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 강화군에서 10월 16일 벌어질 '강화군수 보궐선거'가 한창인 가운데 코로나19로 인해 선거운동이 중단될지도 모른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특히 고령자가 많은 인천 강화군에서는 이런 문제제기를 하는 강화군민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온수리에 사는 강모씨에 따르면 "선거도 중요하겠지만 어르신들의 건강이 우선이다"라며, "예비후보자들과의 접촉을 꺼리는 분들도 많다"고 전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강화경찰서는 8월 23일 본지 기자와의 통화에서 폴리뉴스에 나간 기사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문제가 된 기사 내용에는 '폴리뉴스는 사건 당시 인천경찰청이 확보한 녹음파일과 녹취록 전문을 입수했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다. 인천강화경찰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국회의원 선거 당시 '돈봉투' 논란은 당시 인천에 소재한 한 언론사에 의해 '녹취 음성파일'이 공개된것인데 그걸 마치 인천경찰청이나 인천강화경찰서에서 녹음파일과 녹취록 전문을 입수했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혀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대한민국 공산당 논란이 점점 커져가고 있다. 일부 기사에서 '해프닝'으로 몰고가려고 하지만 그건 이미 늦었다. "웃자고 그랬는데...." 하지만 대한민국 국민들 누구도 웃지 않고 있다. 만약 이것에 대해 '해프닝'이나 '웃는 인간'이 있다면 그건 '간첩'이나 '빨갱이'뿐이다. 5.18에 대해 누가 "웃자고 그랬는데...."라고 하면, 그게 그저 '해프닝'으로 끝날까? 마찬가지이다. 대한민국 땅에서 '공산당'이란 이름을 쓰면서 '해프닝'이나 "웃자고 그랬는데..."라고 하면 그건 무조건 빨갱이나 간첩뿐이다. 본지는 8월 30일자 지면신문에 기사가 나오는대로 전남 광양을 찾아가 2차 취재를 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청에 소속된 별정직 공무원들은 과연 현재 몇명이고 언제 그만둘까? 별정직 공무원은 '군수'가 임명하는 그야말로 '군수의 수족'과 다름없다. 특히 선출직 공무원으로 임명된 강화군수에 의해 한마디로 '별종'의 '공무원'을 의미한다. 그런 '별종'의 '공무원'인 별정직 공무원은 유천호 강화군수가 사망했으면 도의적으로 스스로 그만두어야 한다. 그것이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통해 새롭게 취임하는 '새로운 강화군수'에 대한 예의이다. 과연 현재 인천광역시 강화군청에 소속된 '유천호 강화군수' 시절에 임명된 별정직 공무원들은 스스로 그만뒀을까? 본지는 강화군청 별정직 공무원들의 현황에 대해 9월 2일자 신문을 통해 공개할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폴리뉴스가 8월 22일 작성한 '강화군수 보궐선거'와 관련된 기사가 논란이 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폴리뉴스는 사건 당시 인천경찰청이 확보한 녹음파일과 녹취록 전문을 입수했다'라고 명시를 하고 있는데, 본지가 사실확인을 위해 인천경찰청과 인천강화경찰서에 문의하고 있는 사이에 '삭제'됐다가 또다시 현재는 보이는 상황이다.. 만약에 인천경찰청이나 인천강화경찰서가 확보한 녹음파일과 녹취록 전문을 폴리뉴스라는 언론사에 제공했다면 해당 경찰관을 비롯해 인천경찰청이나 강화경찰서는 책임을 져야 할 사항이다. 만일에 폴리뉴스가 허위기사를 썼다면 그것 또한 언론사가 책임을 져야할 사항이다. '인터넷언론사'들이 무책임하게 기사를 써놓고, 문제가 되면 이런식으로 기사를 삭제하고 수정하고 하는 행위에 대해 사법기관이 나서야 할 시점이다. 폴리뉴스가 확보했다는 녹음파일은 이미 인천 소재의 언론사가 유튜브를 통해 공개했고, 그것은 이미 다 아는 사실인데, 마치 폴리뉴스가 단독으로 인천경찰서에서 입수한것처럼 얘기하는 것은 언론사로써 해서는 안될 일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천안서북경찰서가 본지를 상대로 편파 경찰 수사에 이어 검찰로 송치했으나, 8월 22일 무혐의로 천안지청에서 사건이 종결되어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본지는 천안서북경찰서장과 수사를 담당한 수사관을 '직권 남용 및 편파 수사' 혐의로 23일 고소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이 8월 24일 강화군을 방문할것이란 소문이 돌더니 마침내 그 사실이 밝혀졌다.