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엔터테인먼트 장홍규 회장,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 관련 입장문 발표

  • 등록 2026.03.27 18: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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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베스트엔터테인먼트(회장 장홍규)는 가요계의 간판 프로였던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을 2013년 첫 녹화를 시작한 이후 13년째인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홍규 회장은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지금까지 꾸준히 녹화를 하면서 모든 가수 여러분의 도움이 있엇기에 여기까지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라며 "특히 이기오 PD등 모든 스텝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잠깐 숨고르기를 하면서 제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며,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가 그간 제작자가 다른사람으로 잘못알고 있기에 이는 전혀

다른 제작자가 아닌 바로 장홍규, 본인이 처음부터 투자를 하면서 제작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분발해서 질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당분간 녹화일정이 없기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가수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는 가수 여러분의 것입니다"라며, "그 누구에게 투자를 받아서 제작한것이 아님을 지면을 통해서 알려드립니다"라며, "오로지 가수여러분의 큰도움이

있었기에 달려왔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할수있도록 잘못됨이 있으면 채찍질도 해주시고 잘못됨을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는 그동안 대한민국 가요계의 큰 무대로 많은 가수들의 등용문이었고, 많은 가수들은 이번 소식을 접하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관련해 문의 사항은 베스트엔터테인먼트 장홍규 회장(010-7775-8994)로 연락하면 된다.

 

 

이동현 기자 dhzzang993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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