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에서 증발된 27개의 사전투표 현수막, 국민의힘 시의원의 단독범행이 맞습니까?

김영석 충주시의원, 사전투표 첫날 대낮에 낫 들고 현수막 불법철거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절도죄 및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고소 방침
수사당국, CCTV 확인해 조직적 사전투표 방해공작 진상 밝혀야

2024.04.07 15:5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