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하버드 코리아인 havard koreain이란 유튜브 방송에 나온 '2025년 11월 27일, 북한이 무너진다!?'이란 유튜브 동영상이 현재 급속도로 퍼져 나가고 있다. 유튜브 영상에 따르면 북한의 김정은이가 경주에서 개최되는 APEC정상회담 이후 '항복 선언'을 한다는 충격적인 내용이다. 또한 이 유튜브 영상에는 구체적으로 '최진혁'이라던가, 국정원의 '한유진 분석관' 등의 실명 거론과 구체적인 일정이 나온다. 그리고 내용 자체가 대한민국의 국익에도 도움이 되며, 통일 한국의 시나리오로는 가장 좋은 이상적인 방식이라 소개하고자 한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온세상평화봉사단, 보국영웅 CALL HERO, 치안문제연구소, 중부일보사, 세계인류세심운동총본부 총 6개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보국영웅 CALL HERO / K-WAR CALL HERO 보은대사 클럽 CALL HERO가 공동주관하는 '80주년 유엔의날 기념 및 UN군 6.25한국전쟁 초전전투 Task Force Smith 부대 참전영웅 CALL HERO 추모식'이 2025년 10월 25일 경기도 오산시 죽미령 평화공원(외삼미동 600-1)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는 국회, 국회한미의원연맹, 기획재정부, 국가보훈부, 강원특별자치도, 경기도 오산시, 대통령직속지방시대위원회 전국시도위원장협의회가 후원하며, 대진대학교, 포럼케이비젼, 다코마그룹, 다소글로벌, (주)인국나라, 나린에너지, 챌린지뉴스, 주)파노라마, 주)플러스에스제이, 주)시 즐, 주)디앤에이, 환경일보, 민족통일경기도협의회, 민족문화경제(주), 주)IBS도시개발, 주)서진테크, 대구광역일보,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 한국불교종단총연합진흥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한성총회, 주)창조이앤이, 여성소비자신문, 한국공공정책학회, K-WAR CALL HERO, 다알리아, 에이스원 인피
춘천은 강원도청이 소재한 수부도시(首府都市)로서 강원도의 중심이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간직하고 있다. 1910년 강원도청이 춘천에 자리 잡은 이래, 100여 년 동안 도정의 중심으로서 지역 발전과 행정의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강원도청이 춘천에 있다는 사실은 단순한 행정적 위치를 넘어, 춘천시민에게는 자존심이자 자부심으로 자리 잡았다. 앞으로의 100년 역시 이러한 위상이 흔들림 없이 이어져야 한다는 점은 자명하다. 그러나 최근 강원도청 신청사 이전과 연계된 행정복합타운 조성사업의 지연과 관련해 강원도의회 일부에서는 강원도청을 타 지역으로 이전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이러한 논의가 표면화되면서 춘천시민 사이에는 우려와 불쾌감이 커지고 있다. 더 문제인 것은 강원도와 춘천시가 이에 대해 소극적·미온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행정적 결정을 둘러싼 장기적인 지연과 갈등은 결국 시민 피해로 돌아온다. 김진태 도지사 취임 이후 강원도는 춘천시 동면 일대에 대규모 행정복합타운을 조성하고 도청을 이전하는 계획을 추진해왔다. 그러나 3년이 지난 현재까지 사업은 가시적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으며, 언론에서는 잠정보류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이는 단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인천경찰청(청장 한창훈)은,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을 거점으로 성매매를 알선한 업소를 집중 점검하여, 2개 업소를 운영하던 업주 1명을 구속하고 실장 3명, 성매매에 가담한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등 총 660여명을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사건으로 확인된 전체 범죄수익은 약 40억 원(업소 13억 원, 성매매 여성 27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했으며, 이 중 약 12억 원 상당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 하여 범죄수익을 환수조치 하였다. 이들은 2022년 10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수도권 소재 오피스텔 20여 곳을 임차해 성매매 장소로 사용하며 업주·실장·성매매 여성 등으로 역할을 나눠 활동하였고, 성매매 알선 사이트에 광고를 게재한 뒤 이를 보고 연락한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하는 방식으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성매수 남성 590명 가운데 일부(17명)는 공직자 등으로 확인되어 해당 기관에 비위사실을 통보하였으며, 출석에 불응한 성매수 남성 10여 명에 대해서는 추가 수사를 진행중이다. 사건의 요지는 2개업소 운영 업주 1명(구속), 실장 3명, 성매매 여성 67명, 성매수 남성 590명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내 농기계 상장사 TYM의 후계구도가 가시화 될 전망이다. 특히 김희용 회장의 딸이자 오너 3세인 김소원 전무(전략총괄책임자)가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가 TYM에 대해 과징금 11억2500만원 부과하면서 외부감사인 지정 3년, 담당 임원 해임 권고 및 시정 요구 등의 제재를 결정했는데 해당 해임 권고 대상자여서 이사진에서 제외되고 후계구도에서 물러날 것으로 보여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로 사내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복귀했으나, 최근 약물 복용 상태에서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막내 김식 부사장에 이어 이사진에서 김소원 전무까지 제외되면 결국 장남인 김태식씨가 경영 일선으로 복귀할 것으로 보여진다. 해외 영업비중이 큰 TYM의 회사 구조상에서 해외 기관투자자들은 회계, 재무 등 심각한 사안에 연루된 인물이 이사회 멤버로 있는 것을 우려하며 투자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이다. 