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충남도당 신년인사회가 1월 17일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 그랜드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규 충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조미선(천안갑), 이정만(천안을), 정도희(천안병), 김영석(아산갑), 박성규(논산.계룡.금산), 정용선(당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하는 등 좌석을 꽉메운 가운데 열렸다. 강승규 도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 지방선거에서는 충남 지역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똘똘 뭉쳐서 한마음으로 좋은 결과를 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도당위원장 신년사를 시작으로 주요 인사들의 신년 인사, 떡케이크 커팅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미선 천안갑 당협위원장은 "천안을 비롯해 충남의 국민의힘 당원들이 꼭 하나가 되어 충남의 기적을 만들어내자"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6년 1월 신년호부터 전면 다국어 편집을 통해 발행되어 배포를 시작했다. 이번 신문은 총 20면으로 구성되었으며, 인터뷰 기사를 제외한 전면을 한글/영어/중국어 간체 3가지로 다국어 편집을 했고, 일본과 관련된 기사에 대해서는 한글/영어/일어로 번역을 마쳤다. 특수주간신문으로 발행되는 다문화신문도 있지만, 일반주간신문으로는 세계 최초이다.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건강한 풀뿌리언론들의 모임으로 1996년 4월20일 출범한 바른지역언론연대가, '바른'이란 이름과 달리 회원사중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무더기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현재까지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으로 확인 결과 다음과 같다. 설악신문, 원주투데이, 춘천사람들, 횡성희망신문, 고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구로타임즈, 김포신문, 마을신문 금천in, 양평시민의소리, 영등포시대, 용인시민신문, 은평시민신문, 인천투데이, 자치안성신문, 파주에서, 평택시민신문, 화성시민신문, 거제신문, 경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고성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남해시대, 뉴스사천, 성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양산시민신문, 영주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울산저널, 정관타임스, 주간함양(인터넷신문 미등록), 한들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한산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광양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곡성타임스(인터넷신문 미등록), 담양뉴스, 목포시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무주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부안독립신문(인터넷신문 미등록), 순천광장신문, 열린순창(인터넷신문 미등록), 영암우리신문, 완주신문, 진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의 공직선거법 위반 재판이 1월 15일 인천지방법원에서 1심 선고를 하기로 되어있어 그 결과를 놓고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검찰에서는 1년을 구형했으며,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측 변호사는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이번 1심 재판 결과가 나오는대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무죄가 나오지 않을시 즉시 항소를 할 예정으로 알려져 있으며, 본격적으로 2심 재판을 준비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는 "1심 재판 결과는 어짜피 인천에서 벌어지는 재판이고 공정성을 기대하기는 힘들것으로 보여진다"며, "2심 재판에서는 1심과 달리 증인과 추가증거를 통해 공정한 재판을 진행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것이며, 별도로 행정소송도 진행할 것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번 공직선거법 재판은 지난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2024년 벌어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서 우리투데이 이승일 전 대표이사가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의 학력위조 및 도박장 출입과 관련한 기사를 썼고, 이와 관련해 그당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측에서 고발이 이뤄져 벌어진 공직선거법 재판이다. 한편 우리투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시 갑 당원협의회(조미선 위원장)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700여 명의 당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기는 변화,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년연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필승을 위한 당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그 의의가 깊어보인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천안 갑, 을, 병 당협은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당원동지 여러분과 원팀으로 똘똘 뭉쳐서 반드시 지방선거에 필승”하겠다는 결의를 밝혔다. 특히 이날 신년연수에는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초청해 행동하는 당원의 책임을 강조했는데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는 것은 필요 없다며 당당하게 행동하는 당원들의 책임”을 요구했다. 특히 질의응답에서는 “애국심으로 이 자리에 당당히 서 있다”고 본인의 뚝심을 밝혀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이정만(천안을).정도희(천안병) 당협위원장들의 축사를 통해 천안지역 당협들이 원팀(One Team)으로 뭉쳐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김연정 여성위원장은 장동혁 당대표의 혁신안 발표와 발맞춰 당원동지들과 새로운 시작의 비전을 공유하고 “뭉치면
