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주스페인 한국문화원(원장 오지훈)은 지난 4월 27일(현지시각) 19시 스페인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극장에서 차세대 피아니스트 윤아인의 스페인 첫 독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우수한 한국인 클래식 음악가를 또 한 번 스페인에 소개했다. 주스페인 한국문화원과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극장은 ‘2022 코리안 클래식 음악제’의 첫 번째 공연으로 피아니스트 윤아인의 독주회를 기획하며, 모차르트와 리스트의 음악을 선보였다. 입장권은 배포 시작 하루만에 매진되었으며, 공연 당일 우천에도 불구하고 공연장 340석 만석을 이루는 등 한국 클래식 음악에 대한 스페인 국민들의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였다. 스페인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피아니스트 윤아인의 이번 공연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모차르트의 ‘피아노 소나타 11번 가장조 K. 331/300i’, 리스트의 ‘베네치아와 나폴리 S.159’를 연주하였으며, 2부에서는 특별히 스페인 관객들을 위해 준비한 리스트의 ‘스페니쉬 랩소디’로 막을 내렸다. 이번 공연을 함께 기획한 시르쿨로 데 베야스 아르테스 극장장인 후안 미겔 에르난데스 레온(Juan Miguel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코로나19로 2년간 무관객으로 진행되었던 「종묘대제(宗廟大祭)」가 다시 공개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이경훈)이 주최하고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최영창)과 종묘대제봉행위원회(종묘제례보존회ㆍ종묘제례악보존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2 종묘대제는 오는 5월 1일 종묘 영녕전에서 열린다. 종묘는 조선 역대 왕과 왕비의 신주를 모셔 놓은 사당으로 장엄한 건축미를 자랑한다. 종묘대제는 국조오례의(國朝五禮儀)* 길례(吉禮)에 속하는 의례로, 왕이 직접 거행하는 가장 규모가 크고 중요한 제사다. 종묘대제는 1969년 복원된 이래 매년 개최되어 조선 시대부터 지금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살아있는 문화유산이다. 종묘제례와 종묘제례악 등 왕실의 품격 높은 의례와 음악, 무용이 어우러진 종묘대제는 2001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세계인의 관심을 받는 국제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국조오례의: 길례(吉禮)·흉례(凶禮)·군례(軍禮)·빈례(賓禮)·가례(家禮)의 다섯 의례. 제사는 길례에 속하며 ‘효’ 실천의 근본으로 삼았다. ) 매년 5월 첫 번째 일요일에 개최되는 종묘대제는, 경복궁 광화문을 출발한 어가행렬(11:00∼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사)한국현대무용협회(이사장 이해준, 한양대학교 ERICA 교수)가 주최, 신인데뷔전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청년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제29회 신인데뷔전이 서울문화재단, 케이와이테크, M극장이 후원, NadoNado주식회사, 와인소셜에서 협찬을 하며 오는 4월 28일~30일까지 M극장에서 열린다. 차세대 현대무용예술가들의 등용문이 되어온 신인데뷔전은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훈목(피핑톰 무용단), 김설진(무버 예술감독), 금배섭(춤판야무), 이준욱(도도무브댄스씨어터, 대구시립무용단 트레이너), 이재영(시나브로 가슴에) 등의 현대무용가들을 배출해 왔다. 신인데뷔전은 청년예술가들에게 무대공연의 기회와 작품활동을 지원하고 차세대 예술가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젝트로 도약하고자 작년부터 청년예술가 육성프로젝트 신인데뷔전’으로 사업명을 변경하고, 올해는 1차 서류 및 영상 심의와 2차 인터뷰 심의로 진행하여 1일 8팀씩 3일간 본 공연에 오르게 된다. 총 24팀 중 상위 4팀에게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되며, 상위 4팀 중 1위에게 신인상을 수여한다. 보다 많은 신진예술가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 작품활동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광주시민과 함께하는 제107회 '한국의 명인 명무전/광주.호남 전통예술인 138명 추모제'공연이 3월 29일 광주 빛고을시민문화관 대극장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됐다. 공연 시작하기 30분전부터 몰려든 관객으로 로비는 사람들로 북적였으며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자리씩 건너뛰며 앉은 가운데 공연이 시작됐다. 광주.호남 전통예술인 138명 추모인은 판소리 분야에 강남중, 강숙자, 강용환, 강도근, 공경한, 공대일, 공옥진, 공창석, 김길임, 김동애, 김봉이, 김봉학, 김상용, 김연수, 김영준, 김윤길, 김준섭, 김질염, 김창환, 김채만, 김흥남, 문석준, 박기채, 박기홍, 박남준, 월북자: 박동실, 박병두, 박복선, 박봉래, 박봉술, 박서준, 박송희, 박영실, 박유전, 박초월, 박춘성, 박현옥, 박혜숙, 배희근, 성우향, 성원목, 성창렬, 성창순, 송만갑, 송흥록, 신금련, 신치선, 신학조, 신학준, 안기선, 안채봉, 안향연, 양상식, 양홍도, 오꿋준, 오수암, 오정숙, 유성준, 이날치, 이창윤, 임방울, 임옥돌, 임준옥, 장영찬, 장월중선, 정권진, 정남희, 정옥진, 정응민, 정재근, 정창업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싱어송라이터 미스피츠가 첫 번째 단독 콘서트 <'First Step' : 롤링 27주년 기념 공연>를 개최했다. 콘서트는 홍대에 위치한 공연장 '롤링홀'에서 진행되었으며 롤링홀은 한국 인디 음악의 성지이자 국가대표 뮤지션의 등용문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콘서트는 롤링홀의 27주년 생일을 기념하며 성사되었다. 현장에서 만난 미스피츠는 "한국 음악계에 큰 의미를 가지는 이번 기획공연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말하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First Step' : 롤링 27주년 기념 공연>은 미스피츠의 이름을 알린 대표곡 '내게도 색이 칠해진다면 좋겠어'로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이름을 널리 알린 밴드 세션과 함께한 라이브 무대에 팬들이 소리 없는 환호를 아끼지 않았다. 