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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나무교회, 10월 19일 예배 거행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나무교회(담임목사 김호일)은 2025년 10월 19일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42번지에서 주일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대표기도는 김상규 성도가 맡았고, 성경봉독은 창세기 48장 17절~20절 말씀이었다.

 

이어 김상규 성도가 특송을 했고 이날 김호일 담임목사는 '야곱이 요셉의 두 아들에게 축복하고 자기 12명의 아들에게 미래를 예언해 주었다'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호일 담임목사는 "창세기 47장 28절~30절, 창세기 48장 10절~16절, 창세기 48장 17절~20절, 창세기 49장 3절~4절, 창세기 35장 5절~7절 등을 통해 각각의 미래를 예언했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