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경북도당(위원장 김정재)는 경북도청에 일간지로 등록된 일간경북신문이 1월 25일 보도한 '김정재 의원, 이번엔 ‘불법 선거여론조사?' 제하의 기사에 대한 국민의힘 경북도당의 입장을 밝혔다. 입장문에 따르면 "일간경북신문 기사에서 언급된 2023년 12월 13일의 여론조사는 국민의힘 포항북 당원협의회의 요청에 따라 관할 선거관리위원회의 확인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국민의힘 경북도당이 실시한 조사이다"라며, "공직선거법 제108조는 정당에서 실시하는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에 대하여는 사전 신고 의무를 배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위 여론조사는 별도의 신고 의무가 없는 통상적인 정당의 여론수렴을 위한 여론조사로, 포항북구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진행해 왔다"며, "언론인 여러분께서는 보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일간경북신문 등은 그동안 '인터넷신문' 미등록 상태였다가 본지 '경북도청, 인터넷신문 일간지 8곳 등록, 10곳 미등록'이라는 기사가 2023년 2월 28일 나가고 뒤늦게 '인터넷신문' 등록을 2023년 3월 16일에야 등록한 매체이다.
중구강화군옹진군 지역구에 1월 25일 뒤늦게 예비후보로 등록한 국민의힘 박준원 예비후보를 만나 긴급 인터뷰를 진행했다. 동인천 모처에서 진행된 이번 인터뷰는 현역 배준영 국회의원의 지역구로 그동안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없이 더불어민주당 조택상.조광휘.홍인성 예비후보 3명이 등록을 마쳤고, 무소속으로 구본철 예비후보가 등록을 했지만 사실상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없어서 현역 배준영 국회의원이 무난하게 공천을 받을것이라는 전망이 있었는데, 전혀 의외의 국민의힘 박준원(朴準元) 예비후보가 등록을 해서 몇가지 질문을 던져봤다. <편집자주> 이번 인터뷰는 유튜브를 통해 동영상으로 우선 공개하며, 우리투데이 지면신문 2월 1일 구정특별호를 통해 인터넷과 지면상에는 며칠 후에 게재할 예정이다. Q. 개인 소개를 하신다면? A. 백령도에서 태어나서 남포국민학교, 광성고등학교, 안양대학교 교회음악과를 졸업했습니다. 1996년부터는 안양대학교에서 음악을 가르쳤으며, 특히 안보가 중요시되는 백령시에서 살다보니 누구보다 안보 분야에서만큼은 확실한 안보관을 가지고 살아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사단법인 정수회중앙협의회 음악감독을 맡고 있습니다. Q. 예비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총재 마홍배)는 1월 26일 중앙회 사무실에서 이미진 대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미진 대표는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에 화보집 '패스워드(Password)'의 판매수익금 일부를 후원금으로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마홍배 총재는 "요즘 같이 팍팍한 상황에 이렇게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에 후원금을 전달하려고 밤늦게 찾아온 이미진 대표를 보면서, 그래도 우리 사회에 이러한 따뜻한 마음을 가지신 분들이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이미진 대표를 비롯해 시니어모델 회원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사랑&희망나눔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국민대화합운동본부와 밀알글로벌다문화총연합회, 전국재한중국동포연합회가 공동주관한 '사랑&희망나눔 자선회 2024 대한민국 대표 공헌대상&봉사대상 시상식'이 지난 2024년 1월 19일 국회박물관체험관(구. 헌정기념관)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KOK비상대책위원회는 2024년 1월 26일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금융피해자연대 등과 기자회견을 통해 "사기는 살인이다! 윤석열 정부는 사기꾼들과 배후세력을 엄단하고 민생을 챙겨라!"고 밝혔다. KOK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 경찰청 앞에서 작년 2023년 12월 12일 KOK 코인 관련 집회를 벌인 이후 지난 1월 12일 울산에서 집회를 개최했으며, 이번에는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세번째 집회를 가졌다. 다음은 기자회견문 동영상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발행인 나영철)는 1월 26일 박종택 아산시 지사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본지 3주년 기념식(2월 중순 예정)때 정식으로 진행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발행인 나영철)는 1월 26일 김주미 천안시 주재기자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명장 수여식은 본지 3주년 기념식(2월 중순 예정)때 정식으로 진행할 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농협중앙회 등에 따르면 1월 25일 서울 충정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실시된 제25대 농협중앙회장 선거 결선 투표에서 강호동 조합장이 781표로 464표를 얻은 충남 동천안농협 조덕현 조합장를 상대로 결선투표에서 이겨 당선됐다. 강호동 당선자는 이날 신발을 벗고 단상에서 큰절을 해서 큰 박수를 받았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1월 25일 사랑&희망나눔운동본부 중앙회 마홍배 총재를 본지 총재로 추대하기로 했다. 마홍배 총재는 "전국종합주간지 우리투데이가 3년의 인고의 시간을 보내고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데 제 역할이 있다면 돕고 싶다"며, "요즘같이 언론이 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가짜뉴스에 기레기 소리를 듣는 현실에서 그동안 우리투데이를 이끌어온 임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마홍배 총재의 추대식은 마홍배 총재의 해외 일정이 끝나고 귀국하는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회장 인선 문제는 마홍배 총재가 차후 결정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특별기획으로 '빼앗긴 중도에도 봄은 오는가"라는 코너를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강원도 춘천 중도' 관련된 기사 모음으로 채워나갈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2024년 4월 국회의원 총선을 앞두고 인천시의회 허식 의장이 인천광역시의회에서 의장직을 상실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허식 의장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이어도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이 25명이고,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이 14명이라서 총 40명의 시의원중에 과반수인 20명을 넘어야만 '허식 의장의 의장직 해임안'이 가결이 될수가 있다. 결국 국민의힘 시의원들이 과거 같은 정당 소속이었던 '허식 의장'을 의장직을 해임하는데 앞장 선 것이다. 과연 앞으로 국민의힘은 '숫자'가 부족하다고 주장할수 있을까? 2024년 4월 국회의원 선거에서도 과연 '숫자'가 부족하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는 과반수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고 국민들에게 호소할수가 있을까? '숫자'가 부족한게 아니라 결국에는 '이념'이 부족한것이다. 지금 국민의힘에 필요한건 '숫자'가 아니라 '이념'이 부족한것이다. 그것이 지금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념'이 부족한 국회의원을 과반수 이상 만들어준다고 달라질것은 하나도 없다. 국민의힘은 이번 총선에서 국민들에게 과반 이상의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말할 자격이 없는 정당이다. 더불어민주당을 욕할게 아니라, 국민의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