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에서 쥬얼리와 패션쇼가 만나는 특별한 행사가 펼쳐져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5 서울 주얼리주간 붐업(Boom-UP)’ 행사로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종로 돈화문로10길 일대 K-주얼리 종로페스티벌 메인무대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제정한 「귀금속·보석산업 활성화 조례」를 근거로 매년 10월 둘째 주를 ‘주얼리주간’으로 지정해 추진하는 대표 산업문화 축제다. 특히 2025년에는 산업 성과를 시민과 공유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확산하기 위한 ‘붐업(Boom-UP)’ 콘셉트로 재정비돼, 시민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산업축제’로 기획됐다. 산업과 문화, 시민이 함께 만드는 ‘서울형 K-주얼리’를 표방하는 이번 서울 주얼리주간은 ‘명장과 우수숙련인, 디자이너, 소상공인이 함께 만드는 서울형 산업축제’라는 취지로 진행되며 서울시와 (재)한국주얼리산업진흥재단, 서울주얼리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종로구가 개최하는 ‘K-주얼리 종로페스티벌’과 연계 운영된다. 개막식(14:00~14:30)은 문소리 前 MBC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KBS '마리와 별난 아빠들' 일일드라마가 13일 방영 첫날 10.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고공행진을 할것으로 보여 화제이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 주인공으로는 하승리와 현우가 나선다. 아역배우 출신인 하승리는 1999년 데뷔작인 SBS 드라마 '청춘의 덫'에서 심은하가 연기한 서윤희의 딸로 분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드라마 '학교 2017', '내일도 맑음', '지금 우리 학교는', '고려 거란 전쟁' 등에 출연하면서 '열일' 행보를 보여왔다. 현우는 2008년 영화 '쌍화점'으로 데뷔해 드라마 '송곳',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브라보 마이 라이프', '99억의 여자', '로스쿨' 등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올해 tvN STORY 트로트 예능프로그램 '잘생긴 트롯'에 출연해 색다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하승리와 현우 외에도 박은혜, 황동주, 류진, 공정환이 '마리와 별난 아빠들'을 통해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 특히 예능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박은혜와 황동주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KBS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가족,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월~금/오후 8시 30분~9시까지 황금시간대이며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제보자가 10월 14일 유튜브 AMD 초대석에 출연해 조회수와 댓글이 폭증하고 있어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제보자는 "그동안 제가 2년동안 생업을 포기하고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에 대해 사비로 변호사를 고용해 경찰에 고소하고, 재판까지 진행해 확정판결까지 받아서 이제는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이 더이상 근무를 안할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적으로 공인중개 업무를 하고 있어, 언론에 제보를 하게 됐습니다"라며,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은 그런데 반성은 커녕 그 언론사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저도 이렇게 AMD 초대석에 나왔습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제보자는 10월 17일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보조원이 있는 중개사무소 앞에서 집회신고를 하고 기자회견을 하기로 해서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유튜브 AMD 초대석 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Efh5JGeuRY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예수교장로회 생명나무교회(담임목사 김호일)은 2025년 10월 12일 서울시 종로구 김상옥로 42번지에서 추석연휴 이후 10월의 첫번째 주일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대표기도는 주정우 집사가 맡았고, 성경봉독은 마태복음 1장 1절~3절 말씀이었다. 이어 박현경 성도가 특송을 했고 이날 김호일 담임목사는 '마태복음 1장에 나온 혈통'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김호일 담임목사는 "마태복음에 나온 혈통은 무조건 장자가 이어받는게 아닌 하나님의 계획에 의해 이어진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생명나무교회에는 새로운 신자들이 많이 찾아와 의자를 추가로 놓는 등 활기가 넘쳤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회장 이승율)는 10월 15일 국회의원회관 제2회의실에서 기념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2025년은 석주 이상룡 선생의 국무령 취임 100주년을 맞아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측에서는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왔다. 지난 6월 7일에는 서울 국립현충원 임정묘역에서 석주 이상룡 선생 추모행사, 광복절인 8월 15일에는 안동 임청각에서 기념음악회, 8월5일~31일까지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국무령 이상룡과 임청각’ 전시회도 개최했었다. 