힌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는 법원의 재판을 대상으로 한것이어서 부적합하므로 각하시킨 이번 사건에 대해서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가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세종시에 사는 김○○씨는 "그동안 헌법재판소가 법원의 재판에 대해서 헌법소원의 대상이 될수없다고 했는데, 이제 세상이 바뀌어 재판소원이 가능해진 상황에서 과연 헌법재판소가 어떤 판결을 내릴지 저도 궁금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본지는 세종시에 사는 김○
우리투데이 김주미 기자 |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를 향한 지지세가 학계를 중심으로 급속히 확산되는 가운데, 충청권 교수·연구자 등 전문가 85명이 ‘도덕성과 본선 경쟁력’을 앞세워 공개 지지에 나섰다. 3월 29일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캠프에 따르면 전날(28일) 충청권 교수·연구원·강사·전문가 85명이 더불어민주당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지선언 참여자들은 양 예비후보의 강점으로 청렴성과 도덕성,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헌신을 꼽았다. 이들은 “4선 국회의원과 충남도지사를 역임하는 동안 단 한 차례의 도덕성 논란도 없었다”며 “흠결 없는 정치 이력이야말로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가장 큰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특히 본선 경쟁력 측면에서 양 예비후보의 강점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선거 국면에서 상대 후보가 가장 먼저 검증하는 것이 도덕성과 사생활 문제”라며 “양 후보는 오랜 공직 생활 동안 어떠한 의혹도 제기되지 않은 검증된 후보로, 본선에서 흔들릴 요인이 없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기여도 역시 주요 지지 이유로 제시됐다. 이들은 “22대 총선 당시 천안시(을) 출마 선언 이후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양평군수 김덕수 예비후보는 3월 29일 양평군 모처에서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국민의힘 경선에 임하는 입장을 한마디로 '반(反)전진선'으로 밝혔다. 국민의힘 예비후보로 등록된 김덕수 (현)국민의힘경기도당 부위원장.(전)제5대,제6대 양평군의회의원과 김주식 (전)새누리당 여주시 양평군 당원협의회 사무국장, 윤광신 (전) 제9대 경기도의회의원. (전)제2대 양평군의회의원, 정상욱 양평군체육회장 4명은 이번 4자 단일화를 통해 누가 됐든 현재 전진선 양평군수의 지지율이 국민의힘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 29.8%로 정당지지율보다 너무 낮아서 국민의힘 양평군민들의 걱정이 많다며 4자 합의 배경을 설명했다. 국민의힘 양평군수 김덕수 예비후보는 "지난해 10월 양평공흥지구 특혜 의혹과 관련해 특검 조사를 받던 중 극단적 선택을 한 전 단월면장 A씨의 죽음이 공무상 사망에 해당하며, 전진선 양평군수는 양평 공무원의 수장으로써 당연히 중앙정부나 국민의힘 당사 등을 찾아다니며 양평군수로써의 역할을 다해야함에도 그 역할을 못했다"며, "양평군수란 자리가 때로는 싸워야할때는 싸우고해야하는데 그런점에서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다"라고 '반(反)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 선원사 주지 성원스님은 3월 27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림사지터에 정림사를 복원해야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성원스님은 현재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선원사지터에 선원사를 복원하기위해 그동안 30여년 이상을 고군분투하며 복원운동을 하고 있다. 법보신문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폐사지의 수는 정확히 없으며 정부에서 공식지정한 폐사지의 경우 전국에 약 1백여곳에 달하지만 이들 폐사지는 대부분이 발굴을 이미 마쳤거나 학술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기록상에만 전하고 그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거나 각 지역의 전해오는 얘기나 우연치 않게 발견되는 작은 규모의 폐사지를 합치면 그 수는 1천여곳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성원스님은 "터(사지)를 복원하는것은 결국 그곳에 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단순히 터(사지)를 보존하는데 그치는것은 불교계의 입장에서보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정림사지에서 국제부여히스토리 영화제를 개최하고 각종 문화행사를 하는 것을 보며, 이것이 정림사 복원의 게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국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주도 감귤류인 ‘한라봉’이 강화도에 와서 ‘마니봉’(摩尼峰)으로 거듭났습니다”. “The Jeju citrus fruit known as ‘Halla-bong’ has arrived on Ganghwa Island and been reborn as ‘Mani-bong’.” “济州岛的柑橘品种‘汉拉峰’来到江华岛,摇身一变成为了‘摩尼峰’”。 강화 선원사 주지 성원 스님은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 제주도의 한라봉을 서북단 강화도에서 재배하는 시도를 거듭해 올해 첫 수확에 성공, 향후 강화도를 대표할 새로운 '마니봉'으로 탄생시켰다. 향후 강화도 뿐만아니라 휴전선 인근의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재배 성공을 벤치마킹하기위한 문의가 쇄도할 전망이다. 성원 스님은 최근 선원사 텃밭 50평 시설하우스 내 5그루의 귤나무에서 ‘마니봉’ 수확 체험 법회를 가지고 방문객들과 나누는 행사도 가졌다. 성원 스님은 "재배가 성공한 이유는 탱자나무에 감귤나무를 접목해 내한성을 높이고, 지하수의 지열 난방을 이용한 수막재배법의 결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은 시험 단계지만 수년 간의 연구와 실험의 공력이 대단위 재배로 이어지고 강화군의 새로운 농업 모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