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9.5℃
  • 흐림강릉 14.4℃
  • 구름많음서울 19.4℃
  • 흐림대전 15.6℃
  • 흐림대구 18.0℃
  • 구름많음울산 15.5℃
  • 흐림광주 14.7℃
  • 맑음부산 16.7℃
  • 흐림고창 12.3℃
  • 흐림제주 13.0℃
  • 맑음강화 16.0℃
  • 흐림보은 15.0℃
  • 흐림금산 16.0℃
  • 흐림강진군 14.4℃
  • 흐림경주시 15.5℃
  • 맑음거제 18.1℃
기상청 제공

설문조사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참여기간
: 2024-10-21~2024-11-21
등록
: 2024/10/21
조회수
: 41,562
  • 18.6% (13명)
  • 81.4% (57명)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는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이다.
사기업, 공기업, 공공기관에 이렇게 이력서에 기재하면 처벌을 받는데 선거에서는 무방하다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비합리적인 처사이다.
이에 여러분의 답변을 기다린다.

지난 설문조사

제목 작성일 조회수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2024/10/21 41562
2022년 대통령은 누가 될것으로 보이나요? 2021/10/09 17332

배너

배너

미디어

기본소득당, 6.3지방선거 “현수막·종이 공보물·유세차 하지 말자” 파격 제안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기본소득당이 4월 2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이번 6.3지방선거는 ‘현수막·종이 공보물·유세차 없는 선거’로 추진하자고 원내 제정당에 제안했다. 노서영 선대위 대변인은 “선거가 시작되면 꼭 수천 톤의 현수막과 종이 공보물이 버려지고, 유세차가 소음과 매연의 온상이 되었다는 뉴스가 나온다”며 “거대양당과 그 후보자들은 국민의 세금으로 수백 억, 수천 억의 보전비용을 돌려받는 선거를 치르면서 제도 개선에는 묵묵부답이었다”고 비판했다. 노 대변인은 “전쟁으로 고유가·민생·공급망 위기가 극심한 지금 선거비용도 고유가에 따라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나프타 재고 소진으로 선거 현수막 비용만 최대 30%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되는 상황이다. 이어 “거대양당이 선거보전금의 98%를 독식하는 기울어진 현실에서 선거비용 폭등은 소수정당 후보와 약소후보의 정치 진입을 가로막는 장벽이 된다”며 공정한 경쟁을 위해서도 선거운동 방식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노 대변인은 “1998년 IMF 직후에는 실제로 현수막 없는 선거를 치렀고, 다수 국가에서는 선거 현수막과 유세차를 찾아보기 어렵다. 종이 공보물을 디지털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