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세계신도경제연구회,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세계인류홍익지도자총연합, 世界光英SG금추은행 4개 단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전쟁희생자 순국선열 유주무주고혼추모 光英SG세심 천명대천례' 행사가 5월 5일 부산 용두산 정상부터 부산 사상구 덕포2동 강선대(降仙臺)까지 이동하며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성재 총재의 천례문(天禮文)을 시작으로 세계신도경제연구회 김추 총재의 봉행사를 비롯해 전몰경,평화경,통일경,개혼기원문, 해원기도문. 영혼환생 천도해원 발원문 등이 낭독되는 가운데 참석한 사람들이 다함께 유불선희망가, 만세5창 등을 하며 마쳤다. 이날 행사에서 세계신도경제연구회 김추 총재는 "이곳 부산의 용두산 정상에서 시작해서 강선대(降仙臺)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가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오늘 이 행사를 통해 세계의 대전환이 시작되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가 시작됐다"고 힘차게 선언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2030년 BUSAN WORLD EXPO 유치를 기원하기도 했다. 인천 강화도에서 찾아온 이모씨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움추렸던 대한민국이 5월달을 맞아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며, "우리 한민족은 가장 어려울때 단결하는 민족으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남 통영시 무전동에 위치한 크로바다방은 '지역언론인'들의 모임장소로 일명 언론인다방이다. 오전 8시가 되면 다방 마담은 바쁘게 계란을 삶고, 토스트를 준비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인다. 오전 8시 30분이 지나면 손님들이 한명씩 자기 자리를 찾아서 앉고, 9시가 되면 '9시 뉴스'를 보면서 오늘의 기사를 어떻게 쓸지 기자들이 모여서 의견을 나눈다. 통영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이곳 크로바다방에서 다 알수가 있을정도이다. 10년전 2012년에 무심코 들른 이곳 '크로바다방'의 마담은 들어오자마자 반갑게 맞으며 그때 모습을 기억한다고 한다. 이곳 크로바다방은 입구에서부터 꽃으로 시작해서 다방 전체가 수목원처럼 꽃으로 가득하고, 꽃내음으로 가득차 있다. 대한민국의 다방은 과거 언론인.문학인.화가 등의 모임장소로 시작됐다. 다방에 들어서면 벽면에 그림들이 걸려져 있는데 다 의미가 있는 그림들이고, 나름의 역사가 숨쉬는 공간이다. 그런 다방이 요즘 '중국산다방'에 의해 인천지역에서 침대가 등장하는 등 성매매장소로 전락한것은 아쉬운 대목이다. 통영의 크로바다방,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때의 모습을 유지하며 반갑게 맞이해주는 다방 마담의 모습속에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오지훈)은 지난 4월 27일(현지시각) 19시 스페인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극장에서 차세대 피아니스트 윤아인의 스페인 첫 독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우수한 한국인 클래식 음악가를 또 한 번 스페인에 소개했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과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극장은 ‘2022 코리안 클래식 음악제’의 첫 번째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윤아인의 독주회를 기획하며, 모차르트와 리스트의 음악을 선보였다. 입장권은 배포 시작 하루만에 매진되었으며, 공연 당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340석 만석을 이루는 등 한국 클래식 음악에 대한 스페인 국민들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스페인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피아니스트 윤아인의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1번 가장조 K. 331/300i’, 리스트의 ‘베네치아와 나폴리 S.159’를 연주하였으며, 2부에서는 특별히 스페인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리스트의 ‘스페니쉬 랩소디’로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을 함께 기획한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극장장인 후안 미겔 에르난데스 레온(Juan Miguel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안방극장 보증수표 명품배우 이태성이 5월1일 저녁10시50분 NS홈쇼핑에 자신의 광고모델 제품인 ‘산양유 효소 단백질’ 공식 런칭 기념 차 방송에 출연 한다. 이태성은 이 날 방송에서 자신이 왜 이 제품을 선택 했는지에 대해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 해 나 갈 예정이다. 이태성이 선택한 바디마인 ‘산양유 효소 단백질’ 은 네덜란드와 덴마크 등 글로벌 전문 원료사의 산양유단백질 과 잘게 쪼갠 가수 분해 유청 단백질에 소화효소를 배합하여 단백질 섭취의 핵심인 소화와 흡수에 집중한 제품이다. 이어 ‘산양유 효소 단백질’ 은 남녀노소 누구나 섭취가 가능한 제품이다. 이태성은 출연 작품을 고르는데 있어서 꼼꼼하게 체크 하며 선택할 만큼 세심한 편이다. 이 브랜드 제품 역시 이태성이 직접 섭취 해보고 컨택 한 제품인 만큼 기대가 크다. 