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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장 취재] 전북 남원시, 세계종말복음선교회 22일 예배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전북 남원시 금지면에 위치한 세계종말복음선교회(담임목사 조영규)는 10월 22일 특별예배를 통해 2022년부터 7년 대환란의 시작을 알리는 3차 세계대전이 벌어지고 이것은 마태복음 24장 7절~8절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과 온역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이니라"는 성경의 말씀이 현실화 되었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조 목사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7년 대환란이 이제는 이스라엘과 하마스간의 전쟁으로 치닫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