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유천호 강화군수가 3월 9일 별세했다. 공식적인 사망 이유는 '지병'이지만 사실 유천호 강화군수를 죽게 만든건 바로 '강화뉴스'라는 지역언론사이다. 강화군에 사는 사람이라면 '강화뉴스가 유천호 강화군수를 죽였다'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알것이다. 강화뉴스는 유천호 강화군수가 사망하기 하루전인 3월 8일에 '강화신문 사설 비판...유천호 군수 건강,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기사를 썼다. 과연 다른 언론사나 기자들, 심지어 강화군민 중에 '유천호 강화군수가 위독하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얼마나 됐을까? 하지만 언론사나 기자가 '안다'고 그렇게 기사를 다 쓰는게 '기자'의 윤리가 맞을까? '죽음'앞에 놓인, 위급한 상황에 대한 고려는 해주는게 그게 최소한의 '기자 윤리'이다. 강화뉴스는 2012년 창간 시점부터 '유천호 강화군수'를 물고 뜯고 제1대 발행인이었던 윤여군 발행인은 심지어 '유천호 강화군수 기사를 안쓰는 각서'를 쓰는 등 비열한 짓을 하더니 본인이 기사를 쓸수가 없자 박흥열 발행인과 박제훈 편집국장이란 사람으로 대체해서 기사를 써오는 등 '유천호 강화군수'를 향해 비열할 행동을 했던 언론같지도 않은 '태어나지 말아야 할 귀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 강화군 유천호 강화군수가 72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9일 강화군에 따르면 “유천호 군수가 지병으로 병원에 입원한 지 2주가량 됐고, 금일 저녁에 돌아가셨다”고 밝혔다. 유 군수의 빈소는 강화군에 있는 비에스종합병원장례식장에 마련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남해안별신굿보존회와 서울남산국악당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한 ‘남해안별신굿’이 3월 9일 오후2시부터 7시까지 장장 5시간(300분)에 걸쳐 서울남산국악당에서 재현됐다. 300년간 12대에 걸쳐 이어진 남해안별신굿을 기념해 300분(5시간)으로 기획됐다. 이번 남해안별신굿에는 김동진 전 통영시장을 비롯해 조평규 박사, 박병기 통영시 관광홍보대사 겸 사당역 바다풍경 대표,재경 통영향우회 박동균 회장 등이 참석하는 등 290석의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은 전원매진속에서 화려하게 진행됐다. 이날 사회를 본 진옥섭 전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은 이번 남해안 별신굿은 정말 '베리굿(Very Good)'이라는 특유의 재치있는 멘트로 관객들을 사로잡았고, 1부, 2부, 3부 사회를 보면서 해박한 굿에 대한 해설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1부에서는 신을 맞이하기 전 장소를 정화하는 ‘부정굿’을 시작으로 굿이 시작됨을 알리는 ‘길군악’, 통영 피리의 특징적인 음색이 두드러지는 ‘수부시나위’, 가망신에게 날씨 피해를 막고 풍성한 결실을 맞을 수 있도록 기원하는 ‘가망굿’, 조상들을 위무하고 대접해 마을 사람들의 근본을 되새기는 ‘지동굿’, 마을의 안녕과 가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중구강화군옹진군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이 최근 노컷뉴스의 기사로 인해 '보좌관' 문제가 대두되고 있어 이번 총선에 악재가 터졌다. 배준영 국회의원은 지난 2020년 국회의원선거에서 국민의힘(그당시 미래통합당)으로 유일하게 당선되고 국민의힘(그당시 미래통합당) 인천시당위원장을 맡는 등 인천지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였다. 배준영 국회의원 '보좌관'문제는 가장 먼저 2022년 지방선거에서 불거졌다. 2022년 지방선거 공관위원장이었던 배준영 국회의원이 남동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를 공천 과정에서 무리하게 외압을 행세했다는 주장이었다. 하지만 그것은 그렇게 큰 반향을 불러 모으지는 못했다. 그런 가운데 최근 노컷뉴스의 두번째 '배준영 국회의원 A보좌관'의 갑질 문제는 총선을 앞둔 배준영 국회의원에게 치명타를 안길 전망이다. 배준영 국회의원 A보좌관은 강화 출신으로 강화고와 안양대를 졸업하고 21대 국회에서 배준영 국회의원의 보좌관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총괄본부장, 미래통합당 청년상임전국위원 및 중앙청년위원회 수석부위원장등을 역임했다. 배준영 국회의원 A보좌관의 이번 '갑질 의혹'이 총선기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출마한 무소속 오정규 예비후보가 3월 7일에는 팔호광장 인근에서 선거유세를 하고 있다. 팔호광장은 춘천시내에서 사통팔방의 교통요충지로 춘천을 다니려면 이곳을 거쳐야한다는 말이 나올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무소속 오정규 예비후보는 이날 선거유세를 마치고 춘천 명동우미닭갈비에서 식사를 했는데 "춘천 명동우미닭갈비 장홍근 대표는 소외계층을 위해 쌀 10kg 300포대(750만원 상당)를 강남동행정복지센터에 후원하는 등 지역에서 좋은 일을 하는 분으로 알려져 있다"며, "춘천을 오시는 분들은 한번쯤 이곳을 들러보시면 좋을것이다"라고 전했다. 무소속 오정규 예비후보는 선거유세중에도 지역의 식당 등을 다니며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이 3월 8일 완전히 '무법지대'로 전락했다.