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3일 오후 3시 30분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지원청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의 이번 방문은 지난 16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처음 실시한 ‘교육감-지원청 TALK! TALK! 데이’ 행사의 하나다. 하 교육감은 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소통하며,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황종영 기자 | 부산 중구(구청장 최진봉)는 지난 11월 17일 광복동, 남포동 일대에서 부산 서구와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중·서구청, 중·서부경찰서, 중·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중·서구 청소년문화의집, 중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이 참여하였으며, 유동인구가 많은 광복동, 남포동 일대에서 청소년 지원 정책에 대한 홍보활동과 함께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점검 활동도 진행하였다. 중·서구 청소년시설 관계자는 “위기청소년 발굴과 청소년 보호활동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부산 중구청장 사무실에 오후 1시가 넘어서도 문이 잠겨있고, 현재 오후 1시 19분인데도 외근중이라며 본지 기자에게 '약속'을 잡고 다시오라고 한다. 또한 청원경찰 A씨에 따르면 "중구청장이 약속없이 만날수 있는 사람이냐?"며, "1층 민원실에 정식으로 면담 신청을 하고 다시 오라"고 한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부산시는 제9회 해운대 빛축제(11월18일~2023년 1월24일)와 연계해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에 2030부산세계박람회 유치기원 포토존을 조성했다고 18일 밝혔다. 포토존에는 2030엑스포부산(2030 EXPO BUSAN)이라는 문구가 적힌 21미터 크기의 조형물과 엑스포 부기 조형물, LED 불빛 계단 등이 설치됐다. 해운대를 찾는 여행객들이 이색적이고 환상적인 조명들로 금빛이 된 해운대해수욕장 백사장 아래에서 멋진 밤바다를 배경으로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추억을 선사한다. 시는 이번 포토존 조성을 계기로 오는 26일부터 12월 16일까지 2030부산세계박람회 범시민 유치 공감대를 확산하는 누리소통망(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포토존에 설치된 엑스포 부기 조형물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올리면 100명을 추첨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 주말 오후 7시부터 9시마다 엑스포 홍보 캐릭터인 케이팝 부기가 등장해 관광객들에게 작지만 소소한 일상의 행복을 선물할 계획이다.
우리투데이 이재원 기자 |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7일 오후 7시 KBS부산홀에서 초·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22년 전국 유명 강사 초청 학부모 연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강의 내용이 앞으로 자녀와 소통하고 요즘 청소년 세대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송정동에 주민 건강·소통 공간인‘송정어울림체육공원’을 완공했다. 부산울산선 고속국도의 하부 공간인 이곳은 택배 터미널과 시설물 적치 공간으로 사용돼왔다. 3m 높이의 가림막으로 둘러싸여 어두컴컴한데다 사람들의 발길이 뜸해 범죄 발생 우려도 있었다. 주변환경 개선을 원하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됐다. 해운대구는 올해 4월, 공원 조성 공사에 들어가 4억 1천여만 원을 투입해 이번에 준공했다. 부지면적 4,401㎡에 운동기구, 시니어놀이터, 다목적코트 등을 설치했다. 공원 입구에 얕은 경사로로 조성해 장애인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공원 앞밖에 LED가로등을 설치하고 밝은 색상의 포장재를 깔아 밝고 화사하게 꾸몄다. 고속도로 아래 공간이라 자칫 어두울 수 있어 최대한 밝게 조성하는‘범죄예방 환경설계(셉테드)’를 적용했다. 특히, 중장년층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시니어놀이터에 중장년 맞춤형 운동기구를 설치했다. 스트레칭을 기반으로 일상생활의 움직임이 원활하도록 돕는 기구들이다. 해운대구 주민들은 “동네가 환해져서 정말 좋다”며 “체육공원에서 운동도 하고 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야겠다”고
우리투데이 차홍규 기자 |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J Cube museum에서는 11월 5일부터 12월 30일까지 특별 기획전시로 총 24명 작가의 소장 작품으로 전시를 준비했다. 박수근 화백의 작품을 비롯하여 김상덕, 김정열, 야마구찌 세이찌, 소영란, 함섭, 김정열, 요시모도, 최충식, 장우순, 한진섭, 김한국, 이근우, 지상섭, 신금숙, 박찬갑, 박창대 작가의 작품 등 총 24명의 작가 작품이 출품된다. 뉴욕에서 사진작가로 활동하는 박창대 작가와 부인 정란주 서양화가는 장우순 관장의 가족으로 이번 전시를 위하여 귀국하여 전시준비애 매진하는 등 온 가족이 영월 지역의 문화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J Cube museum은 강원도 영월군 삼옥리 사지막길에 56에 위치하며 전시 문의는 010 5214 - 1786으로 문의를 하면 된다.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이사장 노관규)와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는 4일 순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정원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한 상호 협력과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좌로부터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장과 노관규 순천시장) 이번 업무협약은 박람회조직위 노관규 이사장과 한국여행업협회(KATA) 오창희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두 기관은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상호 협력 및 공동마케팅 협력 지원 ▲협력사업 및 공동 발전에 대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계기로 침체된 여행업이 좀 더 활성화되고, 더 많은 관람객이 박람회장을 찾아올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공동마케팅을 위해 순천시와 꾸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재)순천만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와 한국여행업협회 업무협약 체결 노관규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이사장은 “정원박람회는 단순한 축제의 장이 아니라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 등 미래도시의 표준이 되는 모델을 제시하는, 박람회 자체가 세상 어디에도 없는 커다란 콘텐츠”라고 강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백운산, 섬진강, 배알도 등 산, 강, 바다, 계곡, 섬을 두루 품고 있는 광양시가 명실상부 대한민국 캠핑 메카로 발돋움할 전망이다. 광양시가 지난달, 도내에서 유일하게 전남 별빛캠핑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31억 원을 확보하면서 배알도 수변공원 캠핑 메카 조성에 탄력을 받게 됐다. .광양시, 전남 별빛캠핑 지원사업 공모 선정, 31억 원 확보(백운산자연휴양림 야영장) 시는 사업대상지인 배알도 수변공원에 2024년 12월까지 77면 캠핑사이트를 추가 조성해 기존 23면과 더해 100면 캠핑사이트를 자랑하는 캠핑 메카로 완성할 방침이다. 광양시에는 백운산자연휴양림, 느랭이골 자연휴양림, 섬진강 끝들마을 등 산, 강, 계곡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배경으로 조성된 캠핑장과 글램핑장이 많다. 거기다 백운산 4대 계곡의 하나인 금천계곡에 건설 중인 24면 캠핑장이 내년 2월 준공 예정이어서 캠핑도시로 자리매김하는 데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는 취향과 체험을 중시하는 여행 트렌드와 급증하는 캠핑 수요에 발맞추는 한편, 캠핑도시 이미지를 포지셔닝하기 위한 캠핑 프로그램을 적극 유치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총 3회에 걸쳐 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