바디마인 ‘산양유 효소 단백질’ 은 5월 1일 일요일 22시 50분 NS홈쇼핑 런칭 생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고, 앱을 통해 구매 결제시 10%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이태성은 최근 문화재단과 전시를 시작으로 화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연기활동과 화가로서의 활동을 병행하면서 끊임없이 변화하고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는 4월 27일 장청강(張承剛) 중국 광주총영사와 만나 한중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한중작가전시를 전남의 광주와 전북의 전주에서 개최하기로 합의를 하였다. 대담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차 회장은 장 총영사가 작년에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광주와 목포에서 한중미술협회 전시를 성대하게 초대전으로 개최하여 준 것에 감사를 표했고, 장 총영사는 오히려 멋진 전시를 열어주어 고맙다고 화답하였다. 두 사람은 올해가 한중수교 30주년인 만큼 의미가 있는 전시를 올해도 광주와 전주에서 개최하자는데 뜻을 모았고, 장 총영사는 전폭적인 지지와 함께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하였고, 차홍규 회장 역시 멋진 작품으로 작년 못지않게 훌륭한 전시를 하자고 하였다. 한중미술협회는 차홍규 회장이 2009년 북경 칭화대 미대 교수로 재직하던 때부터 한중작가교류전을 시작하여 금년에는 1~2월 걸쳐 장기간 주한중국문화원에서 주한중국대사관과 한중미술협회 공동으로 한중교류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민간외교관으로 큰 몫을 한 바 있다. 올해도 작년 못지않게 우리의 국회와 북경의 주중 한국문화원을 비롯하여 주한 중국문화원 물론 전국의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교동 청춘브라보(대표 손윤경)가 주최하고 교동역사문화발전협의회가 후원하는 '교동도 미인미소'가 강화미술관에서 4월 27일~5월 11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작품전시는 천혜의섬 교동도의 아름다운 사람들과 아름다운 마을풍경을 작품으로 전시하며, 오프닝은 2022년 4월 27일 5시에 열린다. 손윤경 대표는 "격변의 세월속에서도 묵묵히 부모님 모시고 자식낳아 키우며 자기에게 주어진 직분을 감사히 여기며 생활해온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교동분들 이야기입니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코로나19로 2년간 무관객으로 진행되었던 「종묘대제(宗廟大祭)」가 다시 공개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종묘대제봉행위원회(종묘제례보존회ㆍ종묘제례악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2 종묘대제는 오는 5월 1일 종묘 영녕전에서 열린다. 종묘는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셔 놓은 사당으로 장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종묘대제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길례(吉禮)에 속하는 의례로, 왕이 직접 거행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다. 종묘대제는 1969년 복원된 이래 매년 개최되어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종묘대제는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세계인의 관심을 받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국조오례의: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빈례(賓禮)·가례(家禮)의 다섯 의례. 제사는 길례에 속하며 ‘효’ 실천의 근본으로 삼았다. )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개최되는 종묘대제는, 경복궁 광화문을 출발한 어가행렬(11:00∼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경주 동궁원 내 느티나무 광장에서 23일 오후 2시부터 소울일렉 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다. 소울일렉은 ‘벚꽃엔딩’, ‘신호등’, ‘봄봄봄’을 비롯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중가요 10여 곡을 연주할 예정이다. 공연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감미로운 선율로 동궁원에서 피어나는 작약꽃 등 다양한 꽃과 푸릇푸릇하게 고개 내민 연두빛 색채와 어우러져 방문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섭 경주시 동궁원장은 “따스한 봄을 맞이해 사랑하는 가족과 연인, 친구와 소중한 추억을 한 가득 안고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리투데이 차홍규 기자 | 김말지 작가의 11번째 개인 초대전이 4월 22일(금)부터 4월 27일(수)까지 서울 송파구 송파도서관 1층에 자리한 다솜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계원형 주제로 연인들과 꽃, 자연이 함께하며, 때로는 동물을 모티브로 즐거움(fun), 해학적으로 다리를 자아(ego)로 표현했다. 출품작은 초창기 작품들인 두꺼운 질감(마띠에르)의 평면작품부터 최근의 Pop-Art 작품 등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으로, 유화작품 50 여점 외에 시 5편도 선보일 예정으로 작가는 전시기간 중 시와, 그림에 관하여 관람객들과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 이경교 평론가(시인. 명지대 문창과교수)는 김말지의 작품세계를 ‘시적 상상력의 완성이다’라 표현하며 “추사 김정희 선생의 '불이선란도( 不二禪蘭圖)', 그 유명한 난 그림을 떠올려 보세요. 선생은 그림의 비결을 '수식득격 (瘦式得格)' 이라고 말합니다. ”난잎을 가늘게 그려 높은 격조를 얻었다는 고백이지요. 보이는 대로 그린 게 아니라 인식의 혁명을 이끌어 낸 오브제의 왜곡으로부터 예술은 출발합니다. 인간이 그토록 꿈꾸는 유토피아(utopia)란 '존재하지 않는 곳'이란 뜻이지요. 예술로서의 그림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