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대전 둔산동 법원 앞에 있는 '전주복집'은 1961년 대전 대흥동에서 첫 영업을 시작해서 지금까지 총 3대에 걸쳐 이어져오고 있는 전통 복요리 전문 맛집으로 60여년 전통의 맛을 이어가며 항상 좋은 원재료와 고객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항상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음식점이다. 특히 그 입구에는 '저희 집 건강을 공개합니다'라며 거래처 명단을 빼곡히 배송박스를 잘라 붙여서 고객들에게 보여주고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이곳을 즐겨 찾는 근처에 사는 이모씨에 따르면 "대전을 찾아오시는 분들에게 자신있게 점심 대접을 해줄수 있는 곳이다"라며, "그동안 많은 분들이 이곳을 다녀갔지만 항상 음식에 대해 불평을 안하시니 대접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놓이는 곳이다"라고 전했다. 복어는 독성이 약해지고 살이 오르는 12월부터 2월초까지가 제철이며, 무기질, 비타민, 콜라겐이 풍부해 숙취해소·다이어트·노화방지에 효과적이다. 왜냐하면 복어는 따뜻한 성질을 가지고 있어 혈액순환에 좋으며 고혈압, 당뇨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이다. 또 콜라겐이 풍부해 간에 좋은 음식, 피로 회복은 물론 이뇨작용과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전라남도 2월의 으뜸숲으로 선정된 ‘옥룡사 동백나무숲’은 옥룡사 터와 빽빽하게 들어선 1만여 그루 동백나무가 비움과 채움의 미학을 실현한 공간이다. 옥룡사는 백운산 지맥인 백계산 남쪽에 자리했던 사찰로 선각국사 도선이 35년간(864~898년) 머물며 제자를 양성하고 입적한 곳이다. ▲ 전라남도 으뜸숲 ‘옥룡사 동백나무숲’(옥룡사 동백나무숲) 동백나무숲은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비보풍수를 강조한 도선이 옥룡사를 중수하며 사찰 주변의 화기(火氣)를 누르고 땅의 기운을 북돋우기 위해 조성했다고 전해진다. 옥룡사는 1878년 화재로 소실돼 몇 개의 주춧돌로 남았지만, 100년이 넘는 수령을 자랑하는 동백나무들은 해마다 검붉은 동백꽃을 토해내며 천년 역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남부지방 사찰 숲의 원형이라는 학술 가치와 아름다운 경관을 높이 인정받아 천연기념물(제489호)로 지정, 보호되고 있다. ▲ 전라남도 으뜸숲 ‘옥룡사 동백나무숲’(옥룡사 동백나무숲) 춥고 메마른 겨울에도 수분을 가득 머금은 채 짙은 초록빛을 간직하고 있는 옥룡사 동백나무숲은 강한 생명력과 생동감을 느끼게 해준다. 3월이 절정인 겨울 옥룡사 동백나무숲에서 꽃을 기대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성남시와 미국 풀러턴(Fullerton)시가 경제, 문화, 교육 등 다방면의 우호협력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4차산업 특별도시 구축을 위해 미국을 방문 중인 성남시 대표단과 신상진 성남시장은 협약 체결을 위해 9일 오전(현지시각) 미국 풀러턴시청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신상진 시장과 프레드 정(Fred Jung) 풀러턴 시장은 양 도시간의 우호협력교류 협약서에 서명을 하고 교류와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식에서 신상진 시장은 “한인을 대표하는 리더인 프레드 정 시장님을 필두로 풀러턴시가 앞으로 한인 특구를 지정해 오렌지카운티 한인 문화와 비즈니스의 중심 도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들었다”며 “이번 협약체결을 기반으로 한 통상, 의료, 인적 자원, 대학 간 교류 등 여러 협력사업들이 양 도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프레드 정 시장도 “판교테크노밸리가 있는 성남시는 대한민국의 첨단과 혁신을 선도하는 대표도시로, 풀러턴시는 이번 협약체결의 대상을 한국이라는 국가로 생각한다”며 “성남시와의 협력이 풀러턴의 경제성장을 위한 커다란 동력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화답했다.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과 항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불법광고물이 없는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하여 「2023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을 오는 1월 13일까지 모집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신청 접수를 받는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선발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이 직접 불법광고물(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수거한 뒤 동주민센터나 구청에 제출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받는 제도이다. 불법광고물 종류에 따라 1인 월 최대 110만원을 보상받을 수 있다. 올해는 각 동별 2명~5명씩 총 70명의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을 모집한다. 모집자격은 만 20세 이상의 영등포구에 주민등록된 거주자이다. 다만 공공근로‧어르신일자리 등 공공일자리 사업 등의 참여자는 제외된다. 접수방법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www.ydp.go.kr) 고시공고의 채용공고 게시판에서 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1월 16일부터 1월 18일까지 3일간 영등포구청 별관 3층 가로경관과로 방문접수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원은 2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한다. 이수형 가로경관과장은 “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서울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중인 강남고속터미널(고투몰)지하상가에 입점한 자영업자들이 '서초구 공무원'의 실수로 피해를 입고 있다. 지난 2020년부터 발생한 코로나19로 인해서 강남고속터미널(고투몰)지하상가는 외국인의 급감과 영업시간의 축소로 큰 타격을 입고 있었으며, 특히 식당의 경우는 피해가 더 심했다. 그래서 매달 월세를 받아가는 서울시시설관리공단에서 2020년부터 현재까지 자영업자들에게 임대료의 30~50%정도를 할인해주고 있었는데, 2022년에 서초구에서 관내 자영업자들에게 지킴자금이라고 한 사업자당 1백만원을 지원해주었는데, 그것이 '서초구 지킴자금'이 아니라 '서울시 지킴자금'이라서 결국 고투몰 지하상가 관리사무소(서울시 시설관리공단)로부터 서울시에서 대부료를 감면해주고 있는데,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지킴자금을 중복해서 받았으니 감면을 못해주겠다는 황당한 답변을 받았다는 것이다. 