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역사적인 첫 도전!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천종원 선수' 출전 각오 다져

김홍빈 대장의 도전정신을 이어 받아 최선을 다하겠다!

2021.07.28 19:5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