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웅 의원실, 이재명 치적 사업 ‘배달특급’의 수상한 입찰

페이퍼컴퍼니 의심, 신생 업체와 약 9억원에 용역계약체결 
김웅 의원, “가맹업체 주요메뉴 사진 찍어주는 경기도 지원사업 낙찰과정에 보이지 않는 손 작용했다는 의혹이 있어. 철저한 조사 필요”
지난해, 이재명 치적사업으로 선전한 배달공공앱 ‘배달특급’ 관련 사진촬영 지원용역에 페이퍼컴퍼니로 의심되는 신생 업체가 9억 원에 낙찰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다. 

2022.10.19 08: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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