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찬준 경위 유가족 초청...‘제복입은영웅, 잊지 않을 것’

경기남부청, 호국보훈의 달 맞아 화재현장에서 순직한 부천원미서 故 박찬준 경위 아들(생후 100일) 등 유가족 초청, 충혼탑 참배 등 진행

2024.06.06 11: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