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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참여기간
: 2024-10-21~2024-11-21
등록
: 2024/10/21
조회수
: 28,871
  • 18.6% (13명)
  • 81.4% (57명)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는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이다.
사기업, 공기업, 공공기관에 이렇게 이력서에 기재하면 처벌을 받는데 선거에서는 무방하다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비합리적인 처사이다.
이에 여러분의 답변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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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수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2024/10/21 28871
2022년 대통령은 누가 될것으로 보이나요? 2021/10/09 17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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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의회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검증 필요, 지방재정 안정 대책 요구”
우리투데이 이승일 기자 | 강남구의회 이도희 경제도시위원장(도곡1·2동, 국민의힘)은 28일에 열린 제329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의 문제를 지적하고, 지방재정의 안정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한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도희 의원은 “정부가 약 1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소비쿠폰을 추진했지만, 정작 지방정부의 재정 여건은 고려되지 않았고 협의조차 없었다”며 “강남구는 세입 경정과 예비비 지출로 충당했으나 일부 지자체는 기존 사업 취소, 예비비 사용은 물론 지방채 발행까지 검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정책의 취지는 좋았으나 성급하고 일방적으로 추진된 결과 국채와 지방채라는 이중부채만 남겼다”며 “미래세대에게 동의 없는 빚을 떠넘겼다”고 꼬집었다. 이어 “지방정부의 재정난이 심화될 경우, 재산세 공동과세율 인상 논의가 또다시 불거질 수 있다”며 “이는 성실히 세금을 납부하는 강남구민에게 또 다른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따라, 이도희 의원은 소비쿠폰 효과 검증, 지방재정 자율성 확보, 기업하기 좋은 강남 만들기 등을 세 가지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첫째, 소비 촉진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