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5년 11월 21일자로 다국어 번역 지면신문을 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면신문은 월요일(11월 16일)부터 호주를 비롯해 미국, 일본, 동남아 등으로 보내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 산재한 다문화 지역인 서울시 대림동, 경기도 안산시를 비롯해 각 지역으로 배포될 예정이다. 명동에도 배포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는 이번주에 조회수 3백만을 돌파하는 등 5년만에 국내 전국종합주간지로써 지면신문, 인터넷신문, 유튜브채널 3가지를 운영하며, 언론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 제시를 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승일 대표는 "고인이 되신 나동섭 초대 발행인이 2020년 11월 21일 창간식을 앞두고 운명하셔서 제가 편집인으로 그동안 발행인 역할까지를 도맡아 하다보니 심신적으로 너무 힘들다며, 그래서 이번 5주년 창간식은 나동섭 초대 발행인의 고향인 충남 보령시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전재진 작가는 2025년 11월 15일 충남 홍성군 광천면에 위치한 자택 연구실에서 본지 기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독립운동사가 아닌 독립전쟁사로 용어를 재정립해야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전재진 작가는 "만주항일독립운동사는 잘못된 용어이다"라며,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전투는 소총과 기관총,수류탄으로 일본정규군과 조선정규군이 맞붙어 싸운 국제전쟁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것을 운동이라고 하면 소총과 기관총, 수류탄이 축구공.배구공.농구공처럼 운동기구란 말인가?"라며, "당시 일본은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전투를 불량선인들의 폭동으로 폄하하기위해 국제전쟁의 등급에서 제외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용어의 왜곡된 표현이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재진 작가는 "봉오동 전투와 청산리전투가 국제사회에서 국제전쟁으로 인식되지 못하여 결국 2차대전 연합국의 일원으로 진입하지 못해 만들어진 만주항일독립운동사를 이제는 만주항일독립전쟁사로 다시 써야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전재진 작가는 "이같은 만주항일독립전쟁사를 정립함에 있어 김좌진 장군에 대한 역사 정립이 가장 필연적이다"라고 입장을 마무리했다. 이곳 전재진 작가의 자택은 대한독립군총사령부라는 현판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 사건번호 : 2024노3427 사자명예훼손 명예훼손 모욕과 관련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가 기각되어 확정판결로 결국 피고인 전재진 작가는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로 판결이 11월 5일자로 확정되어 앞으로 김을동 전 국회의원을 상대로 무고죄로 고소할지가 주목받고 있다. 재판부는 2021년 10월 15일 개최된 학술토론회에서 배포한 책자에 김좌진, 김두한, 김을동 등의 관계에 대한 내용은 허위사실에 의한 적시가 아닌 사실이며, 특히 김을동 전 국회의원에 대한 '패륜적 음해'라는 표현 또한 정당행위라고 이유를 밝혔다. 이번 재판 판결로 그간 전국민들에게 방영된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등 김좌진 장군의 아들로 주장했던 김두한씨는 결국 사실이 아님이 드러난 셈이고, 파장은 일파만파로 커질 전망이다. '장군의 아들'과 '야인시대' 등 방송국과 영화 제작사 또한 이 재판 결과에 따라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진다. 전재진 작가는 "국선변호사로 활동해준 한상연 변호사님께 가장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판결을 내려주신 재판부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김을동 전 국회의원에 대해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5년 11월 21일 창간 5주년을 앞두고 조회수 300만회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2020년 11월 21월 인천광역시 강화군 중앙뷔페에서 창간식을 갖고, 2021년 7월 1일 창간호를 발행하며 시작된 본지는 내일(2025년 11월 15일), 만 5년을 앞두고 조회수 300만회를 돌파할것으로 보여진다.
전북 익산시 주현동 174-4에 위치해 있는 '주현교부'를 2025년 11월 9일 방문해 이교부씨를 만났다. 매주 일요일마다 모임을 갖는줄 알았던 본지 기자는 이날 한달에 한번, 첫번째 일요일에만 모인다는 얘기를 듣고 발길을 돌리려다가 이교부씨를 만나고 가려고 면담신청을 했고, 그것이 받아들여져 4층에 있는 이교부씨 방에서 독대를 하며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는 2시간 30분가량 진행됐으며, 많은 대화를 나눴다.<편집자주> 다음은 인터뷰 전문이다. Q, 간략한 본인 소개를 하신다면? A. 저는 1940년 음력 4월 28일생으로 전북 익산시 왕궁면 흥암리에서 3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부모님은 농부였습니다. 저는 어려서 어머님의 젖이 부족하여 다른 분의 젖을 얻어먹고 암죽으로 자라난 것을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왜정 말기에 기억나는 것은, 왕궁 초등학교 창시자의 기념동상이 동(銅)이라고 떼어 갔으며 집집마다 구리, 놋쇠 그릇, 수저까지도 거두어가고 공출로 거두기 위해 일본 순사들이 칼을 차고 면서기들과 가택 수색하여 벼가 있으면 빼앗아 가는 것을 뒤따라 다니며 구경을 했고 저의 집에도 신을 신고 들어와 수색하던 것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도서출판 투두북스(To Do Books, 대표 이산)가 청년 세대의 글로벌 도전과 자기 성장을 주제로 한 신간 <인생 1회차, 히든 퀘스트>를 출간했다. 