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새한일보(회장 신유술)는 창사 21주년을 맞아 5월 17일 국회도서관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한일보 시상자선정위원회에서는 수상자 선정을 위해 각계 각층에서 현재 추천을 받고 있는데 4월 30일까지 공적조서와 이력서, 사진 등을 접수받아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수상자에는 개인을 비롯해 중소기업, 대기업 및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체육.예술.서비스 등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도 포함될 예정이다. 신유술 회장은 "한국사회가 요구하는 참다운 모범일꾼들을 발굴해서 시상하고 격려하는 자리가 될것이다"라며, "많은 분들의 추천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새한일보는 서울특별시에 일반일간신문으로 등록번호는 '가09935'이며, 2003년 9월 25일에 등록된 일간지이다. 현재 일간 신문을 비롯해 월간지로는 '새한 경제'와 새한방송을 운영중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본격적인 강화군수 보궐선거 관련 움직임이 4월 27일부터 강화군 곳곳에서 벌어질것으로 보여진다. 유천호 강화군수가 사망한 3월 9일 이후부터 총선기간 중에도 도처에서 강화군수 보궐선거 관련 움직임이 포착되었지만, 사실 유천호 강화군수 49재가 끝나는 4월 26일까지 움직임을 보이지 않았던 강화군수 예상 후보들이 이제는 본격적인 행보를 보일 전망이다. 지난 4월 24일 한 폐교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유력한 더불어민주당 강화군수 후보로 알려진 H씨가 모습을 보였으며, 국민의힘에서도 유력한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로 알려진 P씨가 마니산 행사떄 모습을 보이는 등, 물밑에서는 움직임들이 있었다. 이제 유천호 강화군수의 49재가 끝난 4월 27일부터는 드러내놓고 예상 후보들이 지역행사 등에 모습을 보일 전망이다. 강화군의 정치 관계자에 따르면 "유천호 강화군수의 영향력이 그동안 강화군에서 많이 작용되었는데, 그 공백속에서 치뤄지는 첫번째 강화군수 보궐선거에서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 현재로써는 아무도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며, "특히 국민의힘 당내 공천과정에서 어떤식으로 결론이 날지가 가장 중요한 관전포인트가 될것 같다"라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검자 김영기 저자의 '단군주의'가 5월 1일 수요일 오후 3시 수운회관 대교당 (안국역 5번 출구)에서 33년만에 세상에 선보일 예정으로 있어 역사.민족 등에 관심있는 국민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출판기념식에서는 국민의례에 이어 사회자의 내빈소개 및 대회장인 이상면 통일준비정부 정통령의 대회사, 김호일 대한노인회장, 류일신 한단련 총재, 윤영오 한국국민당대표 등의 격려사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박근령 이사장, 노태구 동민회 대표의장, 박종구 회장, 김광을 황실전통문화재단 이사장 . 이주성 북 대표 등의 축사도 있을 예정이다. 이어 단군주의 팬다임과학 김현원 박사의 기념사, 저자인 검자 인사말이 끝나고 백범선생의 후계자인 김성식 총재의 만세삼창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릴 전망이다. 검자 김영기 저자는 "인생의 제2막을 시작합니다. 백척간두 진일보. 우리는 산전.수전.공중전.지하전 민족운동의 고행끝에, 정치로 민중으로 즐겁게 들어가고 있습니다"라며, "단군주의를 선언한 지 33년.. 완벽한 책을 내려다.. 갖은 고행 끝에 이제야 출판합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는 이제 즐겁게 낭만적 혁명을 하고자 합니다. 피의 혁명이 아니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마니산 참성단 어천절.개천절 위원회(위원장 장일주)는 4월 23일(음력 3월 15일) 강화군 화도면에 위치한 마니산 참성단에서 어천절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관계자는 주변 식당과 카페 등에 떡을 돌리는 등 어천절 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일도 벌였다. 장일주 위원장은 "매년 음력 어천절 행사를 해오고 있는데 올해는 모든면에서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어천절 행사가 이뤄져 주최자로써 기분이 너무 좋다"라며, "올해 음력 개천절 행사때는 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하는 큰 행사를 기획중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 강화군에서는 3월 9일 유천호 강화군수 사망으로 인해 올해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벌어질 예정으로 있어 과연 어천절 행사가 내년에는 강화군의 협조속에 예산을 통해 지원받는 행사로 진행될지 치뤄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는 4월 25일~28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4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하 ‘대축전’)’을 대폭 개선·운영하여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을 위한 최상의 축제로 만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가장 먼저 대회 최초 참가시스템 적용 및 체육인 전자지갑 활용을 한다. 이번 대축전부터는 전국체육대회 참가 시스템과 동일한 시스템으로 참가 신청을 진행했다. 특히 체육정보시스템과 연계하여 참가 신청을 진행함으로써 선수 정보 오입력 및 비등록 선수 참가 문제가 사라졌고, 각 종목별 대회요강, 참가 인원제한 등이 자동으로 반영되어 중앙종목단체 업무 효율이 향상되었다. 또한 ‘체육인 전자지갑’의 도입으로 대회 참가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모바일로 ID카드를 발급받아, QR코드를 통한 검증으로 신뢰성 및 검증성이 강화될 예정이다. 두번째는 대회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참가자 네임택 등을 제공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대한체육회, 팀코리아, 스포츠7330, 울산 대축전 로고 등이 그려진 네임택이 제공된다. 