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수준 높은 당구 경기 선보여

김가영 선수는 "이번 결승은 만족스럽다. 기본공에서 실수해 졌지만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스롱 피아비 선수보다 나은 모습도 보여드렸다고 생각한다. 보시는 분들도 경기 내용적으로 재미있을 거라 생각한다. 이전까지의 결승전은 스스로 만족스럽지 못한 경기였다. 다 이겨 놓은 경기에서 스스로 무너지기도 했었다. 졌지만 끝나고 난 뒤에 느낌이 다르게 스스로는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2021.06.21 01: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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