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 길상면 초지대교 앞에 위치한 해수탕이 9월 15일까지 추석맞이 쿠폰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 30매는 210,000원(단가 7000원)인데 행사기간에는 33매를 준다. 또한 50매는 325,000원(단가 6500원)인데 행사기간에는 57매를 준다. 마지막으로 100매는 600,000원(단가 6000원)으로 행사기간에는 120매를 증정하는데 이럴 경우에는 단가가 5,000원꼴이다. 현재 온수리에는 유일한 목욕탕이었던 약수천 목욕탕이 공사중이라 강화도 남단 지역에서는 초지대교에 위치한 해수탕이 인기를 끌고 있다. 해수탕은 탕에 들어갔다가 잘못해서 입에 물이 들어가면 마치 소금물처럼 짜서 입을 헹구지 않으면 안될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또한 24시간 운영해서 버스 등이 운영안할때는 밤새 찜질방에서 지낼수도 있다. 특히나 아침 8시가 넘으면 새벽에 정성스럽게 준비한 김밥이 도착해 든든한 아침밥 대용이 된다. 또한 이곳 해수탕 2층에는 해수랜드당구장이 있어 당구도 즐길수가 있다.
프리랜서 기자는 현행 청탁금지법 대상자가 아니다. 그로인해 본래 취지의 '청탁금지법'이 무의미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최근 법률전문 인터넷신문인 '로이슈 사태'를 보면서 청탁금지법의 예외대상인 '프리랜서 기자'를 청탁금지법 대상으로 해야한다는 여론이 만들어지고 있다. 제보자는 분명히 로이슈 본사에 전화를 했고, 본사에서 알려주는 기자 연락처를 알고 통화를 했는데 그 기자가 500만원을 주면 사건이 해결될때까지 기사를 써주겠다고 얘기했고, 이에 제보자는 로이슈 본사에서 소개한 기자를 믿고 입금을 하고 로이슈 인터넷신문에 제보 관련 기사가 게재되었는데, 그 이후로는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안받았다고 전한다. 사실상 기사 1편에 500만원인 셈이다. 본지 기사가 나가고 로이슈 대표는 프리랜서 기자의 일탈행위일뿐이고 로이슈 본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라고 항변하지만 그건 무책임한 발언이다. 로이슈 인터넷신문에 기사가 게재되어 있는데 책임이 없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논리이다. 또한 해당 기자는 500만원의 돈은 제보자가 '자발적'으로 보내왔을뿐이라고 하지만 500만원이 해당기자의 실명으로 입금처리된 내역이 공개되고, 돈과 관련된 기사가 게재가 되었는데 그것이 '댓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선관위는 4일 본지와 통화를 통해 6일 후보자 등록 설명회 시간을 오후 2시에 정상적으로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면접시간은 오후4시에 하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14명인 관계로 참석을 유도하기위해 결정이 된 상황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경선 일정이 확정된 가운데 과연 1차 컷오프를 통해 4명이 누가 될까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되고 있다. 현재 국민의힘 강화군수 예비후보중에는 박용철 예비후보(전 인천시의원)이 독보적 1위를 할것이란 전망이 가장 우세하다. 과거 유천호 전 강화군수의 지지율의 80~90%를 확보했다는 평가이다. 문제는 과연 2~4등이 누가 될것이냐는 것이 관건이다. 현재 가장 유력한 예비후보는 이상복 전 강화군수로 지난 2014년부터~2018년까지 제46대 민선 6기 강화군수를 역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0년부터 2024년까지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던 사실과 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입당 및 복당을 한점이 마이너스이고 그래서 과연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들이 이 부분에 대해 어떻게 볼지가 관건이다. 이어 안영수 예비후보(전 인천시의원)은 매번 강화군수 선거때마다 이름을 알려 인지도면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지만, 과연 그것이 이번 경선에 어떤 판정을 받을지가 의문이다. 단순히 국민의힘 공천을 받으면 당선이라는 공식이 이번 재보궐선거때는 힘들것으로 예상이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에 당 차원에서 사무실을 오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이 8월 30일 딸 문다혜 씨의 자택과 별장을 압수수색 하는 과정에 뇌물혐의 피의자로 적시되며 본격적인 수사를 예고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핵심 고위 인사였던 임종석 전 비서실장, 조국 전 민정수석 또한 검찰에서 참고인 조사를 받았고 조현옥 전 인사수석은 직권남용 혐의로 입건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같은 일련의 사건들을 2009년 노무현 전 대통령때와 같다고 보고있다. 그런 가운데 지난 2024년 7월 22일 오후5시에 열린 울산지방법원 제6형사단독(법관 최희동) 사건번호 '2023고단 1149' 재판이 주목받고 있다. 이 재판은 원고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고, 피고가 최우원 전 부산대 파면교수이다. 