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YM, ‘마약·살인미수 의혹’ 차남에 지분 넘기고 ‘매출 조작’ 장녀가 경영 장악

김희용 회장, “전 지분 재단 기부·전문경영 체제 도입” 공언 1년 만에 백지화
차남은 ‘환각 흉기 난동’, 장녀는 ‘640억 매출 밀어내기’ 중징계
북미 시장 수출 호조로 한때 ‘농슬라(농기계+테슬라)’로 불렸던 농기계 전문기업 TYM(티와이엠)이 한국 자본시장의 구조적 병폐를 적나라하게 드러내는 ‘오너리스크의 온상’으로 전락했다.

2026.04.20 16: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