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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TYM 김도훈 대표, 언론사에 의해 집중포화...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 김도훈 대표가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기사에 의해 리더쉽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 2026년 1월 14일 'HBN뉴스'에 기사가 올려졌지만, 하루만에 사라지는 것으로 수면 아래로 내려갔던 기사가 2026년 1월 21일 일주일만에 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 4개 언론사가 관련 기사를 동시에 내는 바람에 또다시 수면위로 부상한것이다.

 

이 기사들에 따르면 'TYM 김도훈 대표'는 현재 사익편취·주가조작 의혹이 수사 국면으로 번진 가운데 재직 기간 중 회사 자금을 개인 보수와 주거, 사적 편의, 특정 외부 업체 용역비로 사용했다는 의혹까지 불거지며, 국세청 세무조사와 검찰 수사가 동시에 진행되고 심지어 출국 금지까지 된 상태라고 보도됐다.

 

특히 검찰이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을 들여다보고 있어 상장사인 TYM은 상장폐기 위기감까지 덮치고 있다.
 

또다시 4개 언론사(오늘경제.메가경제.리버티코리아포스트.워크투데이)의 기사가 사라질지, 아니면 이번에는 기사가 유지될지가 초미의 관심사이다.

현재까지는 하루가 지났지만, 기사가 검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