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전인호 예비후보 사무실 개소식에 참석하기 위해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이 강화군을 방문하는 것이다. 본지와의 인연은 작년 3주년을 맞아 영상 축사를 보내준 적이 있다. 국민의힘 안철수 국회의원은 19대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20대, 21대 3선 국회의원으로 윤석열정부가 들어서고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위원장을 맡았으며 대한민국 정치사에 유력 대선후보로 거론되는 인물이다. 전인호 예비후보측은 "바쁜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전인호 선거사무소 개소식 참석을 위해 강화군을 방문해주시는 안철수 국회의원께 동지로써 감사드린다"며, "제 사무실 개소식에 강화군민들께서도 많이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자가 8월 21일 현재까지 14명이고, 그중에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예비후보와 무소속 김병연 예비후보를 빼면 총 12명이 국민의힘 공천을 받기위해 치열한 경선준비중이다. 아직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있는 출마예상자는 윤재상 전 시의원, 이상복 전 강화군수 등이며 예상과 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 등록자 숫자가 13명으로 늘어나고, 심지어 4명이 더 등록할것이란 일부 보도가 나갈정도로 예비후보자간의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이혼 문제'가 불거졌다. 전통적인 보수지역인 강화군에서는 사실 아직까지 강화군수 후보가 이혼한 경우에 당선이 된 경우는 없었다. 사실 유천호 강화군수 시절에는 유난히 부부관계가 돈독한 사이라 행사장마다 유천호 강화군수 사모님이 같이 다니기도 했다. 그런데 이번 강화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중에는 유난히 '이혼'한 경우가 많은게 특색이다. 또한 사업장은 강화군에 두고 있으면서 실거주는 김포에서 하고 있는 사람이 강화군수 예비후보로 되어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마지막으로 전과기록도 허위로 기재한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고의로 누락한것인지 여부는 추가 취재를 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지면신문을 등록해놓고 지면신문을 발행도 안하며 언론 행세를 하는 사이비언론들이 득실하다. 그중에 대표적인 사이비언론의 하는 짓거리가 심해 예를 든다. 사이비언론사는 심지어 최근에는 '공동기획'이란 명목으로 10월 16일 강화군수 예비후보자들을 상대로 질문을 요구하는 어처구니 없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 지면신문을 발행하지 않으니 결국 '공동기획'이란 방식으로 포장한 셈이다. 지면신문을 발행하지 않으면 과태료 대상이고 폐간대상인데 그런 사이비언론사가 활개를 치도록 인천광역시 정기간행물담당자는 손놓고 있는 실정이다. 인천광역시 정기간행물 담당자는 올해 1월에 업무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아직 업무파악조차 못한 상황이다.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강화군민들과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예비후보자들이다. 한표가 아쉬운 예비후보자들 입장에서는 '언론사'라고 하니 혹시나 하고 말도 못하고, 그에 대한 실상을 모르니 답변서 만들기에만 시간을 허비할 뿐이다. 또한 질문 내용을 보면 이것이 과연 강화군의 현안에 대한 질문인가? 아니면 특정세력들의 여론조작을 위한 질문인가?에 의구심을 갖게 만든다. 안보 최전선인 인천 강화군은 접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금릉프라자 상가들이 8월 21일 정전사태로 오전 장사는 물론이고 점심 장사까지 망치며 오후 3시에야 정상화 되었지만, 피해가 막심하다. 에어컨도 나오지 않고, 냉장고가 꺼져서 음식 재료들이 상하는 등 그 피해는 말할수가 없을 지경이다. 이날 상가 A음식점 사장에 따르면 "오늘따라 관광객을 태운 대형버스들이 3대나 들어왔는데 손님을 받을수가 없었다"며 분통을 터트렸다. 한편 이날 정전사태는 휴즈가 나가서 발생했는데, 부품 수급이 안되어 부천까지 가서 구해오느라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