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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강화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검증 도마위에 놓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6.1지방선거를 맞아 인천 강화군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인천시의원 후보를 비롯해 강화군의원 후보들까지 온갖 루머가 터져나와 '후보자 검증'에 대해 말들이 많다.


특히 인천시의원 출마자의 경우에는 길거리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지 않다는 다소 충격적인 제보까지 나오고 있어 그 이유에 대해 지역민들이 주목하고 있다.

 

그는 강화군 공무원 재직시절에 음주 및 도주혐의로 1000만원의 벌금을 낸 전과기록이 공개되어 파문이 커졌는데 최근에는 불륜의 사실까지 터져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

 

강화군 읍내에 사는 이모씨에 따르면 "아직 공식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것은 아니지만 여기저기 후보들이 길거리에서 주민들을 상대로 자신을 알리기위해 발빠르게 움직이는데, 요즘 문경신 후보는 얼굴을 본적이 없다"며, "처음 지방선거에 출마한 사람이라 더 분주하게 자신을 알릴줄 알았는데, 통 볼수가 없다"고 전했다.

 

인천 강화군은 전통적으로 보수강세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곳에서는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의 충격적인 제보가 이어져 이번 지방선거에서 후보자의 검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