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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참여기간
: 2024-10-21~2024-11-21
등록
: 2024/10/21
조회수
: 42,807
  • 18.6% (13명)
  • 81.4% (57명)

강화군수 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의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는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이다.
사기업, 공기업, 공공기관에 이렇게 이력서에 기재하면 처벌을 받는데 선거에서는 무방하다는 것은
중앙선관위의 비합리적인 처사이다.
이에 여러분의 답변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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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성일 조회수
경기대학교 경영학과 학사? 고졸을 대졸로 둔갑한 사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2024/10/21 42807
2022년 대통령은 누가 될것으로 보이나요? 2021/10/09 1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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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울산광역시당 창당, 올해 지방선거 최대 변수로 작용하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개혁신당 울산광역시당은 4월 23일 울산에서 창당대회를 열고, 울산 정치의 새로운 출발을 공식 선언했다. 이번 창당은 단순한 조직 신설이 아니라, 기득권 정치와 불투명한 공천, 보여주기식 정치를 넘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실용 정치로 나아가기 위한 결단이다. 울산은 대한민국 산업수도로서 국가 경제를 이끌어 온 핵심 도시이지만, 지금은 산업 전환의 파고와 민생 침체, 청년 유출, 지역 활력 저하라는 복합 위기에 직면해 있다. 그럼에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보다 정쟁과 줄 세우기, 낡은 정치의 반복이 더 앞서는 현실에 많은 시민들이 깊은 피로와 실망을 느끼고 있다. 개혁신당 울산광역시당은 이러한 현실을 바로잡기 위해 출범했다. 시민의 삶보다 당리당략이 앞서는 정치, 공정과 상식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불신과 반목을 키워온 정치로는 울산의 미래를 책임질 수 없다는 문제의식이 창당의 출발점이다. 이제 울산에도 말이 아닌 실행으로 증명하고, 진영보다 시민을 먼저 두는 새로운 정치 질서가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이날 창당대회에는 이준석 당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주요 인사와 울산광역시당 창당준비위원들, 개혁신당 지지자 200여 명이 참석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