네임택에는 대회 홈페이지, ID카드 전자지갑의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대회 정보 접근에 대한 편의성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국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는 오는 27일 숭실대학교 캠퍼스 일대에서 ‘상도권역 (상도1·2·3·4동) 이팝나무 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팝나무 꽃 축제’는 상도역 사거리에서 숭실대학교 정문 구간으로 이어지는 이팝나무 꽃길의 아름다움을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며 참여하는 동작구 대표 페스티벌로,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축제는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진행되며 식전공연, 본행사, 부대행사로 다채롭게 구성해 주민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식전 공연으로 재즈, 클래식, 댄스 등 버스킹과 함께 ▲주민 노래자랑 ▲매직 버블쇼 ▲동작소년소녀 합창단 ▲초대가수 박상민의 축하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에 활기를 불어 넣는다. 본행사는 오후 4시부터 개회식을 시작으로 소프라노 한송이의 팝페라 공연과 트로트 신동 최지욱과 가수 김상배의 신나는 무대도 진행된다. 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먹거리 장터와 함께 ▲어린이 놀이터 ▲이팝나무 포토존 ▲가죽키링, 비즈공예, 에코백 만들기 등 즐거움을 더할 체험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구는 주민들이 봄을 만끽할 수 있도록 행사를 잇따라 연다. 오는 26일 노들나루공원 중앙광장에서 열리는 ‘2024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서대문구의회(의장 이동화)는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제298회 임시회 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22일(월) 오전 10시 서대문구의회 본회의장에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298회 임시회를 5일간 진행한다. 이동화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임시회에서 다뤄진 조례안 등 안건 모두 구민생활과 직결된 사안들인 만큼 하나하나 꼼꼼히 살피고 심도 있게 심사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 등 안건 심사’ 와 ‘구정에 관한 질문’을 계획 중이다. 각 상임위원회별 처리 안건은 다음과 같다.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이용준) ▶ 서대문구의회 결산검사위원 선임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의회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의원 윤리 및 행동강령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용준 의원 발의) ▶ 서대문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규칙 일부개정규칙안 (이용준 의원 발의)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김덕현) ▶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덕현 의원 발의) ▶ 서대문구 자율방범대·외국인 치안봉사단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서 매년 '어천절'을 맞아 그동안 갈등관계를 표출했던 '마니산 참성단 어천절 개천절위원회'와 강화군이 마니산 참성단에서 4월 23일(음력 3월 15일)에 열리는 어천절 행사를 잘 치룰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상복 전 강화군수 시절인 2017년에는 "강화군청의 탁상행정", "독립투쟁의 선봉에 선 대종교 마니산 참성단 어천절 행사 불허하다", "문화재 훼손이유로 해마다 행하던 어천절행사를 불허한 것이 타당한가", "강화군청이야 말로 해마다 참성단에 올라가 춤까지 추며 제단을 흔들어 문화재 훼손해..." 등 매년 어천절만 되면 강화군청 앞은 그야말로 갈등 시점이었다. 유천호 전 강화군수 시절에는 그나마 '어천절' 관련해서 갈등 관계는 줄어들었지만, 그렇다고 강화군 공무원들의 인식 전환은 요원한 상태였다. 매년 대종교는 서울 홍제동에 위치한 대종교본사에서 어천절 선의식을 봉행하고, 올해는 23일 총본사 천궁에서 4264주년 어천절 선의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천절은 대종교가 선의식을 봉행하는 4대 경절(중광절 · 어천절·가경절·개천절) 중 하나다. 대종교는 단군을 모시는 한국 고유의 민족 종교이며 개천절 국경일 제정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온라인 시장의 급격한 성장으로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 오프라인 상권의 위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대전시는 대형마트의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 등에 대한 의견수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부도 지난 1. 22. 대형마트 의무휴업 공휴일 지정 규정 삭제 및 온라인 배송을 허용하는‘대형마트 영업규제 개선’을 발표한 바 있다. ‘대형마트 휴무일 지정’은 2012년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보호를 위해 추진되었으나, 최근 유통시장 경쟁구조가 기존‘대형마트 대 골목상권’에서 ‘온라인 대 오프라인’으로 변화하면서 규제의 실효성이 저하되고 있다. 대형마트의 일요일 휴무가 오히려 주변 상권의 동반 침체와 인근 중소 유통 및 소상공인 매출 감소를 야기하고, 주말에만 쇼핑이 가능한 맞벌이 부부, 1인 가구 등 시민들에게 많은 불편을 주고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에서도 최근 3년간 홈플러스(탄방점, 둔산점, 동대전점) 3개 점포가 폐점했고 롯데마트, 이마트도 영업의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이와 같은 유통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오프라인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대형마트 휴무일 변경 논의가 이미 시작되었고, 현재 대구, 청주, 서울, 부산 등 일부 지자체가 휴무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