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강화군 선원사 주지 성원스님은 3월 27일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정림사지터에 정림사를 복원해야한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다. 성원스님은 현재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 위치한 선원사지터에 선원사를 복원하기위해 그동안 30여년 이상을 고군분투하며 복원운동을 하고 있다. 법보신문에 따르면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확인된 폐사지의 수는 정확히 없으며 정부에서 공식지정한 폐사지의 경우 전국에 약 1백여곳에 달하지만 이들 폐사지는 대부분이 발굴을 이미 마쳤거나 학술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기록상에만 전하고 그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기 어렵거나 각 지역의 전해오는 얘기나 우연치 않게 발견되는 작은 규모의 폐사지를 합치면 그 수는 1천여곳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성원스님은 "터(사지)를 복원하는것은 결국 그곳에 절을 만드는 것이 목적이라며, 단순히 터(사지)를 보존하는데 그치는것은 불교계의 입장에서보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이번 정림사지에서 국제부여히스토리 영화제를 개최하고 각종 문화행사를 하는 것을 보며, 이것이 정림사 복원의 게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제1회 국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베스트엔터테인먼트(회장 장홍규)는 가요계의 간판 프로였던 베스트가요쇼와 베스트차트50을 2013년 첫 녹화를 시작한 이후 13년째인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홍규 회장은 "지난 시간을 뒤돌아보니 시간이 이렇게 많이 흘렀나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지금까지 꾸준히 녹화를 하면서 모든 가수 여러분의 도움이 있엇기에 여기까지 오지않았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라며 "특히 이기오 PD등 모든 스텝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2026년 2월 녹화를 끝으로 잠깐 숨고르기를 하면서 제정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라며,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가 그간 제작자가 다른사람으로 잘못알고 있기에 이는 전혀 다른 제작자가 아닌 바로 장홍규, 본인이 처음부터 투자를 하면서 제작을 해왔으며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분발해서 질좋은 프로그램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당분간 녹화일정이 없기에 언론보도를 통해서 가수여러분께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인터뷰에 응하게 됐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베스트차트50과 베스트가요쇼는 가수 여러분의 것입니다"라며, "그 누구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제주도 감귤류인 ‘한라봉’이 강화도에 와서 ‘마니봉’(摩尼峰)으로 거듭났습니다”. “The Jeju citrus fruit known as ‘Halla-bong’ has arrived on Ganghwa Island and been reborn as ‘Mani-bong’.” “济州岛的柑橘品种‘汉拉峰’来到江华岛,摇身一变成为了‘摩尼峰’”。 강화 선원사 주지 성원 스님은 우리나라 국토 최남단 제주도의 한라봉을 서북단 강화도에서 재배하는 시도를 거듭해 올해 첫 수확에 성공, 향후 강화도를 대표할 새로운 '마니봉'으로 탄생시켰다. 향후 강화도 뿐만아니라 휴전선 인근의 다른 지역에서도 이러한 재배 성공을 벤치마킹하기위한 문의가 쇄도할 전망이다. 성원 스님은 최근 선원사 텃밭 50평 시설하우스 내 5그루의 귤나무에서 ‘마니봉’ 수확 체험 법회를 가지고 방문객들과 나누는 행사도 가졌다. 성원 스님은 "재배가 성공한 이유는 탱자나무에 감귤나무를 접목해 내한성을 높이고, 지하수의 지열 난방을 이용한 수막재배법의 결과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직은 시험 단계지만 수년 간의 연구와 실험의 공력이 대단위 재배로 이어지고 강화군의 새로운 농업 모델과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우리투데이는 2026년 3월 3일~31일에 심사 신청을 해야하는 '네이버 뉴스 제휴 심사'에 참여를 하지 않기로 3월 26일 최종 결정했다. 본지 기자는 지난 2월 20일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뉴스제휴위)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정책설명회에 참석해서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 최성준 정책위원장에게 "이번 심사부터는 반드시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가 심사를 받지 못하도록 제출서류에 정기간행물 인터넷신문 등록증을 반드시 제출하도록 해야한다"라고 밝혔고, 이에 최 정책위원장은 "그렇게 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또한 본지 기자는 네이버 제휴 담당자들과 나눈 대화에서 "인터넷신문 미등록된 매체에 대해 이번 심사에서는 반드시 제출서류로 확인해서 인터넷신문 미등록매체가 네이버 심사를 받지 못하도록 하고, 기존의 심사 통과된 매체에 대해서도 인터넷신문 미등록 매체에 대해서는 퇴출 등의 조치를 취하길 바란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다. 이에 대해 네이버 제휴 담당자는 이메일로 내용을 보내달라고 해서 바로 이메일을 보냈는데 2월 26일 네이버 제휴 담당자는 이메일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한달이 되는 3월 26일 현재까지 어떠한 회신도 해오지 않고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대회장 강석홍)는 2026년 3월 28일~29일 양일간 제천축구센터 1구장 외 5구장에서 제천시를 비롯해 제천시의회, 제천시체육회, 제천시축구협회가 공동 주최로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와 대한생활체육회가 주관으로 후원사로는 신세계서울병원(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 협력지정병원)이 참여하며 협찬사로는 케이팝 스타픽코비, (주)지현건설, 동원그룹(동원시스템즈),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르피랩, (주)이널리글로벌엠피씨(주), 루카스포츠, (주)프로테우스(헬스기구), (주)동원메쉬벨트, 플레이&팝, 세이버스, 탤런트링크 Club USA 크루즈, GMB코리아 등이 참여하는 '제3회 제천시 청풍호배 전국직장 다문화 및 남.녀 클럽 축구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한국직장다문화 축구협회는 김정남 전 축구국가대표감독이 이사장, 김진국 전 축구국가대표가 명예이사장, 윤재환 세계생활체육 사카총재.