그러나 아직 대한민국은 이사회에 계속 두고 최종 판결이 나온 후에 배제하는 등 반대로 되어 있어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국제적인 합리적 추세를 따라야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정 언론에서는 TYM측이 배포한 장남 김태식이 배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회행정안전위원회(위원장 신정훈)은 10월 24일 강원도청과 강원경찰청을 상대로 국정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국정감사는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의 규정에 따라 행정안전위원회 소관 기관의 국정 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함으로써 그 운영실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2026년도 예산안·기금운용계획안 심사 및 입법활동 등에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국정감사는 2025년 10월 14일~10월 30일까지이며 오늘(24일) 국정조사 이후에 주말은 쉬고, 다음주중에 끝날 예정이다. 오늘 국정감사는 지방감사반 2반으로 서범수 위원을 감사반장으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건영 위원, 권칠승 위원, 양부남 위원, 위성곤 위원, 이광희 위원, 이상식 위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국민의힘에서는 이달희 위원, 이성권 위원, 주호영 위원이 포함되어 있으며, 기본소득당 용혜인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이날 중도유적 보존 범국민연대회의(대표 오정규)는 보도자료를 내고 국정감사가 열리는 강원도청 앞에서 집회를 예고하고 있어 파장이 커질것으로 보여진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 명 서] 혈세먹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료사고 진상조사 행동연대는 10월 23일 부천에 위치한 가은병원 앞에서 집회 및 기자회견을 국정감사 기간중에 벌여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회 보건복지위 감사반장에는 박주민 위원장, 감사위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위원(간사), 김남희 위원, 김 윤 위원, 남인순 위원, 박희승 위원, 백혜련 위원, 서미화 위원, 서영석 위원, 소병훈 위원, 윤호중 위원, 이개호 위원, 장종태 위원, 전진숙 위원이 포함이 되어있으며, 국민의힘 김미애 위원(간사), 권성동 위원, 김예지 위원, 백종헌 위원, 서명옥 위원, 안상훈 위원, 최보윤 위원, 한지아 위원이 포함이 되어있으며, 조국혁신당 김선민 위원, 개혁신당 이주영 위원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심재준씨는 "지금 이곳 가은병원에서 벌어진 일은 의료사고가 아니라, 의료살인 행위이다"라며, "특히 병원 의료진은 심지어 이곳에 왔으면 죽으러 온것 아니냐는 망언을 해서 유가족인 저는 가은병원에서 두번다시 이런 의료살인이 벌어지지 않도록 집회신고와 기자회견을 하게 됐다"고 분개했다. 이번 집회 및 기자회견에는 그간 여타 다른 경우와 달리 집회전문가인 심재준씨가 직접 당사자라서 각계에서 시민들이 참여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위원장 안호영)은 2025년 10월 14일∼30일까지 총 17일간의 국정감사를 진행중이다.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는 「헌법」제61조, 「국회법」제127조,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등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관 감사대상기관의 운영 전반에 관하여 그 실태를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입법활동과 예산심사를 위하여 필요한 자료와 정보를 획득하고, 나아가 감사대상기관의 운영 전반에 대한 감시·비판을 통하여 잘못된 부분을 적발·시정함으로써 국회의 입법기능, 예산심사기능 및 국정통제기능 등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국정감사 대상에는 총 95개 기관이며, 첫번째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본부와 소속기관(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 국립환경과학원, 국립생물자원관, 국립환경인재개발원, 화학물질안전원,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 국가미세먼지정보센터,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한강유역환경청, 낙동강유역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영산강유역환경청, 수도권대기환경청, 원주지방환경청, 대구지방환경청, 전북지방환경청, 한강홍수통제소, 낙동강홍수통제소, 금강홍수통제소, 영산강홍수통제소), 산하 공공기관(한국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사)세계경찰무도연맹(이사장 허영길)과 대한민국경찰무도협회가 공동주최하고 대한민국경찰무도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제9회 세계경찰무도한마음대회'가 2025 10월 26일 대덕대학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광역시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을 비롯해 대덕구청, 서구청, 중구청, 동구청, 유성구청이 후원한다. 이날은 제2회 경찰무도 뮤직복싱 경연대회도 열릴 예정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경찰무도는 태권도, 합기도, 검도, 체포술 등 다양한 무예를 종합한 훌륭한 무술로, 강인한 체력과 정신력을 길러주고 예의를 바로 세우며 사회에 봉사하는 인격을 완성하는 무예입니다.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우정과 화합의 한마음축제가 되기를 기원합니다"라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회 교육위원회(위원장 김영호)는 「헌법」 제61조, 「국회법」 제127조 및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25년 10월 14일~30일까지 17일간 국가기관 및 시·도 교육청을 국정감사한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대전교육청은 10월 23일 오후 2시에 실시할 예정인데, '퇴학 학생' 문제가 거론될지가 주목받고 있다. 지방 감사에는 감사1반이 충북대학교에서 김영호 위원장을 감사반장으로, 김문수(더불어민주당), 김준혁(더불어민주당), 박성준(더불어민주당), 진선미(더불어민주당), 김대식(국민의힘), 김용태(국민의힘), 정성국(국민의힘)을 감사반원으로 하여, 오전 10시에는 충북대학교, 충남대학교, 충북대병원, 충남대병원 총 4개 기관에 대해 진행을 하며, 오후 2시에는 충북교육청, 대전교육청, 세종교육청, 충남교육청 4개 기관에 대해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주요 감사사항은 예산 집행에 관한 사항, 주요 정책 및 사업의 추진사항, 인사관리 등 기관 운영에 관한 사항, 소속기관 및 산하기관 등의 운영에 관한 사항, 감사위원이 필요로 하는 사항이 될것으로 보여지며, 특히 대전교육청과 관련해서 대전교육청 학생징계조정위원회(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