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박흥열 강화군의원은 자진사퇴를 안하고 있고, 강화군의회는 제식구감싸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그것을 감시해야할 '지역언론사'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공범'이고, 강화군선관위는 책임회피만 하고 있고, 강화경찰서는 나몰라라 하고 있다. 본지의 2월 29일자 지면신문 1면에는 '강화군, 올해 4월 강화군의원 재보궐선거 열리나?'라는 기사가 장식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쳐다보는 사람이 없는 현실이다. '강화뉴스' 한마리의 미꾸라지가 온통 강화군을 망치고 있다. 2012년 강화군수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3월 18일 만들어진 선거철신문 '강화뉴스'가 완전히 강화군을 '무법천지'로 만들고 있다. 안덕수 강화군수의 '국회의원 출마'로 만들어진 그당시 강화군수 재보궐선거에 유천호 후보와 이상복 후보가 출마했고, 강화뉴스는 줄기차게 유천호 후보를 공격하며 괴롭혔지만, 선거 결과는 유천호 후보의 승리로 돌아갔으며, '안덕수 국회의원-이상복 강화군수'의 포맷이 깨졌다. 강화뉴스는 재보궐선거로 당선된 유천호 강화군수의 임기동안 줄기차게 공격하며, 결국 2014년 지방선거에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의 임기 만료 및 사임에 따라 2024년 3월 8일(금) 자로 중재위원 4명을 위촉한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3년이며, 사임한 위원의 후임자는 전임자의 남은 임기를 승계한다. 신임 중재위원들은 「언론중재 및 피해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7조 제3항에 따라 언론사의 취재·보도 업무에 10년 이상 종사했거나 언론에 관하여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사 중에서 이해관계를 균형 있게 반영할 수 있는 언론사 업무 종사 경력자로 인선했다. 언론중재위원회는 언론 보도 등에 따른 분쟁을 조정·중재하고 법익침해 사항을 심의하는 기구로서 현재 전국 18개 중재부에 중재위원 90명으로 이루어져 있다. 2024년 3월 8일자로 위촉된 중재위원은 서울 중재부에 성항제(1959년/MBC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한윤희(1957년/이데일리씨앤비 대표이사) 2명이며 임기는 2026년 12월 14일까지이다. 경기 중재부에는 이상이(1955년/MBC 심의실 심의위원) 1명이며 임기는 2027년 3월 7일까지이다. 제주 중재부에는 김치훈(1970년/한라일보 정치경제부장) 1명이며 임기는 2027년 3월 7일까지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입술작가로 알려진 강명주작가가 이번 2024년 4월 4일에 서울 동대문에 위치한 DDP에서 넥타이와 스카프로 디자인한 작품으로 패션쇼를 한다. 입술그림으로 섬유 콜라보 활동을 하고 있는 강명주작가는 고유의 입술 그림을 다양한 디자인으로 의상을 연출해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강명주 작가의 입술넥타이는 이태리 밀라노 패션페어에 참여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주소를 둔 '강화뉴스'라는 지역언론사에서 '시민기자학교'를 개설한다고 3월 7일 밝혔는데, 강사인 강화뉴스 박제훈 편집국장은 과연 '기자'출신인지, 다른 '언론사'에서 기자교육을 받거나 활동한 경험이 있는지, 과연 5만원 수강료를 받고 '시민기자'를 가르칠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논란이 되고 있다. 강화뉴스 박제훈 편집국장이란 사람은 애초에 '기자'출신이 아니고, 시민운동가 출신이다. 부천에서 카페를 운영한 경력뿐이다. 그리고 다른 '언론사'에 근무한 경력도 없고, 강화뉴스 기자가 처음이다. 심지어 신문의 "필요적 게재사항이 뭐냐?"고 묻는 언론이나 기자생활과는 전혀 경험이 없는 그저 '정보공개'나 청구해본 시민운동가에 불과하다. 과연 '5만원'이란 돈을 받으며 기자학교를 운영할수 있는 자격이 되는지 논란이 될수밖에 없다. 지난 지방선거에서는 강화뉴스 발행인이 지방선거에 출마했는데도 불구하고, 지면신문을 발행하면서 '발행인 박흥열'이라는 것을 수정없이 발행해서 공직선거법을 어기고, 정기간행물 등록관리시스템에 보면 버젓이 '발행인 박흥열'로 된 부분을 지방선거가 끝나고 6개월이 되도록 수정을 안해서 정기간행물 등록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기계공고 기계과동문회, 2024년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2024년 3월 7일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로에 위치한 한우 종가집 2층 뷔페에서 성대히 개최했다. 이번 19대 기계과동문회 슬로건은 '사랑과 존경'으로 1부에 정기총회, 2부 회장 이.취임식, 3부 만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인천기계공고 기계과 동문회는 1대 이창원(14회) 회장이 1990~1992년 임기를 시작으로 2대 김병국 회장, 3대 남궁전 회장, 5대 유춘선 회장, 6대 김정웅 회장, 7대 김수남 회장, 9대 임성근 회장, 10대 이남영 회장, 11대 이재원 회장, 12대 문창구 회장, 13대 이동규 회장, 14대 조의영 회장, 15대 문칠성 회장, 16대 서병찬 회장, 17대 배상우 회장, 18대 임학봉 회장까지 회장을 맡아왔고 이번에 조종현 회장(41회)이 2024년부터 임기를 맡게 됐다. 인천기계공고 기계과 동문회는 2023년에는 1월 10일 모교 제80회 졸업식 참가 및 8월 28일 모교 강선구(37기) 교장선생님 정년퇴임식 참석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조종현 회장은 현재 매일뉴스 대표로 활발한 언론 활동을 하고 있으며 한국기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