비채나세계운동본부 총재가 총재로 있는 단체이다. 또한 이태호.변병주.김병지.설기현.하석주.김태영 전 축구국가대표들과 이예승(미국), 태진아(가수), 김봉곤(가수 김다현 부친),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허남진(축구공묘기 기네스북), 정한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한기호 국회의원(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을)이 3월 25일(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군급식기본법」을 통해 위생적이고 안정적인 군 급식 제공 기반을 마련하고, 수산물의 안정적 판로 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군 급식의 질 개선과 접경지역 농가를 위해 「군급식기본법」 제정한 바 있다. 이에 수협중앙회는 군 급식 수산물 계획생산체계 유지와 안정적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감사패에 담아 의미를 더했다.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은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뜻깊은 감사패를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군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추천 네이버 뉴스제휴평가위원 강지연 (현 국민의힘 미디어국장)이 2026년 3월 24일 네이버 뉴스정책위원회 관련 성명서를 발표해 주목받고 있다. 다음은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전문> ■ 규제 남발•파행 운영에 책임을 지고, 최성준 뉴스제휴위원장은 사퇴해야 합니다. - 기존 CP사 기득권만 지키는 심사기준, 비제휴 언론에는 ‘절망’만 남겼다 저는 국민의힘 추천 네이버 뉴스정책위원회 정책위원입니다. 네이버 뉴스정책위원회는 표면적으로는 기업의 자문기구에 불과하나, 실질적으로는 대한민국 공론장의 성격을 좌지우지 하는 공적 성격이 막강합니다. 그래서 국민의힘과 민주당도 네이버의 요청에 따라 정책위원을 추천하고 있다는 점을 먼저 알려 드립니다.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가 새로운 입점·퇴출 심사기준을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개편은 언론의 다양성과 공정한 경쟁을 위한 제도 개선이 아니라, 기존 제휴사의 기득권을 더 단단히 잠그고 비제휴 언론의 진입문을 사실상 닫아버린 개악에 가깝습니다. 그동안 네이버 뉴스제휴위원회는 밀실 운영, 불투명한 심사, 자의적 기준, 책임 회피로 끊임없이 비판받아 왔습니다. 누구는 들어가고 누구는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TYM은 지난 3월 12일자로 홈페이지 전자공시를 통해 제66기 정기 주주총회 소집공고에서 2026년 3월 27일 건설회관 3층 대회의실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TYM측은 제6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감사위원회 감사보고와 영업보고, 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실태보고를 하며, 부의안건에서는 주목해야할 내용은 이사 선임의 건으로 사내이사 김○원 선임의 건, 사내이사 장○기 선임의 건이고,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에는 이○아 선임의 건 등이 있다. 이날 주주총회에 참석하려면 직접행사를 위해서는 신분증을 지참하며, 대리행사시에는 위임장(주주와 대리인의 인적사항 기재, 인감날인), 주주의 인감증명서, 대리인의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참석할수가 있다. On March 12, TYM announced via an electronic disclosure on its website that it will hold its 66th Annual General Meeting of Shareholders on March 27, 2026, in the Main Conference Room on the 3rd Floor of the Constructi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농기계 전문기업 TYM의 주주총회를 앞두고 김희용 회장의 막내 김식 부사장의 재판 결과가 또한번 구설수에 오르고 있다. 2023년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법정에 섰고, 2023년 1분기 제품총괄책임(CPO) 자리를 내려놨었는데 이후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받고 같은 해 4분기 운영총괄책임자(COO)로 복귀한 바 있다. 김 부사장은 지난해 2025년 7월 병원에서 처방받은 향정신성 약물을 복용한 상태로 서울 강남 일대에서 두 차례 교통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됐다. 2024년 11월 ‘약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고, 지난해 2025년 4월 검찰이 불구속 기소했다. 1심에서 집행유예 기간중에 벌어진 일이라 유죄가 될것이란 전망이었는데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고 검찰은 항소기한 마지막 날인 2025년 12월 3일 전격 항소하면서 2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집행유예 기간 중 불거진 ‘약물운전’ 의혹은 도덕적 해이를 넘어 TYM 지배구조의 치명적 결함으로 지목된다. 현재 공동대표를 맡은 전문경영인 김도훈 대표 또한 현재 서울남부지검에 주가조작 혐의로 입건된 상태다. 자본시장법 및 외부감사법 위반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동시에 국세청의
우리투데이 이동현 기자 | 국민의힘 인천시당은 25일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결과, 단수후보자 추천 및 경선 대상 지역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 후보자 확정은 당헌․당규에 의거 시․도당 운영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최고위원회의의 의결로 확정된다. 이날 단수후보자로 확정된 곳은 이재호 연수구청장 후보, 박종효 남동구청장 후보, 박세훈 검단구청장 후보, 박용철 강화군수 후보 등 4곳이다. 경선지역은 영종구청장 후보(김정헌 현 중구청장, 신성영 인천시의회 의원, 조수진 전 알리안츠그룹 아시아 전략실), 제물포구청장 후보(김찬진 동구청장, 박판순 인천시의회 의원, 이종호 인천 중구의회 의장), 미추홀구청장(김종배 전 인천시의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계양구청장 후보(이병택 전 국민의힘 계양구청장 후보, 조동수 전 인천 계양구의회 의장), 서구청장 후보(강범석 인천 서구청장, 김유곤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옹진군수(김진성 전 인천 옹진군 부군수, 문경복 옹진군수, 임선철 농어촌 민박 인천 지회장) 등 6곳이다. 인구 50만명 이상인 부평구 청장 후보는 중앙당 심사를 거치도록 되어있어 이번 시당 심사에서는 빠졌다. 국민의힘 인천시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