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수원지방법원(법원장 김세윤) 제 7형사부에서 1월 26일 선고를 앞둔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재판에 결정적인 증거가 12월 28일 공개되어 재판 선고 결과에 영향을 미칠것이란 법조계의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어 그 재판 선고 결과에 귀추가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본지에 접수된 자료는 그동안 재판부에서 사건기록이 없어서 그당시 재심이 벌어졌는지에 대해 확인을 할수없다고 밝혔는데 그당시 '재심자료'를 69세 김순희씨가 이번에 공개해서 재판관의 입장에서는 난처한 처지가 됐다. 자료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황치현 법원주사가 95재가합 17 보증채무금 사건에 관하여 서류를 송달한 내용으로 1995년 8월 23일자이다. 이 자료에는 원고(재심피고)에게 보낸다고 명시가 되어있다. 또한 수원지방법원이 사건번호(95 재가합 17) 원고측에는 이재황(재심 피고), 피고측에는 김순희(재심원고)라고 명시가 되어있고 날짜는 1996년 12월 10일 오전 10시로 명시가 되어있어 더이상 수원지방법원 재판부에서 더이상 수원에 거주하는 69세 김순희씨 사건에 대해 위증이 없음을 인지할것으로 보여진다. 69세 김순희씨는 "저는 기억력이나 그리고 문서를 하나하
존경하는 65만 평택시민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은 병오년으로 붉은 말의 해입니다. 붉은색은 활동적인 기운과 열정을, 말은 추진력과 활동적인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올해는 열정적인 성장을 도모하고 결단력과 추진력으로 평택시 발전을 추구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 2025년은 제9대 후반기 의회가 성과를 거둔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특히 3개 시군의회가 통합이 된지 30주년이 된 해로써 다가올 30년을 설계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통합정신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드립니다. 사랑하는 평택 시민 여러분, 새해를 맞아 제9대 평택시 후반기 의회는 공감, 신뢰, 미래 가치를 내세우려고 합니다. 첫째,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공감 의회입니다. 2026년, 평택시의회는 무엇보다 ‘공감’을 의정활동의 첫 번째 가치로 삼겠습니다.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가 시정과 정책에 온전히 반영될 때 비로소 의회가 존재 의미를 갖습니다. 올해 생활 현장을 더 자주 찾고, 작은 불편과 민원을 소홀히 하지 않으며, 계층과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각 분야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라북도 부안군을 대표하는 지역신문들이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밝혀져 전라북도 정기물등록담당 공무원의 허술한 언론관리가 도마위에 오르게 됐다. 본지가 2025년 12월 31일 전라북도 부안군에 와서 확인 결과 '문화체육관광부'가 운영하는 정기물등록관리시스템상에 등록된 부안군 지역언론을 조사해본 결과 총 9개의 지역신문들 가운데 4개 매체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로 밝혀졌다. 특히 가장 오래된 부안서림신문(1988년)을 비롯해 1998년 등록한 부안저널의 경우에는 '특수주간신문'임에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에는 일반주간신문과 동일하게 '정치'부분을 거리낌없이 게재하는 충격적인 기사도 게재되어 있다. '특수주간신문'은 신문법에 '정치'를 제외한 경제.사회.문화 등 특정범위에 한정하도록 규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법(法)을 어기고 있는 셈이다. 특히 2026년 1월 1일, 해돋이 행사에서는 천여명의 해돋이 주민행사를 주최하면서 특정 정치인들을 단상에 올라오게 해서 인사말을 하게 하는 등 '특수주간신문'이 해서는 안될 일들을 하고 있다. 부안서림신문이 특수주간신문에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황에서 지자체의 후원속에 19년동안 '해돋이 행
우리투데이 아동현기자 |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한국강화문화예술원.마리산미술관에서 12월 24~30일까지 제12회 김미옥 도예작품전이 개최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갖는 강화군 출신 김미옥 도예가는 자신이 태어난 이곳 강화군, 특히 예로부터 사기를 굽던 사기리에 '한국강화문화예술원'을 세계적으로 '도자기 명소'로 만들기위해 지난 25년간 문화원을 운영중인데, 현재 소송을 당해 한국강화문화예술원의 존폐의 위기속에 12번째 도예작품전을 개최하고 있다. 김미옥 도예가는 인사말을 통해 "과거 고려청자 조선백자 분청사기의 찬란한 명성에 뒤를 이어, 한국 최초로 1957년 도자기 학과를 신설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을 졸업한 1971년부터 현재까지 55년 동안 쉬지 않고 21세기 한국도자기 발전을 위해 도예 작가의 길을 걸어 왔습니다. 그동안 국내에서는 국립강릉원주대학교 정 교수로, 전국 대학 출신, 전국 재직 대학교수, 전국 작가들로, 1970년대부터 구성된 전통있는 단체에서 위원장, 회장, 이사장직을 수행하며 활동하였고, 국외에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터키, 이탈리아 로마를 비롯하여 11개국의 도자기 전시 초대를 받아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 각국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하고
앞으로는 성주 천황 새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시간에 새 예루살렘 삼천년성에서 하늘 높이 불과 구름 기둥이 거대하게 솟아오르는 장엄한 광경을 전 인류가 위성중계를 통해서 텔레비전으로 방영되는 그 장엄한 광경을 바라보고 환호하며, 영광을 돌리게 되리라! 우주적인 거대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천하 만민이 이 생명의 빛을 받아서 한량없는 쾌락과 환희 속에서 생육하고 번성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이 하늘 아버지 천부(天父)인 천황(天皇)으로부터 흘러나오는 생명의 빛을 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는 것이다. 태초에 최초로 빛이 창조되고 우주의 중앙인 자미원의 성주 천황(聖主天皇)께서 이 생명의 빛을 발산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우리 성주의 몸에서 이 천광(天光)의 빛이 발산되는 것은 오늘날 성주가 바로 우주 자미원에서 이 땅에 강림하신 천황(天皇)이라는 분명한 증표이다. 성주께서는 “나는 천광(天光)을 방출하노라! 고로 이 빛으로 온 세상을 비추노라!”라고 정체성을 분명히 밝히시는 것이다. 