발매곡 이외에도 아델의 'Oh My God'과 BTS의 'Butter' 커버 등의 이색 공연까지 선보였다. 더불어 최근 힙합 음악 씬에서 가장 주목받는 래퍼 '한국사람'이 게스트로 참여해 '무인행성' 무대를 함께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미스피츠는 우리 나라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는 싱어송라이터이다. 고혹적인 외모와 매력적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조영달 교수가 인생우화집 '영달이의 꿈'(윤경숙 김주한 공저) 출판을 기념하며 문화 행사를 1월 23일 일요일 오후 3시부터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한다고 보도자룔 통해 밝혔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침체된 우리 사회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문화 콘서트를 개최하는것으로 '희망콘서트 꿈’은 계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암울한 시기를 견디고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주는 한편 어려운 오늘날을 함께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세대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감의 장’을 형성하기 위한 취지의 문화 행사라고 밝혔다. 조영달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교수, 윤경숙 ‘(사)슬기로운여성행동’ 상임이사, 김주한 ‘김주한디자인’ 대표는 인생우화집 '영달이의 꿈'의 공동저자이자 위 희망콘서트를 기획하고 주관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행사의 취지에 대해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달한 시대에 소통의 기회는 많아졌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우리 사회는 오히려 점점 더 공감과 소통이 줄어들고 있다. 작년 '영달이의 꿈'을 함께 구상하고 펴내면서 세대 간 화합의 중요성을 다시금 느꼈고, '희망콘서트 꿈’은 '영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배우 박신혜가 오늘(22일) 배우 최태준과 결혼한다. 22일, 박신혜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의 결혼식을 앞두고 로맨틱한 웨딩 화보를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화보에서 박신혜와 최태준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예비 신랑 신부의 행복한 미소가 담긴 사진은 보는 이들까지도 덩달아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 박신혜는 유니크한 펀칭 디테일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블랙 턱시도를 입은 최태준과 정면을 응시하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박신혜는 단독 컷에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양손에 부케를 든 채 식물과 어우러진 청초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난해 11월 결혼 소식을 알린 박신혜는 2003년 이승환 뮤직비디오 '꽃'으로 데뷔, 드라마 '천국의 계단', '미남이시네요', '상속자들', '피노키오', '닥터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시지프스', 영화 '상의원', '침묵', '#살아있다', '콜' 등에 출연했다. 국내 여배우 최초로 아시아 투어에 나서는 등 한류 여신으로 활약해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박신혜는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배우 기은세가 이넬화장품에서 공식 수입하는 독일 명품 화장품 바버(BABOR)의 새로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바버는 1956년 독일에서 시작된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로 올해 친환경 이슈를 담은 패키징 변신과 함께 피부 고민에 따른 정교해진 앰플라인으로 리뉴얼 되었다. 배우 기은세의 일상의 모습을 4가지 컨셉으로 담아 낸 이번 화보는 건강한 피부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포즈와 분위기 연출로 기은세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 내었다. 공개된 화보 속 기은세는 새롭게 출시된 바버화장품 앰플 라인과 함께 아름다운 아우라를 뽐내며, 뷰티 모델다운 맑은 동안 피부로 현장 스탭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많은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 롤모델로 손꼽히는 배우 기은세의 일상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바버의 새 비주얼은 이넬화장품 홈페이지 및 바버코리아 SNS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이넬화장품은 1월 22일부터 1월 25일까지 바버코리아 공식 스토어팜에서 바버 베스트 앰플 최대 60%할인 및 1+1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양창숙 기자 | 태국 유명 여배우 '리야 킴' 이 한류바람에 힘 입어 국내 신생 엔터테인먼트&에이전시 '라이트 컬처 하우스'(대표:김승일.신성훈) 와 손잡고 본격적으로 한국 활동을 펼치게 된다. 리야 킴은 태국에서 드라마를 비롯해 패션모델과 인풀루언서로 활약하고 있다. 앞으로 리야 킴의 매니지먼트를 맡게 된 국내 소속사 라이트 컬처 하우스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리야 킴의 장점을 최대한 부각시켜 국내 대중들과의 자주 만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전했다. 이어 '드라마를 시작으로 영화, 다양한 뷰티 활동 또한 왕성하게 활동할테니 리야 킴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태국 배우 리야 킴은 '라이트 컬처 하우스' 를 통해 국내 활동에 대한 바람을 전했다. 리야 킴은 '태국은 뷰티에 강한 나라이다. 뷰티와 패션을 많이 알리고 싶고 물론 드라마, 영화 출연 역시 욕심이 크다. 한 장르에 집착 하지 않고 다방면으로 좋은 모습으로 국내 대중들과 만나고 싶고 너무 설레이기도 하고 기대가 크다' 고 전했다. 한편 리야 킴 국내 활동 매니지먼트를 맡게된 '라이트 컬처 하우스' 는 김승일 대표와 신성훈 대표가 손잡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