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다큐멘터리 '김일성의 아이들'이 9월 10일 IPTV, OTT 등을 통해 개봉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덕영 감독은 "올 추석 때 반일, 폭력 영화 같은 거 보지 마시고 북한 김일성주의의 뿌리와 형성 과정을 공부할 수 있는 '감독판 김일성의 아이들'을 감상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밝혔다. 최근 김정은 집단 내부에서 여러가지 일이 벌어지는 가운데 개봉되는 '김일성의 아이들'의 내용이 어떤 파급을 일으킬지 주목받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65호로 등록되었던 장무사가 지난 2021년 9월 20일 본지 기사에 보면 '강화군청이 직접 문화재 훼손을 한것'으로 드러났고, 그간 본지는 강화군청의 언론중재와 민사소송 등에 대응을 해왔는데, 최근 강화군청은 '유천호 강화군수' 명의로 최고장을 보내오고 있다. 본지의 기사에 문제점이 있었다면 언론중재를 통해 기사에 대한 '정정'이나 '반론'이 있어야함에도 그간 그런 조치가 벌어진 적이 한번도 없다. 본지는 9월 10일 국민의힘 강화군수로 1차경선을 통과한 예비후보 4명에게 이에 대한 입장을 들어볼 예정이다. 강화군청이 나서서 '문화재'를 훼손한 전대미문의 사건에 대해 국민의힘 강화군수 예바후보 4명은 명확한 입장을 밝혀야 할것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강화군수 1차경선 발표가 9월 10일 저녁 8시정도에 발표되며 과연 13명중에 4명이 누가 될지가 초미에 관심사가 되었는데 이상복 전 강화군수의 탈락이 충격적이다. 본지의 예측에는 박용철.유원종.이상복.안영수 4명이 1차 관문을 통과할것으로 보였는데, 의외로 이상복 전 강화군수가 13명중에 4명을 뽑는 1차 경선을 통과하지 못한것은 결국 '정체성'문제였다. 더불어민주당 입당전력과 선거전에야 부랴부랴 복당을 신청한 점이 강화군민들의 1차 선택에도 들어가지 못한 결과가 된셈이다. 국민의힘 2차 경선은 11일 접수를 시작으로 12일~13일 양일간 여론조사 과정을 거치며, 최종 후보는 14일에 발표가 날것으로 보여진다. 1차 경선 발표가 당초 7시에서 8시로 늦어지며 많은 강화군민들이 결과를 기다렸는데, 2차 경선 결과, 최종후보로 선정되기까지는 똑같은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 결과적으로 14일에야 결정이 될 것이다. 이번 추석연휴동안에는 더불어민주당 한연희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최종 후보, 무소속으로 출마가 점쳐지는 안상수 예비후보(전 인천시장)의 이름이 '추석밥상'에 오를 전망이다. 한편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14범 전과'라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 강화군의 지역언론사인 '강화뉴스'가 강화군수 예비후보에게 묻다라는 코너를 만들었는데 1차에서는 8명이, 2차에서는 4명이, 심지어 3차에는 1명이 의견을 보내와 지연언론사의 이미지가 실추됐다. 그 이유를 두고 일부에서는 국민의힘 경선일정과 맞물려서 예비후보자들이 미처 응대를 할 시간이 없었다고 하지만, 그건 논리적으로 맞지 않는 추측이다. 강화군수 예비후보들이 자신을 알릴 기회를 찾고 있는데, 지역언론사에서 게재해주는 이번 '강화군수 예비후보에게 묻다'를 외면한다는 것은 비상식적이다. 결국 인천 강화군의 지역언론사인 '강화뉴스'의 정체성에 의구심을 두었다라고 볼수가 있다. 질문 내역 또한 지역의 현안 및 정서와는 맞지 않다는 의견도 있다. 마지막으로 강화뉴스가 강화군수 예비후보에게 묻다에 의견을 보낸 국민의힘 예비후보들중에 1차경선자 중에서는 유일하게 안영수 예비후보만이 1차경선을 통과해 실효성이 없다는 반증을 해준다. 한편 이번 결과로 강화뉴스는 인천 강화군에서 2012년에 급조되어 그당시 '강화군수 재보궐선거'를 위해 만들어졌다는 태생적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낸 꼴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이 10일 강화군수 1차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경선결과에서는 이상복 전 강화군수의 탈락과 김세환 예비후보의 진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의 강화군수 1차 경선 발표가 오후 8시가 되어도 안나오고 있어 의구심을 두고 있다. 13명이 경선을 거쳐 1차에서 4명으로 압축될 예정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떠들던 '전쟁이냐?', '평화냐?'라는 질문에 10일 김정은이가 제대로된 답변을 해왔다. 이제 더불어민주당은 더이상 '평화'를 떠들어서는 안된다. 그건 결국 김정은이가 말한 '평화'이기 때문이다. 김정은이 말한 평화는 다음과 같다. 김정은 왈 "강력한 힘이 진정한 평화이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본점을 둔 뉴욕꽈배기가 강화군을 비롯해 빠르게 체인점을 늘려나가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뉴욕꽈배기를 시작한 대표는 성격도 좋고, 인성이 좋아 강화군민들이 많이들 좋아한다. 뉴욕꽈배기는 맛으로 승부하는 업체로 강화군민들 뿐만아니라 강화도를 찾아온 관광객들에게 맛집으로 한번씩은 들러봐야할 명소로 소문이 났다. 온수리에 사는 이모씨에 따르면 "강화군에 있는 뉴욕꽈배기는 사실 서울이나 그런곳에 본점이 있을줄 알았는데, 강화군에 본점이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전했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9월 10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보낸 최고장을 수령했다. 여기에는 아직까지 강화군수 유천호라고 명시가 되어 있다. 본지는 장무사에 대한 강화군청의 문화재 훼손에 대해 본격적인 취재를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10월 16일 강화군수 보궐선거를 맞아 국민의힘 1차 경선 4명은 오늘 10일 확정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충북 음성군 동리감리교회 진운식 담임목사는 충주에 사는 충주창의마루 코딩학원 이성미 원장을 '스토킹처벌법' 등으로 지난 5월경에 음성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이에 본지는 2024년 7월 29일 충주경찰서에 음성경찰서 장○영 수사관에 대해 고발장을 접수하고 지난 9월 6일 '직권남용' 혐의로 음성경찰서 장○영 수사관을 고발했다. 또한 본지는 9월 8일 충북 음성군 삼성면에 위치한 음성동리교회를 직접 방문해 진운식 담임목사를 취재하려고 했으나 취재를 못해서 음성경찰서에 9월 9일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진운식 담임목사를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진운식 담임목사는 가장 먼저 충북 음성군 동리감리교회에 담임목사로 임명을 받았으나 현재까지 동리감리교회는 법적으로 조화정이라는 원로목사의 딸이 대표로 등재되어 있으며, 법적으로 진운식 담임목사는 '바지 목사'로 드러났다. 심지어 7월 7일 음성동리교회 유튜브 동영상을 확인한 결과 원로목사가 아직도 '헌금'을 받는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음성동리교회는 명목상으로 '진운식 담임목사'를 임명했지만, 서류상으로는 원로목사에서 딸인 조화정씨의 명의로 불법 세습된 셈이다. 또한 진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