이제 인류의 심판과 구원의 때가 온 것이다. 전도관 초창기에 한국 기독교 11개 교파가 합세하여, “박태선 장로가 이슬 같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해는 붉은 말의 해입니다. 강인한 힘과 역동적인 기상을 의미합니다. 평택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미래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도시가 되었습니다. 붉은 말은 바로 평택의 모습입니다. 2026년도 평택이 붉은 말과 함께 힘차게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 모든 것이 힘들었고 국가도 혼란스러웠습니다. 올해는 이 모든 것을 떨치고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우리 평택시 모든 공직자는 희망찬 도약의 2026년을 만들기 위해 특히 어려운 시민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시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2026년 새해 평택시장 정 장 선
존경하는 충북 도민 여러분! 희망과 기대를 품고 출발했던 을사년(乙巳年)이 저물고 있습니다. 지나간 아쉬움을 붙잡기보다는 내일을 설계해야 하는 시간입니다. 충청북도의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도민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올해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어려운 정치·경제적 상황에 직면했습니다. 안으로는 대통령 탄핵과 조기 대선 등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을 겪었으며 밖으로는 고관세·고환율 같은 국제경제의 불확실성을 견뎌야 했습니다. 숱한 난관 속에서도 우리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위기 극복에 노력했습니다. 충청북도의회 35명의 도의원은 지역경제의 주춧돌인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절박한 사정을 세심하게 살펴 대집행기관질문과 5분 자유발언에서 현안을 진단하고 대안을 제시했습니다. 취약계층과 저소득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조례 제·개정과 함께 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도 의정 역량을 집중했습니다. 우리 도민들이 하루빨리 경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내년에는 더욱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습니다. 도의회는 인구소멸 및 지역 불균형 해소, 청주공항 활성화, 2027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지원 특별위원회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1월 1일부로 박종택 기자가 대표이사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이승일 전 대표는 건강상의 이유로 '업무인수인계'중이며, 업무인수인계를 마치는대로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이승일 전 대표는 지난 2020년 11월 21일 인천광역시 강화군 중앙뷔페에서 창간식을 거행하고, 정기간행물 등록을 완료하고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시작으로 4년 6개월째 대표이사직을 수행해왔으며, 최근 피로 등의 이유로 박종택 기자에게 업무인수인계를 마치는대로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현재 이승일 전 대표는 우리투데이 전북취재본부가 위치한 전라북도 익산에서 업무를 보고 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80만 부천시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시민 여러분의 삶이 더욱 풍요롭고 행복으로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민선 8기 부천시정이 막바지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그간 시민들께서 체감하실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분주하게 달려왔습니다. 민선 8기의 원만한 마무리와 함께, 부천의 성장과 도약을 향한 도전은 계속 이어질 것입니다. 지난해는 정말 다사다난했습니다. 반헌법적 12.3 비상계엄 이후 벌어진 탄핵 정국과 비행기 참사로 그 어느 때보다 무거운 새해를 맞이했었습니다. 그리고 헌법재판소의 현직 대통령 파면과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이어졌고, 새로 수립된 이재명 정부와 국민이 합심해 비상계엄으로 무너져버린 민생경제와 국격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자 노력했습니다. 요동치는 정국과 어려워진 민생 속에서도 굳건히 자기 자리를 지키며 공동체 발전에 이바지해주신 시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사회는 빠르게 안정을 되찾았습니다. 시민의 연대와 협력으로 어둠 속에서 길을 찾고 마주한 벽을 넘어설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 새해, 우리는 다시 새로운 희망과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시민의 평안한 일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에는 붉은 말의 기운을 받아,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 영천은 여러 분야에서 의미있는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카펙발레오와 1,600억원 규모의 MOU를 체결해, 하이테크파크지구 내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착공됐으며, 연말 준공 시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또한 인도네시아·베트남 무역사절단 파견을 통해 4,893만 달러 규모, 75건의 수출 MOU를 체결하며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한층 강화했습니다. 지능형 IoT 부품센터를 준공해 국내 최초의 물류부품 연구·실증 체계를 구축하며 신산업 육성의 토대를 마련했습니다. 보현산댐 출렁다리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 영천청제비 국보 지정, 신성일기념관 개관으로 지역의 문화적 가치와 자긍심을 높였습니다. 영천시장학회 장학기금이 400억원을 돌파해 인재 양성의 기반을 확충했고,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과 영천마늘융복합센터 개관을 통해 청년농 육성과 고부가가치 농업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영천~서울 직통 KTX 운행 횟수 증편, 70세 이상 광역교통비 무료화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