10월 15일의 국회 기념포럼은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며 이날 국무령이상룡기념사업회는 기념포럼 전에 임시총회도 개최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5-2026 PBA 드림투어 2차전이 지난 10월 11일부터 열려 12일에는 64강이 가려졌다. 13일부터는 본격적인 드라마가 펼쳐질 예정이다. PBA 드림투어는 일반 국민들에게는 생소하지만 당구계에서는 잘 알려진 뜨거운 열전이다. 1부리그로 올라가기위한 2부리그 당구선수들의 뜨거운 경쟁을 볼수가 있는 흥미진진한 당구계의 '핫이슈'이다. 지난 2025-2026 PBA 드림투어 1차전에서는 '김무순 당구선수'가 우승을 차지하며 화제가 됐고, 이번 2차전에는 과연 누가 화제의 선수가 될지 13일부터 벌어지는 64강 경기가 당구인들을 설레게 만든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64강 대진표에는 남상민/김보성2, 정호석/고주일, 문호범/강의주, 박광열/김용식, 김진태/강승구, 박정훈1/김윤재, 고해림/이달재, 양금모/강상구, 전재형/오성욱, 임형묵/이만영, 김종훈/노지성, 조병욱/허왕석, 성상은/백민수, 김도균/조상현, 정해창/김태우, 김태융/이대웅, 임지훈/권익중, 정석근/이희진, 유일천/김병섭, 차광수/유준석, 박선규/김광진, 방경복/김민재1, 최우진/김도형1, 김봉철/김규준, 최경준/이명일, 김성식/김규보, 손영준/김태관, 윤부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국공인중개사 성범죄자 및 강력범 퇴출 국민운동본부(회장 김영모)는 10월 17일 오후 2시~4시에 화곡동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사무소 앞에서 집회신고를 내고 정식으로 집회 및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영모 회장은 "성범죄자가 공인중개사를 버젓이 아직도 근무를 하면서 심지어 그 사실을 폭로한 언론사를 상대로 변호사를 두고 명예훼손을 운운하는 작태를 보면서 더이상은 보고만 있을수가 없어서 긴급하게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습니다"라며, "화곡동 성범죄자 공인중개 보조원은 심지어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세대주, 독립유공자 및 유족, 국가유공자 및 유족, 차상위계층 등 사회적 배려 계층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복권방까지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를 참을수가 없다"고 강하게 성토했다. 최근 어머니 장례를 마친 심재준씨는 "제가 어머니 병 간호를 하면서 솔직히 사회에서 벌어지는 일에 관심을 덜 가졌는데, 장례식에 찾아와준 언론사 대표가 보여준 지면신문을 보면서 장례가 끝나자마자 이렇게 달려왔다"며 "성범죄자가 공인중개 업무를 한다는 기사를 접하고 딸 가진 아버지의 입장에서 이것만큼은 제가 앞장서서 막아야 하겠다"고 분개했다. 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시 강서경찰서의 A사법경찰리의 원칙없는 조사로 인해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사건의 개요는 다음과 같다. 성범죄자 공인중개사 관련 기사를 썼던 본지를 상대로 강서경찰서에 고소장이 접수되어 10월 10일 본지는 피고소인 B기자를 대신해 본지 발행인이 위임장을 받아 피고소인 조사를 2시간 30분동안 받았는데, 서울시 강서경찰서의 A사법경찰리(직위는 경장)가 또다시 피고소인 B기자에게 조사를 받으러 나오라고 연락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원칙적으로 사법경찰리(경사, 경장, 순경)는 진술조서를 작성하지 못하도록 되어있는데, 현재 경찰서에서는 공공연히 사법경찰리가 조서를 작성하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대법원 판례에 따라 사법경찰리(경사, 경장, 순경)의 진술조서 작성에 대한 위법성 논란은 종식됐지만 아직도 검찰송치를 요청할때는 사법경찰관(경위 이상)이 하여야만 한다. 이날 조사를 받은 본지 발행인은 "애초에 강서경찰서에서 국가수사본부 업무 알림을 통해 강서경찰서 C경감이 피고소인 B기자에게 출석요구를 보내와서 제가 위임장을 받아 대신 조사에 출석했는데 A사법경찰리가 C경감이 출장때문에 본인이 대신 조사를 하게됐다고 해서 그렇게 이해하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오는 10월 17일 강화문예회관에서 “군민과 함께한 365일, 강화군 군정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 8기 제10대 강화군수 취임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의 군정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강화군의 도약을 위한 군정 운영 방향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군정 성과 및 비전 발표, 미래 세대의 희망 메시지 전달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된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군민 참여형 정책 운영, 전 세대가 살기 좋은 강화, 군민 생활 밀착 인프라 확충, 미래가치 확보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박용철 군수는 “군민과 함께한 365일은 위기를 기회로 바꾼 시간이었다”며 “이번 군정 설명회를 통해 지역 발전의 비전을 공유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소통과 화합의 행정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우키시마호폭침진상규명회 전재진 대표는 10월 10일 서울시 강서구 화곡동에 위치한 본지 취재본부 사무실에서 "이제는 말할수 있다"라며 "우끼시마호는 자폭장치를 안고 출항했다"고 밝혔다. < 편집자 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우키시마호폭침진상규명회 전재진 대표입니다. 지난 오랜 시간 오로지 우키시마호 진상규명을 위해 제 인생을 바쳤으며, 이제 드디어 얘기할때가 된것 같습니다. 우키시마호는 자폭장치를 안고 출항했으며 폭침된게 맞습니다. Q. 충격적인 내용인데 그점에 대해 한말씀? A. 거두절미하고, 우키시마호 기관실 쪽에 폭탄을 장치했습니다. 검은 페인트를 칠해 배 이름을 지웠습니다. 우키시마호는 마이즈루만으로 항진해 들어갈 때 안전항로를 항해했으며 우키시마호가 군함기를 앞세우고 마이즈루만으로 항진해 들어갈 때 앞에는 두 척의 호위정이 전진해 들어갔으나 조용했을 뿐 기뢰와 충돌하지 않았으므로 우키시마호는 안전항로로 항해했습니다. 「소해완료」라는 신호를 받고 입항했는데 당시 우키시마호 해군승조원이었던 와지마 사다오(倭島定雄, 항해사, 해군 대위)가 마이즈루방비대로부터 「소해완료」라는 신호를 받고 입항을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