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울 강서구가 오는 13일 자정부터 14일 오전까지 마곡 MCT 페스티벌 개최에 맞춰 마곡중앙로 일부 구간을 전면 통제한다. 축제 현장이 도심 한복판에서 열리는 만큼 교통 불편이 불가피하다. 강서구청에 따르면 통제 구간은 마곡나루역 3~6번 출구 인근 220m 구간으로, 13일 0시부터 14일 오전 10시까지 차량 통행이 막힌다. 재난문자로는 14일 오전 6시까지 양방향 통제 안내가 내려졌으나, 축제 운영 일정에 따라 오전까지 교통 제한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 기간 시내버스 8개 노선(N64, 6611, 6645, 6648, 6642, 강서05-1, 강서07, 9731)이 임시로 우회 운행한다. 노선 변경에 따라 승하차 지점이 달라질 수 있어 이용객 혼란이 예상된다. 축제 현장 주변은 대중교통 수요와 차량 우회가 겹치면서 교통 혼잡이 크게 심화될 전망이다. 마곡 MCT 페스티벌은 문화와 기술을 결합한 ‘미래형 페스티벌’로 기획됐다. 현장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열리며, 지역 축제이자 기업 홍보의 장 역할을 겸한다. 하지만 도심 주요 도로를 장시간 통제하는 방식은 주민 불편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강서구청은 현장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주시 연수구에 위치한 창의마루코딩학원을 운영하는 이성미 원장이 9월 12일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 증거하시오..."로 시작하는 1장짜리 유인물을 3천부 배포할것으로 알려져 앞으로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이번 유인물에 따르면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 중부감리교회 권귀녀 속장을 비롯해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의 사모인 박미선씨의 실명까지 거론되어 향후 법적 소송까지 번질 것으로 보여진다.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대목은 성령을 모독하고 방해한 자는 결단코 용서 받지 못한다라며 심판받는 자는 바로 박미선 사모라고 명시가 되어있는 점이다.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은 "충주 중부감리교회 정주호 목사의 사모인 박미선씨는 저에게 '권귀녀속장 일은 사탄의 일로 규정한다'라고 보낸 메세지가 있다"라며, "성령을 모독하고 방해한 자는 결단코 용서받지 못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한편 이번 유인물에는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의 이름도 명시가 되어있는데, 작년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목사는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모른다고 주장하며 본지에게 언론중재를 해왔으나, 그당시 본지가 창의마루코딩학원 이성미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은 12일 제28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장에서 발생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박종갑 의원 등 11명이 공동 제안한 “독립정신을 폄훼한 독립기념관장 파면 촉구 건의안”을 본회의에 상정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민생회복과 지역현안 논의가 더 시급한 과제이며, 정치적 사안을 본회의장에서 다루는 것은 적절치 않다는 우려가 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관례적으로 건의안은 여야 합의가 있는 경우에만 본회의에 상정하고 통과시켜 왔으며, 지난 9일 있었던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된 내용은 본 안건에 대해 본회의장에서 논의하기로 하고, 안건 상정의 권한은 의장에게 있다고 한 내용이었다고 했다. 이어 본회의는 정해진 의사일정에 따라 진행되어야 했으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방청석 일부 단체의 시위성 항의와 소음으로 인해 의사진행에 심각한 지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울러 회의는 오후 2시에 속개 예정이었고, 마지막 안건은 비공개 진행 안건임에도 방청인들이 퇴장하지 않아 회의를 더 이상 이어갈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김행금 의장은 “시위나 항의는 주민 의사를 표현하는 중요한 방식이지만, 회의장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여러 차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69세 김순희씨 사건은 덕수 이씨 고(故) 이명열 28대~29대 대종회장이 경찰과 검찰.법원까지 연류된 사건으로 대한민국 최대의 '사기 사건'이다. 관련된 경찰관과 검사.판사들의 명단은 10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 69세 김순희씨에 따르면 "사기꾼 주범 돈권력자, 용인에서 유명한 사기꾼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이 본인 김순희의 인감 도장을 위조 해서 갔다 준것이라고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의 장조카 이재창씨가 말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사건은 경찰.검찰.법원까지 연계되었고 특히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의 아들 이재황씨와 조카 이창용씨 개입해 법정에서 위증 증언을 시켜서 서류가 다 조작 된것이라고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의 장조카 이재창씨가 창피해서 살수가 없다"고 본인 김순희씨에게 용인 영덕리 579번지 덕수 이씨 집안에서 회의를 했으며 용인 영덕리 1리~5리까지 붙여서 하루 빨리 해결 해야지, 안그러면 덕수 이씨집안에서 도둑놈이 대종회장을 하니까 덕수 이씨 이명열 대종회장이 합의를 다 해주기로 했다"고 한다. 덕수 이씨 집안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집안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훌륭한 집안중의 하나로 되어있는