그런데 재판부가 피고인 최우원 전 부산대 파면교수에게 이례적으로 1시간의 시간을 주며 법정에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이고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보라고 제시를 했고, 검사에게는 이 주장에 대한 반박을 주문했다. 이날 재판에서는 '그당시 문재인 전 비서실장이 1조짜리 수표 10장을 가지고 돈세탁을 해달라는 부분'이 나오는데 해당 부분에 대해 문재인 전 대통령측에서 명예훼손 및 허위사실로 고소한 사건이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가 2021년 7월 1일부터 시작해서 2024년 9월 2일까지 1,965,501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200만 조회수를 눈앞에 두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1월~8월까지 494,634회를 기록하며, 연말까지 예상치로는 70만회를 돌파할것으로 보인다. 하루 조회수는 평균 2,000회 조회수이며, 30일 기준으로 60,000회, 1년이면 720,000회가 될것으로 보여진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9월 2일 강화군수 공천 관리에 대해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공개 내용을 보면 손범규 시당위원장이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고, 배준영 국회의원, 이행숙 서구병 당협위원장과 한민수.신영희 인천시의회의원, 류권홍 변호사, 최종수 변호사, 최연선 인천시당 차세대 여성위원장, 김대정 사무처장이 공천위원으로 선정됐다. 강화군수 후보자 추천 일정으로는 9월 2일~4일 공고 및 5일 접수를 받고 면접은 9월 6일 진행될 예정이다. 경선은 1차 경선이 9월 9일~10일 치뤄지며 4명이 추려지면, 2차 경선은 9월 12일~13일 치뤄지며 결국 최종 국민의힘 강화군수 후보가 9월 13일 결정될것으로 보여진다. 손범규 공천관리위원장은 "강화군에 적합한 후보자를 공정하게 심사하고 추천해서 강화군이 발전하고, 군민이 행복한 강화가 되도록 노력할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9월 3일 현재까지 국민의힘 강화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한 사람은 곽근태(郭根泰), 김세환(金世煥), 김순호(金淳浩), 박용철(朴龍哲), 안영수(安英洙), 유원종(劉元鍾), 전인호(全寅虎), 전정배(全廷培), 황우덕(黃祐德), 김지영(金智寧), 나창환(羅昌煥), 계민석(桂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가 기자회견을 9월 2일 2시에 가져 국민의힘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2시 30분에 열리는 것을 의식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국민의힘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이미 지난주부터 공지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이날 공교롭게도 2시에 기자회견을 가진 것은 정치적으로 도의에 어긋난 행동이란 지적이다. 일부 기자나 언론사 대표는 "정치 일정이 30분 차이로 벌어져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강화군수 예비후보 기자회견을 가야할지, 국민의힘 안상수 강화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취재를 가야할지 난감하다"고 토로했다. 현재 강화군에는 더불어민주당 1명, 국민의힘 14명, 무소속 1명 등 총 16명이 예비후보로 등록되어 있어 자칫 잘못하면 일정이 중복되는 일이 비일비재할수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안상수 예비후보가 “만약 보궐선거가 아니라 정식 지방선거였다면, 이번 군수 후보로 출마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인천시장 재선과 3선 국회의원까지 해본 경력이 있는 만큼, 2년이 안 되는 임기 안에 성과를 내려 한다”고 9월 2일 인천투데이 기사에 밝혔는데 그것을 두고 강화군민들의 의견이 부정적이다. 온수리에 사는 강모씨에 따르면 "이번 보궐선거의 의미를 전혀 모르는 발언이다"라며, "2년도 안남은 임기동안 성과를 내면, 또 2026년 지방선거에 강화군수에 또 출마하려고 하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번 강화군수 보궐선거는 보궐임기 1년 9개월을 포함해서 2026년 지방선거까지 감안한 '6년 강화군수'를 뽑는 선거라는게 강화군에서 일반적인 관측인데,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2년도 안되는 임기동안 성과를 내겠다는건 2026년 지방선거에 또다시 강화군수로 출마를 한다는 뜻으로 보여 자칫하면 6년 강화군수 임기를 마치면, 현재 78세에서 6년을 더한 84세까지 강화군수 복무를 한다는 것으로 보여진다. 과연 안상수 전 인천시장은 84세까지 강화군수를 하면서 2026년 지방선거와 2027년 대통령선거를 지켜만 볼까? 그동안의 안상수 전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은 9월 2일 국민의힘 인천시당 공관위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당 공관위원장은 손범규 인천시당 위원장이 맡고 인천 중구·강화·옹진을 지역구로 둔 배준영 의원 등이 공관위에 참여한다. 공관위원 8명에는 정치인을 비롯해 변호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