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난(蘭)24가 2026년 3월 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난원(蘭園)에서 오전 11시에 개업식 및 오후1시에는 경매를 진행하기로 밝혔다. 난(蘭)24는 특별한 온라인 마켓플레이스로 소중히 키운 난초를 직접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곳으로 풍란, 석곡, 동양란, 난자재 등 다양한 제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난(蘭)24 오픈기념에서는 작가 범이님의 솟대를 판매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난(蘭)24가 오프라인 행사 및 회원님의 쉼터가 될수있는 난실을 오픈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오픈식 및 경매는 취미인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경매 출품하시는 취미인께서는 20점 이내로 신청 가능하고 경매수수료는 5%이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내 대표 주가지수 코스피가 삼일절 연휴에 발발한 미국과 이란의 갈등 상황 여파로 개장 초반 2%대 급락해서 충격을 주고 있다. 이같은 하락추세는 미국과 이란의 대립이 앞으로도 심화될 여지가 있어 추가 하락이 불가피해 보인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6% 하락한 6165.15에 개장했다. 장 초반 코스피는 낙폭을 확대해 2% 이상 하락한 6100선 아래로 내려오기도 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54%, 2.73% 하락했다. 전 거래일 10% 이상 급등했던 현대차 또한 3.26% 하락한 65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 급락은 지난달 28일 미국의 이란 공습 이후 첫 거래일인 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국내 증시는 삼일절 대체공휴일로 쉬어간 전날 홍콩 항셍지수(-2.14%), 일본 닛케이(-1.35%) 등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하락 마감했다. 다만 전날 미국 증시는 전쟁 충격에도 다우(-0.15%), 나스닥(+0.36%), S&P500(+0.04%) 등 혼조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8300억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11년에 발간한 당구의 정석(공저 양귀문, 서병길)이 2026년 유튜브 영상으로 개정판을 낼것으로 보여 당구매니아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개정판을 통해 이 책의 독자들은 QR코드를 통해 핸드폰으로 영상을 함께 볼수 있을것으로 보여진다. 정석당구클럽 서병길 대표는 "2011년 당시와 2026년 지금은 IT의 급속한 발전으로 많은 부분에서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며, "2011년 그당시는 '당구의 정석' 책 발간에만 집중했다면 이제는 QR코드로 누구나 유튜브 영상을 함께 볼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고 밝혔다. 이어 서 대표는 "당구계의 가장 유명한 양귀문 선생님의 서거로 인해 이번 개정판은 인천당구연맹 정석근 당구선수와 당구의 정석에 나오는 부분을 동영상으로 제작해서 유튜브를 통해 세상에 알리고, 책에는 QR코드로 영상을 시청할수 있게 만들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정석근 당구선수 또한 "제가 어려서부터 존경하는 양귀문 선생님의 당구의 정석이란 책을 봐왔는데, 제가 이번 당구의 정석 개정판에 참여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과 보람을 느끼고 있다"라며, "당구의 정석은 제 이름과도 맞물려 개정판 작업에 최선을 다하겠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네이버 뉴스 제휴 언론사로 이미 등록된 매체중에 2026년 3월 3일 현재 기준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버젓이 존재해 과연 3월 3일 신규로 심사 신청을 받는것이 올바른지에 의문점이 남는다. 그중에 '부안독립신문'은 3월 3일 기준 아직도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고양신문(제호 주간 고양신문)은 인터넷신문 등록일이 2026년 1월 19일, 고양신문 이영아 전 대표가 고양시장 출마기자회견을 하는 날이다. 김해뉴스는 본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기사가 나간 이후인 2023년 3월 31일이다. 당구전문 빌리어즈 또한 본지 기사 이후 2023년 12월 18일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부랴부랴 했다. 새전북신문은 2000년 10월 23일에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성주신문 또한 2002년 1월 4일 일반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울산신문도 2005년 5월 6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울산제일일보 또한 2007년 11월 30일 일반일간신문 등록을 한 이후에 아직까지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이다. 전남일보는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황우덕 강화군수 출마예정자가 2026년 3월 2일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서 열리고 있는 박찬대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다정하게 사진을 찍어 그 의미에 대해 주목받고 있다. 최근 강화군에서는 과거 보수쪽 인사들이 더불어민주당쪽으로 이동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그것은 더이상 강화군이 인천의 'TK'지역이란 의미가 줄어들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가 만들어질것이란 전망을 크게 만들고 있다. 강화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군민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해 온 황우덕 전 한국인삼연합회 회장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는 상황에서 황 전 조합장이 3월 2일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로 확정이 될 박찬대 국회의원 출판기념회에 참석한 것은 차기 강화군수 선거에 나서 평택부시장을 역임한 한연희 전 강화군수 후보, 박흥열 강화군의원, 황우덕 전 강화군수 후보 등 3명이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을 치를 것이란 사실을 명확히 드러낸 셈이다. 반면 국민의 힘은 뚜렷한 경선자가 없는 가운데 현직 프리미엄을 가진 박용철 군수가 재선 도전 가능성이 기정 사실화이다. 아직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물및 경쟁은 이미 시작된
우리투데이 조항욱 기자 |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에 위치한 울엄마 보리밥/동태찌개 음식점을 방문한 본지 기자는 식사를 하기전에 먼저 호박죽으로 입맛을 다시고, 이날은 제육볶음정식 과 동태찌개 중에 동태찌개를 주문했다. 밑반찬으로 구운김과 양념장, 김치 겉절이 등이 나오고 동태찌개가 끓여지고 있는 가운데 밥을 기다리는데 즉석솥에 밥을 해서 밥공기에 담아주는 이색적인 모습이 신기했다. 밥공기 가득하게 밥을 담고 즉석솥에는 물을 부어 누룽지로 먹을수 있게 해준다. 밥의 양이 많아서 왠만한 남성조차 밥을 다 먹을수 없을 정도로 푸짐하게 나온다. 식당여주인은 간판 이름대로 '울엄마'처럼 푸근하고, 정감이 넘친다. 손님테이블을 돌아다니며, 부족한 반찬이 있는지를 살피는 모습이 마치 '울엄마'를 연상하게 만든다. 동행한 지인은 "오늘처럼 매일 손님이 많이 있으면 우리 주인이 신날텐데"라고 말하니, 식당여주인은 "어느날은 많이 오시고, 어떤날은 적게 오지 말고 꾸준히 적당히 오셨으면 좋겠다"라고 답을 했다. 최근 경기 침체로 많은 식당들이 문을 닫는 상황에서 '울엄마'처럼 손님들을 식구처럼 대해주는 따뜻한 마음이 느껴진 푸짐한 밥상이었다.