피해 자영업자는 현재까지 파악된 곳만 5곳에 이른다. 서초구 공무원의 어이없는 실수로 인해 결국 자영업자들은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에서 이중고를 겪고 있다. 또한 이 문제를 서초구 공무원이나 서울시시설관리공단 공무원 모두 손놓고 있어 자영업자들만 고통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전라남도 주관 2022 시즌 동·하계 전지훈련 시․군 유치실적 평가에서 2021 시즌에 이어 2년 연속으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전지훈련 최적의 고장다운 위상을 널리 알렸다. 고흥군은 사계절 기후가 온화하고 청정지역의 먹거리 역시 풍부해 최근 스포츠 전지훈련의 최적지로 각광받고 있다. ▲ 고흥군 동계 전지훈련 1만 6천여명 유치 특히, 전지훈련팀이 방문 시 제공하는 각종 인센티브와 관내 음식점 및 숙박업소에 사전 예약제 서비스 제공으로 선수단은 물론 지역 영업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고흥군에는 팔영체육관 등 5개소의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박지성운동장, 김태영축구장, 야구장 2개소, 테니스장, 정구장 등 우수한 체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완공된 고흥 반다비 체육센터(장애인 우선형), 전용탁구장 등 특화된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군은 고흥군체육회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적극적인 유치활동으로 스토브리그(야구 11팀, 축구 9팀) 및 역도, 정구 등 30여 팀 유치를 확정했다. ▲ 고흥군 동계 전지훈련 1만 6천여명 유치 이에 따라 지난해 12월부터 올
우리투데이 염진학 기자 | 관광산업을 민선 8기 미래전략산업으로 육성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광양시가 2023년을 천만 관광객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원년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시는 급변하는 新 관광 트렌드와 민선 8기 관광정책을 반영한 뉴노멀 관광진흥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최고·최대·최다 3최를 원칙으로 랜드마크형 관광인프라를 구축할 방침이다. ▲ 2023. 광양관광, 천만 관광객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원년 광양매화축제 업그레이드, 윤동주 테마 관광상품 운영, 수요자 중심 시티투어, 광양음식 브랜딩 등 오감 만족 관광콘텐츠 확충으로 시민이 일상에서 누리고 관광객이 찾는 관광도시로 부상시킨다는 구상이다. 또한 디지털 전환, 스마트관광 등 미래지향 관광정책, 모두를 위한 관광수용태세 구축, 전략적이고 지속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관광도시 이미지를 만들어간다는 전략이다. 나아가 관광진흥위원회, 축제위원회, 관광협의회 등 전문가와 관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시민과 기업, 단체 등과도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관광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해 나간다. ▲ 2023. 광양관광, 천만 관광객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원년 3최 원칙(최고·최대·최다)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이영상)은 북항터널이 지난 2017년 3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개통 후 터널 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사고 취약지점을 최근 3년간(’20~’22년) 교통 사망사고가 4건이 발생하며 사고예방 대책이 필요하고, 그동안 꾸준히 시설물 개선으로 무인단속카메라(구간, 과속), 돌출차로, VMS, 싸이렌, 안내표지, 갈매기표지 등을 설치하였음에도 터널 내 갓길이 없어 교통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 어려움과 긴급차량(경찰차, 구급차, 소방차)의 2차 교통사고 피해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과 협의를 통해 ’23. 2. 1. 00:00부터 수도권제2순환 고속도로(인천-김포) 3.0~8.7k(양방향) 최고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100km에서 80km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북항터널(3.0~8.7k) 내 차량정체로 인한 후미추돌 교통사고 등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 인천김포고속도로(주), 도로교통공단 등 유관기관과 현장점검 및 협의(5회)를 실시하였고,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인천-김포) 3.0~8.7k(양방향) 구간의교통표지(속도) 등 시설물 보완 설치 후 최고제한속도를 기존 시속 1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의회(의장 박승한)가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된지 1년도 안된 언론사에 배너광고를 집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매체는 등록번호가 인천, 아 015179로 등록일은 2022년 1월 18일이다. 현재 강화군에 출입하는 언론사중에 유일하게 강화군의회로부터 광고를 받고 있는 셈이다. 한편 해당매체는 1995년 지방자치시대 출범과 함께 창간했으나, 그동안 '인터넷신문'으로 등록도 안한 상태로 광고를 받아 부랴부랴 본지 기자의 기사가 나간 이후에 2022년 1월 18일에야 '인터넷신문'으로 등록한 매체이다. 강화군민에 따르면 "그동안 '법(法)'을 지키지 않았는데 그런 매체에 '배너광고'를 준 강화군의회는 도대체 무슨 원칙이 있기는 한가?"라며 제보를 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화군 지역언론 'K뉴스'는 지면신문과 인터넷신문 두가지로 등록이 되어있는데 아무리 강화군 곳곳을 다녀봐도 '지면신문'을 찾아볼수가 없다. 지면신문에 '발행인/편집인'으로 누가 되어있는지에 따라 결정적인 '증거'가 될수가 있는데 도무지 지면신문을 찾을수가 없다. 'K뉴스'의 발행인/편집인으로 박흥열 현 강화군의원 이름이 적혀있으면 그건 명백한 선거법위반 증거가 되는 것이고, '이필완/박제훈'으로 되어있으면 '허위 발행인/편집인'을 명시한것으로 사법처리 대상이 되는것이고, 만약 지면신문을 그동안 발행안했다면 그건 '정기간행물 등록 취소 사유'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