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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국민의힘 대선후보, 4월 26일 4자 토론회에서 격론 예상

한동훈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2018년 1심 결심공판 때 3차장 신분으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30년 징역형을 구형했었냐는 질문이 나올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국민의힘 대선후보 맞수토론이 끝나고 4월 26일 4인 토론회를 끝으로 27일~28일 일반 국민과 당원 선거인단의 응답이 각각 50% 반영되는  2차 경선을 위한 투표가 진행되며, 최종적으로는 4월 29일 최종 2명이 확정된다.

 

특히 4월 26일에는 국민의힘 대선후보에 출마한 한동훈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2018년 1심 결심공판 때 3차장 신분으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해 30년 징역형을 구형했었냐는 질문이 나올지, 그에 대한 한동훈 대선후보의 답변이 어떻게 나올지가 관전포인트이다.

 

특히 2차 경선에는 1차 경선과 달리 일반 국민과 당원 선거인단의 비중이 각각 50%라서 특히 당심과 민감한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한동훈 그당시 3차장이 30년 징역형을 구형했는지 여부가 당원 투표의 향방을 가를것으로 보여진다.

 

이미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해 한동훈 그당시 3차장이 30년 징역형을 구형했다는 팩트는 나온 상황이고, 그것을 과연 한동훈 후보가 어떻게 발언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