우리투데이 임신영 기자 | 김포 미래비전 포럼 이회수 상임대표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김포농협 대강당에서 지역 정·관계 인사와 시민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은 김포의 미래 발전 전략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 대표는 인사말에서 “지금 김포는 교통·산업·교육·문화 전반에 걸친 구조적 전환의 기로에 서 있다”라며 “구호가 아닌 실행, 보여주기식 행정이 아닌 성과 중심 행정으로 김포의 새로운 10년을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김포는 서울, 인천 부천, 강화, 계양 그리고 한강하구와 평화지대를 잇는 수도권 서부 초광역 생활권의 중심층으로 농촌, 신도시, 산업단지가 공존하는 복합도시 구조는 도시 간 상생과 균형발전을 이루는데 더없이 적합한 조건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와 더불어 이를 연결하는 그것이야말로 김포의 힘이며, 연대가 김포를 더 키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김포미래비전포럼 이회수 상임대표는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포혁신회의 상임대표 및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공공AX분과)을 현재 맡고 있으며 1962년 경기도 김포(현, 김포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는 최초 일간지/주간지로 등록된 매체중에 2005년 '인터넷신문법'이 발표가 됐음에도 언론사 내부에서 '인터넷신문'과 관련해 대응을 못한 매체로 정의할수가 있다. 일간지의 경우에는 일반일간신문(가0000), 주간지의 경우에는 일반주간신문(다0000)로 등록이 되어있고, 인터넷신문(아0000)이 등록이 안된 경우이다. 이것은 현재 문화체육관광부 정기간행물등록시스템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또한 우리투데이 보도(2022년)가 나간 이후에 부랴부랴 인터넷신문 등록된 매체도 포함된다. 그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네이버 기사 제휴 신청을 통해 심사를 통과한 매체가 있다는 것은 네이버 기사 제휴 심사과정에서 문제점을 여실히 드러낸 것이다. 충청북도청에 등록된 언론사 사례를 보면 충북도청 정기간행물 담당자가 '인터넷신문' 등록에 대해서 잘못된 내용으로 충청북도 소재 언론사들에게 '인터넷신문' 가입을 할 필요가 없다고 했을지라도 그것은 언론사에게는 '공무원의 실수'로 얘기할수가 없는 사항이다. 언론사가 스스로 '인터넷신문'의 등록관계를 살폈어야 했음에도 그 책임을 '충북도청 공무원'의 잘못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행위는 언론사로써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106만 고양특례시의 차기 수장을 뽑는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다.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에서 핵심 정책을 맡아 온 최승원 전 장관정책보좌관이 고양시장 출마를 전격 선언하며, 기존 선거 지형을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메가톤급 변수'로 부상했다. 최승원 출마예정자는 24일 출마선언문을 통해 “중앙 뿐만 아니라 지역에서도 진짜 고양시를 만들어가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 대표 성공도시’를 공식화했다. 그의 등장은 단순한 인물 교체를 넘어,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두루 섭렵한 ‘실전형 전문가’의 등판이라는 점에서 지역 정가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최승원 출마예정자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중앙정치와 지방행정을 모두 섭렵한 ‘입체적 커리어’로 민주주의자 故 김근태 의장을 수행하며 정치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유은혜 국회의원실, 우원식 국회의장실을 거치며 중앙정치 감각을 익혔고, 경기도의원 및 파주도시관광공사 사장으로서 지방행정의 실무를 직접 경험했다. 특히 최근까지 이재명 정부 국토교통부 장관정책보좌관으로서 국가 주택정책과 교통망 확충의 핵심 실무를 맡아 왔다는 점은 타 후보들과 차별화되는 장점이다. 고양시의 최대 현안인 1기 신도시 재건축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이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는 6월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후보에 공모한 5명 후보들에 대한 경선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현직 김동연 지사와 권칠승·추미애·한준호 의원과 양기대 전 의원 등이다. 서울시장 선거 후보에 공모한 6명 후보들에 대해서도 경선을 진행한다. 김영배·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과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등이다. 하지만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인천광역시장 후보는 박찬대 국회의원으로 경선없이 치뤄질 전망이다. 3월 2일 비가 오는 가운데 출판기념회가 벌어지는 인하대학교 본관 대강당에는 아직 2시간전임에도 불구하고, 포토존과 책구매를 위해 늘어선 줄이 엄청나게 길게 서있다. 박찬대 국회의원은 용현초등학교와 동인천고등학교, 인하대학교 경영학 학사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인천 연수구갑/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당 최고의원, 원내대표를 거쳐 이재명 정부의 '명심'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