강남은 단순한 유행의 발원지가 아니라, 세계적인 의료와 문화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다. K-뷰티는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 잡았으며, 강남은 그 핵심 무대이다. 나는 K-뷰티를 단순히 화장품 산업의 영역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의 전통문화와 첨단 의료기술을 결합한 글로벌 문화자산으로 확장해야 한다고 본다. 이를 위해 나는 강남구 차원에서 의료문화외교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특히, 아프리카 시에라리온 대사를 강남구에 초청하여 한국의 선진 의료 시스템과 전통문화 체험을 함께 공유한 것은 단순한 외교 행사를 넘어, K-뷰티와 의료, 문화가 결합된 융합 외교 모델을 제시한 사례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경험은 K-뷰티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의 미(美)가 세계와 교류하는 길을 넓히는 기반이 된다. 청년과 함께하는 K-뷰티 축제 강남의 K-뷰티가 세계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역 주민과 청년이 함께하는 참여의 장이 필요하다. 오는 9월 20일 대치동 메타세콰이아길 일대에서 열리는 「대치2동과 청년이 함께 만드는 K-뷰티 스트릿 페스타」는 그 대표적인 시도이다. “당신의 뷰티 스토리가 축제가 됩니다”라는 구호 아래, 이번 페스타는 단순한 전시와 판매 행사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지가 2025년 9월 7일 보도한 '69세 김순희, “이재명 대통령님, 제발 나 좀 살려주세요!”'라는 기사가 최근 SNS를 통해 바르게 확산중인 가운데 이번에는 수원지방검찰청이 통보서를 공영주차장으로 보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사건의 개요는 2014년 4월 3일 수원지방검찰청 허정수 검사가 보낸 '진정사건 처분결과통보'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715번길 17-0 매교동 공영주차장으로 보내진 사실이다. 69세 김순희씨의 증언에 따르면 "수원시 매교동에서 식당할때에 옆에 공영주차장으로 보낸겁니다. 주소가 있는데도 일부러 통보서를 못받게 하려고 허정수 검사가 그렇게 보낸겁니다"라며,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15번길 19, 매교동에서 군산 식당이란 간판을 달고 민물 매운탕집을 하였습니다. 간판 가게에서 잘못 해서 군산집이라고 했어요. 간판이 크게 해서 군산 식당을 수원시민들은 다 알고 있고, 노숙자들을 밥을 많이 먹여서 소문도 났고.."라고 밝혔다. 이번 김순희씨 사건은 최초에 '주소지와 주민번호 없는 각서, 그리고 궐석재판 패소'에 이어 담당 경찰관의 공문서 위조 등에 솜방망이 처벌 의혹, 서울고등법원은 재심 결정, 수원지방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기자회견이 2025년 9월 11일 오전 10시에 '회복을 위한 100일, 미래를 위한 성장'이란 주제로 유튜브 이재명TV·KTV 생중계로 개최된다. 또한 사단법인 전국언론미디어협회 창립총회가 2025년 9월 11일 오후 10시에 여의도 이룸센터 B1 이룸홀(9호선 국회의사당 4번출구)에서 개최된다. 마자믹으로 수원시민과 함께하는 KBS 열린음악회가 9월 11일 화성행궁 광장에서 저녁 7시30분에 개최된다.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송가인.김장훈.박상민밴드.박서진.HYNN(박혜원).H1-KEY(하이키).서도밴드(sEODo BAND)가 출연하며 박소현 아나운서가 MC로 나온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단법인 한제경제문화협회(KOVECA)와 온라인 쇼핑 운영대행사 컴제이제이가 9월9일 명동 버디익스체인지 본사에서 K-중소기업홍보관사업(K-BUDDYEXPO)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중소기업홍보관사업을 통해 한국 중소기업의 베트남 시장 진출 지원, 현지 유통·바이어 매칭, K-콘텐츠 공동 기획·홍보, 문화·경제 교류 행사 개최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KOVECA 권성택 회장은 “이번 협약이 양국 간 경제와 문화 협력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중소기업과 한류 콘텐츠가 함께 해외로 뻗어 나가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하며 K-중소기업홍보관사업(K-BUDDYEXPO) 을 베트남의 주요 도시 및 유명 관광지에 유치하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컴제이제이 전영상 대표는 “베트남 시장은 한국 기업에 중요한 기회”라며 “K-BUDDYEXPO의 컨텐츠 강점을 결합해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최대한 빠르게 공동 추진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세부 사업을 확정하고, 2025년 말부터 본격적인 협력 프로젝트를 전개할 계획이다. (www.k-buddyexpo.com)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9월 12일 난지 테마관광 숲길에서 ‘사랑하기 딱 좋은 날’이라는 주제로 (사)마포문화관광협의회 주관 ‘제3회 마포구 상사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나 당일 비 예보로 행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전시는 여름철 축산물 부패·변질로 인한 식중독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기획수사를 벌여 「축산물 위생관리법」 등 위반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 건강과 식품 안전 확보를 위한 특별 점검 차원에서 진행됐다. A업체는 2024년 2월부터 야영장을 운영하면서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손님들에게 약 9억 원 상당의 식육을 판매해 법을 위반했다. B업체는 판매대에 진열한 식육에 대해 종류, 부위명, 이력번호 등을 표시하지 않은 채 판매했으며, C업체와 D업체는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영업장 창고에 각각 42.1kg과 23.6kg의 식육을 종류·보관방법·소비기한 등의 표시 없이 보관하다 적발됐다. 또한,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인 E업체는 축산물의 가공ㆍ포장ㆍ보존 및 유통의 방법에 관한 기준 및 규격을 따라야 함에도 냉장 보관 기준이 정해진 식육을 –2℃~10℃ 범위에서 보관하지 않고, 냉동창고에 잘못 보관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식육즉석판매가공업체인 F업체는 축산물 안전을 위해 자체 가공제품에 대한 주기적인 자가품질검사가 필수임에도 불구하고, 분쇄가공육제품과 식육추출가공품 역시 ‘9개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