이 책은 워킹홀리데이를 단순한 해외 체험이 아닌, 인생의 ‘설계 가능한 퀘스트’로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저자 Bruce C. W. Lee(이하 브루스)는 청년 글로벌 진로교육과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꾸준히 기획해 온 강연자이자 프로젝트 기획자다. 그는 “워킹홀리데이는 인생이라는 거대한 게임 안에 숨어 있는 히든 퀘스트”라며 “전략적으로 준비하고 실행할수록, 단순한 경험을 넘어 확장된 삶의 설계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브루스는 또한 유엔협회세계연맹(WFUNA)과 협력해 ‘생명의 비누 만들기(Global Soap for Life Campaign)’와 ‘WFUNA Doctor’s Club(국제 의사회 교류 프로젝트)’을 기획했으며, 이후 EBS미디어와 공식 협약을 맺고 청년 대상 진로교육 프로그램 ‘Hello Mentor’를 공동 추진했다. 그는 이러한 국제 및 교육 현장의 경험이 이번 책의 핵심 주제인 ‘실행 가능한 성장 설계’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인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역에서 내려 좌측 재래시장쪽으로 쭉 가다보면 '남이네 호떡'에 사람들이 모여 구경을 하고 있다. 호기심에 뭘하고 있나 구경을 해보니 세상에서 가장 큰 호떡을 만들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남이네 식당' 아주머니이다. 딸과 같이 운영하는 이 '남이네 호떡'은 과거에는 이곳이 아닌 재래시장 안쪽에 있었다. 그당시 기억으로는 5000원에 부추전을 만들어주는 세상에서 가장 푸짐한 부추전을 만드는 곳으로 알았는데, 대전역을 들를때마다 없어서 가게를 정리한줄 알았는데, 이번 대전역에서 충주역가는 기차시간이 2시간이나 남아 재래시장 깊숙히 들어오다보니 결국에 찾게 됐다. 호떡의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손님 한분이 10개를 주문했다고 하는데, 1개당 가격이 1,000원이다. 10개면 결국 만원이다. 건장한 남자도 이 세상에서 가장 큰 호떡 하나를 다 먹을수가 없을 정도라고 한다. 10개의 호떡 판매를 끝내고 약간 한가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토스트를 만든다고 하는데 이건 말도 안된다. 우선 감자와 밀가루로 만든 토스트 속을 만드는데 크기가 식빵 싸이즈의 2배가 넘는다. 가장 밑에 식빵을 놓고 그위에 2배가 되는 감자전 속이 올려지고, 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청주지방법원 충주지원에서는 지난 11월 12일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이 첫번째 기일로 열렸으나, 국선변호사 선정조차 안된 상황에서 벌어져 난항을 겪고 있다. 다음 재판 일정이 12월 17일 예고되고 있으나 과연 국선변호사가 그 기간동안 사건 파악을 제대로 할지도 의문점이다. 대법원의 '나의 사건검색'을 통해 알아본바 재판 첫기일인 11월 12일 이후에 국선변호사 선정이 결정된것으로 보여져 재판은 장기화될 전망이다. 이날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본지 대표는 충주를 방문해 해당 재판부에 입장문을 제출했다. 본지 대표는 "스토킹범죄의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 재판을 참관하기위해 충주를 방문했으나, 아직 재판준비가 덜된것으로 보여진다"며, "언론사가 재판 참관을 하지 않고도 그 재판정에서 벌어진 내용 등을 알수 있는 방법이 재판 속기.녹음 규정이다"라며, 재판 속기.녹음이 의무화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지방법원(법원장 김용덕)에서 벌어진 2025년 11월 13일 민사재판부 재판에서는 '영상재판'을 비롯해 '속기 재판' 등 다양한 변화가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영상재판은 당사자·증인·감정인 등이 법정에 직접 출석하지 않고 화상회의 장비로 절차에 참여하는 재판으로 민사소송법 제287조의2항에 따라 상당하다고 인정되면 당사자 신청·동의를 얻어 변론준비기일·심문기일, 교통 불편 등 사정이 있으면 변론기일을 인터넷 화상장치나 중계장치로 열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형사소송법도 증인신문·공판준비기일·구속 이유 고지 등을 중계장치나 인터넷 화상장치로 진행할 수 있도록 신설되었다. 신청 및 이용은 전자민원센터 양식 제출 또는 기일에서 말로 신청하거나, 전자소송 전자제출도 가능하다. 영상재판에서는 당사자·대리인은 재판부로부터 받은 인터넷 접속링크로 입장하며, 재판부는 법원 계정으로 입장하는데 영상재판은 조용한 장소에서 실시하고, 불필요한 소음·배경 노출을 방지하며, 허가 없는 녹화·촬영·중계방송은 금지된다. 영상 재판의 효과 및 확대에는 법원청사 제약 없이 재판을 진행하고, 재판시간을 확보하며 참석률을 높여 사실심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업회가 100주년 기념 음악회를 안동 임청각에서 2025년 11월 22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사업회측은 "이번 음악회는 독립운동의 정신적 구심점이었던 석주 이상룡 선생의 뜻을 기리는 음악회로 그분의 생가인 임청각에서 열리며, 올해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 취임 100주년을 맞아, 독립정신과 민족혼을 되새기는 무대가 될것이다"라고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음악회는 안동시와 국무령 이상룡 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국가보훈부가 주관하며 석주 이상룡 선생의 독립정신을 문화예술로 되살려 국민과 함께 기억하기 위한 자리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해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할것으로 보여진다. 석주 이상룡 선생(1858~1932)은 일제강점기 신흥무관학교를 세우고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에 헌신한 독립운동가로,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받았다. 그의 집안은 11명의 독립유공자를 배출해 독립운동 명문가로 불리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가산을 희사하고 만주로 망명해 항일 투쟁의 중심에 섰다. 기념 음악회가 열리는 임청각은 석주 선생의 생가이자 항일운동의 거점으로, 근대사 속에서 가장 상징적인 독립운동 공간으로 꼽힌다.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