우리투데이 백종택 기자 | 천안시에서 봉사하는 달빛봉사단(단 장 박희연)은 2026년 1월 8일 충남 천안 시 서북구 성거읍에 위치한 사회복지법 인 우삼복지재단 익선원에서 이웃사랑 쌀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된 쌀 은 10kg 30포대로 봉사단 박희연 단장은 2026년 1월 8일 아동복지시설 익선원을 방문해 아이들을 위한 사랑의쌀을 기탁하여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이 들에게 든든한 한끼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따뜻한 마음 을 담아 마련하였다. 박희연 단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익선 원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 치겠다"고 전하고 있다. 익선원 관계자는 "잊지 않고 따뜻한 손 길을 내주시는 달빛사랑 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쌀을 아이들을 위해 감사히 사용하겠다" 고 화답하였다. 달빛사랑 봉사단은 매년 매주 정규적 인 재능 기부 및 반찬봉사 물품 후원 등 을 통해 지역 사회 소외된 사람들에게 사랑과 온정을 전달하는 파수꾼의 사명 감을 실현하겠다는 궅은 결의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국민의힘 천안갑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1월 1일 새벽, 주요당직자 및 시민과 함께 천안 독립기념관을 찾아 새해 해돋이를 바라보며 2026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해돋이 행사는 대한민국 독립과 헌법 정신을 상징하는 독립기념관에서 새해를 맞이함으로써, 흔들리는 사회 속에서도 다시 한 번 국가의 근본 가치를 되새기고 책임 있는 정치의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철.안종혁도의원.권오중.강성기.김강진시의원 등이 함께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조용히 새해 소망을 나누고 서로에게 새해 인사를 건네며 결의를 다졌다. 조미선 당협위원장은 “독립기념관에서 맞이한 해돋이는 단순한 새해맞이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방향과 정치의 책임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는 말보다 행동으로, 부끄러움을 아는 정치로 시민 곁에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김연정여성위원장은 “새해를 이렇게 의미 있는 장소에서 함께 맞이하니 각오가 남다르다”고 말했고 김수찬생활체육위원장의 “정치가 시민의 삶을 외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답을 찾기를 기대한다”는 말에 6.3지방선거를 준비하는 후보들이 결의에 찬 얼굴을 보였다 해돋이 행사 후 김영종부위원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2026년 1월 새해를 맞아 '천안종축장 이전'을 통해 천안시 성환읍이 '천지개벽'할것이란 전망이 나오며 인근 지역까지의 파급 효과로 들썩이고 있다. 가장 먼저는 천안시 성환역 인근 송덕지구 택지개발 소식이다. 송덕지구는 127만 평 국유지인 천안 성환 종축장이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고 이곳 부지에 ‘미래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 조성이 되면 현재 천안 성환 종축장 바로 건너편에 위치한 곳으로 이곳에는 배나무 농사를 짓던 곳이다. 하지만 이곳의 배나무는 80%이상 베어진 상황으로 더이상 배나무를 통해 수익을 낼수가 없어, 이곳 토지주들은 이번 송덕지구 택지개발에 대해 관심들이 많다. 지난 2025년 12월 27일에 벌어진 송덕지구 택지개발 사업설명회장에는 이같은 토지주들의 관심으로 사업설명회장은 토지주들이 꽉찬 상태로 사업설명회가 진행됐다. 천안 성환 종축장이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고, 미래모빌리티 국가첨단산업단지가 구축이 되면 결국 이곳에 입주할 사람들에게는 가장 시급한게 결국 주거공간이다. 초등학교를 비롯한 교육시설, 편의시설을 갖춘 6,000여 세대의 아파트 건립은 결국 이곳 천안 성환읍을 새로운 신도시로 천지개벽하게 만들 것으로
우리투데이 박종택 기자 | 대전.충남 통합 대충특별시의 명칭을 두고 논란이 벌어진 가운데, '한밭특별시'라는 명칭으로 바꾸자는 의견이 2026년 1월 3일 나와 주목을 받고 있다. 그 주장에 따르면 이번 대전.충남 통합 명칭에서 '충(忠)'자는 포함이 안되는게 향후 충청북도와의 통합을 위해서도 모양새가 나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한 대전광역시와 근접해있는 '세종특별자치도'와의 통합까지 고려한 그야말로 메머드급 특별시로 가기위해서는 처음부터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만을 통합하는 근시안적 자세로 접근하면 향후 충청북도의 반발과 세종특별자치도의 갈등 또한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한밭특별시'는 대전광역시를 중심으로 충청남도, 충청북도, 세종특별자치도까지를 포함해서 명실상부 수도권(서울시, 경기도, 인천)과 버금가는 형태로 구체화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존경하는 아산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뒤로하고,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운이 힘차게 뻗어 나가는 2026년에는, 변화의 흐름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전진하며 도전과 열정으로 새로운 도약을 이루길 소망합니다. 아울러,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함께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해,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 주신 신뢰와 성원 덕분에 아산시의회는 의미 있는 발걸음을 이어올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께 보답하기 위해 2026년에도 아산시의회는 오로지 시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아산의 더 밝은 내일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습니다. 시민을 위한 봉사자로서 민의를 충실히 대변하고,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작은 의견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가장 필요한 순간에 가장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시민에게 행복을, 아산에는 희망을’ 전하는 아산시의회가 되겠습니다. 여러분께서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아낌없는 성원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 1. 아산시의회 의장 홍 성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